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주는것만으로 행복할수 있는 것이라고 언젠가부터 내심장이 생각한다. 주고싶어서 주는 순수한 사랑속에서 조금씩 받으려하는 잡초같은 마음이 자라나기 시작하면. 갖은 집착과 갈망, 답답함과 외로움이 찾아온다. 자신이 주고싶어서 주는것에 왜 받으려는 마음이생기는걸까? 받으려하는 마음이 자라나기 시작하면 그마음은 밑도끝도없이 커져간다. 주는것에만 익숙한하던 사람이 받으려하기 시작하면 상대방 입장에서 아무리 큰사랑 큰마음이라 할지라도 받는자는 만족할줄 모르고 받는것에 대한 고마움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상대방에게 받고싶어하는 내마음을 세뇌시킨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을주면서 목적이 있어주듯이, 날 바라봐주지 않는것같아 불안하고 다급해지는게 내마음이다. 사람은 누구나 소유욕이있으니 당연한것이지만. 그녀가 나를 믿고있다고 굳게 믿고있으면서도 불안해하는 나는 아직 너무나 내안의 그릇이 작다. 내가 주고싶어다고 느끼기에 주면서도 그런 행위에 있어 후회를 한다는건 미련한짓이다. 후회를 할것 같다면 당장 멈추어버리던지 멈출수 없다면 후회를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난 나에게 물어본다. 지금내가 잘하고 있는지.... 잘할수 있는지... 후회..안할자신있는지. 솔직히..대답이 속시원하게나오진않아..하지만 있잖아? 화분에 물을주듯 내가 정성을다해 마음을준다면.. 흙속에서 내마음을 받기만해서 몰라주던 그녀가 흙위로 싹을틔울때 흙속에만 있어서 볼수도 알수도 없었던 내진심을.... 그녀가.... 꼭 알아줄거라고 믿으면서 오늘도 사는거 그것뿐이야 지금 내심장이 이게 답이라고 하거든.. 1
그래서 지금의 내선택..
사랑이란 주는것만으로 행복할수 있는 것이라고
언젠가부터 내심장이 생각한다.
주고싶어서 주는 순수한 사랑속에서 조금씩
받으려하는 잡초같은 마음이 자라나기 시작하면.
갖은 집착과 갈망, 답답함과 외로움이 찾아온다.
자신이 주고싶어서 주는것에 왜 받으려는 마음이생기는걸까?
받으려하는 마음이 자라나기 시작하면 그마음은 밑도끝도없이
커져간다. 주는것에만 익숙한하던 사람이 받으려하기 시작하면
상대방 입장에서 아무리 큰사랑 큰마음이라 할지라도 받는자는
만족할줄 모르고 받는것에 대한 고마움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상대방에게 받고싶어하는 내마음을 세뇌시킨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을주면서 목적이 있어주듯이,
날 바라봐주지 않는것같아 불안하고 다급해지는게 내마음이다.
사람은 누구나 소유욕이있으니 당연한것이지만.
그녀가 나를 믿고있다고 굳게 믿고있으면서도 불안해하는
나는 아직 너무나 내안의 그릇이 작다.
내가 주고싶어다고 느끼기에 주면서도 그런 행위에 있어
후회를 한다는건 미련한짓이다.
후회를 할것 같다면 당장 멈추어버리던지
멈출수 없다면 후회를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난 나에게 물어본다.
지금내가 잘하고 있는지....
잘할수 있는지...
후회..안할자신있는지.
솔직히..대답이 속시원하게나오진않아..하지만 있잖아?
화분에 물을주듯 내가 정성을다해 마음을준다면..
흙속에서 내마음을 받기만해서 몰라주던
그녀가 흙위로 싹을틔울때 흙속에만 있어서 볼수도 알수도 없었던
내진심을....
그녀가....
꼭 알아줄거라고 믿으면서 오늘도 사는거 그것뿐이야
지금 내심장이 이게 답이라고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