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 지난 2000년부터 열리기 시작한 서울 패션위크는, 20회를 맞아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 45명이 참가하는 최대규모의 패션쇼를 개최하고 있다! 그야말로 한국의 패션계를 총마라하는 큰 패션쇼라고 봐도 무방 ^^ 나는 평소에 '양희민'디자이너에게 지대한 관심이 있는지라 지난 27일, 서울무역전시장(STEC)을 찾았다 입구에는 행사를 알리는 커다란 알림판이 붙어있었고 혼잡하지 않게 안내가 되어있었다 패션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는 수 많은 사람들이 서울 패션위크를 찾아주었다! 패션피플들이 어찌나 많은지.. 남성복 쇼라 그런지 훤칠한 남성분들이 꽤나 있어서 눈이 즐거웠달까.. ㅋㅋㅋ 어쨌든, 나도 사진을 찍고 얼른 줄을 서서 들어가기만을 기다렸다 ^^ 그럼 지금부터 디자이너 반달(양희민)의 패션쇼 START. 디자이너 양희민(VANDAL)은 최근 '반스'와 손을 잡았다고 한다 ! 그래서 서울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프레스티지'라인 '라드반'을 공식 후원 받는다고! 지금부터 반스와 잘 어울러지는 반달(양희민) 디자이너의 쇼를 볼 수 있다 >_< 슬림(slim), 슬릭(sleek), 쉬크(chic), 위트(wit)를 컨셉으로 하는 매스티지(masstige)브랜드인 반달리스트와 펑크락을 베이스로 한 블랙?화이트 제품이 주를 이루는 반스가 꽤나 잘 어울린다! 아..! 좋다..!! 프레스티지 라인은 고급스러운 라인이라서 캐주얼한 반스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역시 반달인건가..? 옷과 신발의 블랙&화이트의 조합도 너무 잘 어울리고 이 모델과 의상과 헤어까지 서로 너무 잘 어울리는 듯!!! 너무 맘에 드는 하나의 작품이다 >_<!! 처음에는 서로 안 어룰릴 듯한 반달리스트와 반스가 이렇게 서로의 장점이 잘 융화되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니 기존, 캐주얼하기만 하다는 반스에 대한 생각이 확~! 업그레이드 됐다 ^^ 저기 한켠에 '양희민'디자이너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_< 20여분간의 쇼를 보고나니 반달(양희민) 디자이너가 더욱 빛나 보였다 ㅋㅋㅋ 양희민 디자이너 포토존이 있길래 한 컷! 함께 찍지는 못했지만 뭔가..그와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ㅋㅋㅋㅋ 반스와 반달리스트. 캐주얼과 고급스러움. 뭔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최고의 효과를 내서 반스와 반달리스트 모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 양희민 디자이너, 최고!!
반스의 재발견, 서울 패션위크에서 색다른 반스를 만나다!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
지난 2000년부터 열리기 시작한 서울 패션위크는,
20회를 맞아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 45명이 참가하는
최대규모의 패션쇼를 개최하고 있다!
그야말로 한국의 패션계를 총마라하는 큰 패션쇼라고 봐도 무방 ^^
나는 평소에 '양희민'디자이너에게 지대한 관심이 있는지라
지난 27일, 서울무역전시장(STEC)을 찾았다
입구에는 행사를 알리는 커다란 알림판이 붙어있었고
혼잡하지 않게 안내가 되어있었다
패션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는 수 많은 사람들이
서울 패션위크를 찾아주었다!
패션피플들이 어찌나 많은지..
남성복 쇼라 그런지 훤칠한 남성분들이 꽤나 있어서
눈이 즐거웠달까.. ㅋㅋㅋ
어쨌든, 나도 사진을 찍고 얼른 줄을 서서 들어가기만을 기다렸다 ^^
그럼 지금부터
디자이너 반달(양희민)의 패션쇼 START.
디자이너 양희민(VANDAL)은 최근 '반스'와 손을 잡았다고 한다 !
그래서 서울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프레스티지'라인
'라드반'을 공식 후원 받는다고!
지금부터 반스와 잘 어울러지는 반달(양희민)
디자이너의 쇼를 볼 수 있다 >_<
슬림(slim), 슬릭(sleek), 쉬크(chic), 위트(wit)를 컨셉으로 하는
매스티지(masstige)브랜드인 반달리스트와
펑크락을 베이스로 한 블랙?화이트 제품이 주를 이루는 반스가
꽤나 잘 어울린다!
아..! 좋다..!!
프레스티지 라인은 고급스러운 라인이라서
캐주얼한 반스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역시 반달인건가..?
옷과 신발의 블랙&화이트의 조합도 너무 잘 어울리고
이 모델과 의상과 헤어까지 서로 너무 잘 어울리는 듯!!!
너무 맘에 드는 하나의 작품이다 >_<!!
처음에는 서로 안 어룰릴 듯한 반달리스트와 반스가
이렇게 서로의 장점이 잘 융화되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니
기존, 캐주얼하기만 하다는 반스에 대한 생각이
확~! 업그레이드 됐다 ^^
저기 한켠에 '양희민'디자이너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_<
20여분간의 쇼를 보고나니
반달(양희민) 디자이너가 더욱 빛나 보였다 ㅋㅋㅋ
양희민 디자이너 포토존이 있길래 한 컷!
함께 찍지는 못했지만
뭔가..그와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ㅋㅋㅋㅋ
반스와 반달리스트.
캐주얼과 고급스러움.
뭔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최고의 효과를 내서
반스와 반달리스트 모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
양희민 디자이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