평범한 화요일입니다. 알재가 삼겹살을 쏜다고 합니다. 평범한 화요일이 평범하지 않게 변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홍대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홍대 상수역쪽의 미즈모렌에서 만납니다. 9시입니다. 알재의 친구인 정수더분도 옵니다. 반갑습니다. 내일이를 기다립니다. 1시간이 지나도 내일이가 안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삼겹살 집으로 먼저 이동을 합니다. <도적> 홍대 갈때 종종 찾는 맛집입니다. <도적>의 문을 엽니다. 들어갑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10시가 넘었습니다. 2층은 한산합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알재가 쏘는 날입니다. 당첨, 칼 삼겹살. 홍대 <도적>의 간판메뉴입니다. 점원이 불판을 세팅합니다. 쌈류가 나옵니다. 투명그릇에 상추가 담겨있습니다. 깻잎이 있습니다. 고구마와 당근이 있습니다. 고추가 있습니다. 김밥은 없습니다. 파무침이 나옵니다. 깨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양파초절임이 나옵니다.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푸짐합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신납니다. 쌈장을 빼놓으면 섭섭합니다. 김치가 맛깔나게 담겨나옵니다. 고기를 찍어 먹는 3종 소스가 나옵니다. 기한이 2011년 03월01일 까지인 그린타올입니다. 손은 깨끗하게 닦도록 합니다. 봄입니다. 황사가 심합니다. 황사에는 삼겹살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에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황사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도 한잔 따릅니다. 시원하게 물을 들이킵니다. 한상 세팅이 완료됩니다. 조명이 마음에 듭니다. <도적>의 칼삼겹살이 나옵니다. 2인분입니다. 1인분에 8000원입니다. 주먹구이입니다. 칼집이 많이 보입니다. 300번이상 칼집을 내었다고 합니다. 육안으로 세어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신용사회입니다. 믿고 맡기기로 합니다. 점원이 틈틈히 와서 주먹구이를 돌려가며 구워줍니다. 초벌구이가 끝납니다. 점원이 도마를 가져옵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곱돌위에 다시 올립니다. 지글지글. 군침이 납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눈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전에, 즐거울 오늘을 위해 건배. 고기가 익기 시작합니다. 꿀꺽. 나 어떡해. 다시 건배를 하기에 앞서 안주를 준비하기로 합니다. 마환삼안입니다. 마늘의 환장하는 삼겹살 안주의 줄임말입니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노릇하게 구워진 국내산 암돼지 삼겹살, 참기름에 잘 버무려진 파무침, 시큼한 맛과 단맛이 잘 어우러진 양파초절임,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건강에 좋은 마늘과 쌈장까지. 완벽합니다. 보나빼띠. 다이어트를 위하여 건배. 알재와 정수더분이를 마흔사찍으로 찍어봅니다. 마흔사찍은 마늘의 흔들리는 사진찍기의 줄임말입니다. 내일이가 도착합니다. 내일이도 배고파합니다. 늦은사람에게는 벌주가 돌아갑니다. 벌주를 한잔 줍니다. 사랑과 낭만을 위하여 건배. 내일이는 고기를 잘 굽습니다. 손놀림이 만족스럽습니다. 중간에 알재가 손가락으로 익지 않은고기를 지적해줍니다. 즐겁습니다. 소주를 다섯병이상 마십니다. 맥주는 6병이상 마십니다. 고기는 5인분이상 먹습니다. 가물가물 기억을 잃기 시작합니다. 눈을 뜹니다. 노래방입니다. 좋은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 정수더분이가 부릅니다. JUST ONCE도 부릅니다. 좋아하는 곡입니다. 따라 부릅니다. 다시 잠이듭니다. 꿈을 꿉니다. 군대에 다시가는 꿈입니다. 어쩔스까.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2
[강북/홍대] 300번이상 손으로 칼집을 낸 삼겹살 구이 전문점 <도적>
평범한 화요일입니다.
알재가 삼겹살을 쏜다고 합니다.
평범한 화요일이 평범하지 않게 변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홍대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홍대 상수역쪽의 미즈모렌에서 만납니다.
9시입니다.
알재의 친구인 정수더분도 옵니다.
반갑습니다.
내일이를 기다립니다.
1시간이 지나도 내일이가 안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삼겹살 집으로 먼저 이동을 합니다.
<도적>
홍대 갈때 종종 찾는 맛집입니다.
<도적>의 문을 엽니다.
들어갑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10시가 넘었습니다.
2층은 한산합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알재가 쏘는 날입니다.
당첨,
칼 삼겹살.
홍대 <도적>의 간판메뉴입니다.
점원이 불판을 세팅합니다.
쌈류가 나옵니다.
투명그릇에 상추가 담겨있습니다.
깻잎이 있습니다.
고구마와 당근이 있습니다.
고추가 있습니다.
김밥은 없습니다.
파무침이 나옵니다.
깨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양파초절임이 나옵니다.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푸짐합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신납니다.
쌈장을 빼놓으면 섭섭합니다.
김치가 맛깔나게 담겨나옵니다.
고기를 찍어 먹는 3종 소스가 나옵니다.
기한이 2011년 03월01일 까지인 그린타올입니다.
손은 깨끗하게 닦도록 합니다.
봄입니다.
황사가 심합니다.
황사에는 삼겹살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에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황사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도 한잔 따릅니다.
시원하게 물을 들이킵니다.
한상 세팅이 완료됩니다.
조명이 마음에 듭니다.
<도적>의 칼삼겹살이 나옵니다.
2인분입니다.
1인분에 8000원입니다.
주먹구이입니다.
칼집이 많이 보입니다.
300번이상 칼집을 내었다고 합니다.
육안으로 세어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신용사회입니다.
믿고 맡기기로 합니다.
점원이 틈틈히 와서 주먹구이를 돌려가며 구워줍니다.
초벌구이가 끝납니다.
점원이 도마를 가져옵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곱돌위에 다시 올립니다.
지글지글.
군침이 납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눈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전에,
즐거울 오늘을 위해 건배.
고기가 익기 시작합니다.
꿀꺽.
나 어떡해.
다시 건배를 하기에 앞서 안주를 준비하기로 합니다.
마환삼안입니다.
마늘의 환장하는 삼겹살 안주의 줄임말입니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노릇하게 구워진 국내산 암돼지 삼겹살,
참기름에 잘 버무려진 파무침,
시큼한 맛과 단맛이 잘 어우러진 양파초절임,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건강에 좋은 마늘과 쌈장까지.
완벽합니다.
보나빼띠.
다이어트를 위하여 건배.
알재와 정수더분이를 마흔사찍으로 찍어봅니다.
마흔사찍은 마늘의 흔들리는 사진찍기의 줄임말입니다.
내일이가 도착합니다.
내일이도 배고파합니다.
늦은사람에게는 벌주가 돌아갑니다.
벌주를 한잔 줍니다.
사랑과 낭만을 위하여 건배.
내일이는 고기를 잘 굽습니다.
손놀림이 만족스럽습니다.
중간에 알재가 손가락으로 익지 않은고기를 지적해줍니다.
즐겁습니다.
소주를 다섯병이상 마십니다.
맥주는 6병이상 마십니다.
고기는 5인분이상 먹습니다.
가물가물 기억을 잃기 시작합니다.
눈을 뜹니다.
노래방입니다.
좋은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
정수더분이가 부릅니다.
JUST ONCE도 부릅니다.
좋아하는 곡입니다.
따라 부릅니다.
다시 잠이듭니다.
꿈을 꿉니다.
군대에 다시가는 꿈입니다.
어쩔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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