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요즘 매일이 이것때문에 힘들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바로 알바구하기 인데요 학교를 휴학하고 나니 한달은 뒹굴뒹굴 놀았으니 슬슬 알바를 구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4일째 하하;) 알바 구하는 절차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러듯이 인터넷사이트(알바몬 등)->전화(여기서 이력서를 들고 가게를 방문하라 합니다)->가게에가서 면접 이런식이죠. 저는 이런 절차를 고스란히 거쳐 어제 4군데, 오늘6군데를 돌았습니다. "알바 면접보러왔어요" 저의 한마디에 좀 경력있어보이시는 직원분이 나오십니다. 이름,나이,사는곳,얼마나 할수있는지,경력,전화번호 친절하게 물으시고는 제 대답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십니다. 그런데 왜!!!!!!!!! 지금 매니저님(점장님,사장님 등)이 안계시니까 말씀드리고 1-2일안에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몇번 알바면접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연락 주겠다는 말 안쓰겠다라는 마음 90% 들어있죠...저는 또 애써 웃으며 가게를 나옵니다^^ 제가 처음알바를 했던건 파리바게트 시급을 무려 4800원이나받았죠.. 역시 인터넷 보고 찾아갔고 직원분이 면접을 보시더니 내일부터 나오라고 하데요ㅋ 그래서 마음에 들면 바로 채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저는 서빙알바를 구하고 있습니다. 서빙에 관한 경력도 이탈리아,패밀리 레스토랑 합쳐서 1년 반정도 되구요, 시간도 풀타임 가능하구요, 집도 가게랑 가깝습니다. 기간도 6개월이상 장기간 가능합니다. 솔직히 외모도 손님 접대하기에 에러인 면상아닙니다. 보너스로 외국어 가능합니다.(집주변에 외국인 회사 꽤있습니다) 면접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잘봅니다. 웃으면서 성실하게 ^^ 이렇게 제가 돌았던 가게에서 뽑는 기준< 집과의거리,시간,기간,경력,외모>(<-이건좀 욕먹을것 같습니다만;;외모가 알바생의 축은 아니지만 조금은,,ㅎ하) 에 딱 일치하는데도 연락을 주겠다는 소리를 합니다. 물론 그 말을 듣고 기대도 안했습니다만 역시 어제 갔던 가게들에서는 감 감 무 소 식 ㅋ (심지어 어떤 가게직원분은 "내가 뽑는 거라면 그쪽을 뽑고싶네요"이러거나 "분명히 주말도 가능하다고 하셨죠?" 이렇게 저를 설레발치게 했습니다.) 이러니까 대한민국에 청년실업이 증가하는거 아닙니까 ㅠㅠ 도대체 얼마나 미치도록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시려고 저와 저와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드릴게요 라는 말만 하시는지.. 아니...도대체 누굴 뽑으실거에요ㅠㅠ연예인은 시급4500원에 일안하잖아요 오늘도 면접보고 와서 연락드리겠다고 해서 문자남겼어요.. 안쓰시더라도 문자한통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화왔어요 하 면접와줘서 고맙다구 근데 다른데 알아보라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매일이 흐르네요. 아르바이트도 학원 등록하듯 쉬우면 좋을텐데 공감하시는 분 있을까요 ㅠㅠ 4
누가 백수로 지내고 싶대요? (알바 면접 봤어요ㅠㅠ)
그냥요즘 매일이 이것때문에 힘들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바로 알바구하기 인데요
학교를 휴학하고 나니 한달은 뒹굴뒹굴 놀았으니 슬슬 알바를 구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4일째 하하;)
알바 구하는 절차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러듯이
인터넷사이트(알바몬 등)->전화(여기서 이력서를 들고 가게를 방문하라 합니다)->가게에가서 면접 이런식이죠.
저는 이런 절차를 고스란히 거쳐 어제 4군데, 오늘6군데를 돌았습니다.
"알바 면접보러왔어요"
저의 한마디에 좀 경력있어보이시는 직원분이 나오십니다.
이름,나이,사는곳,얼마나 할수있는지,경력,전화번호
친절하게 물으시고는 제 대답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십니다.
그런데 왜!!!!!!!!! 지금 매니저님(점장님,사장님 등)이 안계시니까 말씀드리고 1-2일안에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몇번 알바면접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연락 주겠다는 말 안쓰겠다라는 마음 90% 들어있죠...저는 또 애써 웃으며 가게를 나옵니다^^
제가 처음알바를 했던건 파리바게트 시급을 무려 4800원이나받았죠..
역시 인터넷 보고 찾아갔고 직원분이 면접을 보시더니 내일부터 나오라고 하데요ㅋ 그래서 마음에 들면 바로 채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저는 서빙알바를 구하고 있습니다.
서빙에 관한 경력도 이탈리아,패밀리 레스토랑 합쳐서 1년 반정도 되구요,
시간도 풀타임 가능하구요,
집도 가게랑 가깝습니다.
기간도 6개월이상 장기간 가능합니다.
솔직히 외모도 손님 접대하기에 에러인 면상아닙니다.
보너스로 외국어 가능합니다.(집주변에 외국인 회사 꽤있습니다)
면접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잘봅니다. 웃으면서 성실하게 ^^
이렇게 제가 돌았던 가게에서 뽑는 기준< 집과의거리,시간,기간,경력,외모>(<-이건좀 욕먹을것 같습니다만;;외모가 알바생의 축은 아니지만 조금은,,ㅎ하) 에 딱 일치하는데도 연락을 주겠다는 소리를 합니다.
물론 그 말을 듣고 기대도 안했습니다만 역시 어제 갔던 가게들에서는 감 감 무 소 식 ㅋ
(심지어 어떤 가게직원분은 "내가 뽑는 거라면 그쪽을 뽑고싶네요"이러거나 "분명히 주말도 가능하다고 하셨죠?" 이렇게 저를 설레발치게 했습니다.)
이러니까 대한민국에 청년실업이 증가하는거 아닙니까 ㅠㅠ
도대체 얼마나 미치도록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시려고 저와 저와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드릴게요 라는 말만 하시는지..
아니...도대체 누굴 뽑으실거에요ㅠㅠ연예인은 시급4500원에 일안하잖아요
오늘도 면접보고 와서 연락드리겠다고 해서 문자남겼어요..
안쓰시더라도 문자한통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화왔어요 하 면접와줘서 고맙다구 근데 다른데 알아보라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매일이 흐르네요.
아르바이트도 학원 등록하듯 쉬우면 좋을텐데
공감하시는 분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