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큰일이다. 잠자는 것조차 두렵고, 다음날 터질 소식 뉴스 모든게 다 두렵다 약소국으로 식민지배까지 받으며 온갖 수난과 시련을 다 겪어온 대한민국인데, 그동안은 단지 외부의 침략에 의해 고통받았다. 친일, 친미가 설치고 다녀도 그것은 목적이 외부세력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계속계속 자멸로 향했던 적은 없다. 대통령이 일본사람이라고? 웃기는 말이지만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도대체 국민들이 모르는사이에 무슨일이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건가 하루가 다르게 터지는 의문 미스테리 루머 괴담 과연 루머일까? 단순히 괴담에 불과하다고?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는데 도대체 무슨 어마어마한 일을 꾸미느라고 이렇게도 온 나라가 뒤집어져야 하는거지? 도대체 뭘까. 제발, 단체로 시위하러 나가지 않을테니.. 제발 사실이 뭔지좀 말해줘라. 도대체........ 아니 어째서 죄없는 미래가 창창한 장병들이 어둡고 추운 지옥같은 해저에서 죽어야 하는지.. 물에서 익사했을지, 산소가없어 질식했을지.... 원인도 모르고 생존여부도 모르는 이 거지같은 나라. 도대체 무엇을 감추기 위해 숨기고 또 숨기고 말도안되는 거짓 나부랭이 초등학생이 들어도 어이가 없을 변명을 브리핑이라고 하고 앉아있는 쓰레기들. 나라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것들아 너희 양심은 있니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세금을 내고 잘사는 년놈들 배채우기 위해서, 가뜩이나 굶주리는 사람들이 힘들게 살아야 하니 이러고도 다른나라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아주길 바라는건가 창피하고, 또 슬프다 너무너무 굴욕적이다 무슨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두렵다. 너무너무 두렵다.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은 독도를 집어삼키기 직전인데 정부는 뭐하느라고 이리도 답답하게 구는건지 원인도 모르게 침몰한 어선하나 구출해내지 못하는........ 그게 아니라면 안하는거냐 왜. 뭐때문에 그러니 나 22살. 여자. 이제 곧 첫 선거권 행사. 친구들한테 물어본다 너네 누구 뽑을거니 친구들? 선거가 있는지도 모른다. 앞날이 깜깜하다. 젊은 친구들아.. 한명한명이 다 해야해. 나하나쯤이 아니라 나부터야, 지금 이나라가 어찌되려고 이렇게 .......... 두렵게 흘러가는데 국민은 진실을 모른다. 언론이 통제되고, 멀쩡한 장병들이 국가 기밀에 의해 떼죽음을 당하고. 독도는 결국 천안함에 묻혀 일본 교과서에 올라간단다 내년부터.. 근데 우리 아이들은 국사가 선택과목.............. 아.......... 두렵다 횡설수설 쓰는데도 너무너무 두렵다. 진실이 뭔지.. 두렵다...두렵다....................
우리나라 어찌되려고...
정말 큰일이다.
잠자는 것조차 두렵고, 다음날 터질 소식 뉴스 모든게 다 두렵다
약소국으로 식민지배까지 받으며 온갖 수난과 시련을 다 겪어온 대한민국인데,
그동안은 단지 외부의 침략에 의해 고통받았다.
친일, 친미가 설치고 다녀도 그것은 목적이 외부세력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계속계속 자멸로 향했던 적은 없다.
대통령이 일본사람이라고?
웃기는 말이지만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도대체 국민들이 모르는사이에 무슨일이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건가
하루가 다르게 터지는 의문 미스테리 루머 괴담
과연 루머일까? 단순히 괴담에 불과하다고?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는데
도대체 무슨 어마어마한 일을 꾸미느라고 이렇게도 온 나라가
뒤집어져야 하는거지?
도대체 뭘까.
제발, 단체로 시위하러 나가지 않을테니.. 제발 사실이 뭔지좀 말해줘라.
도대체........ 아니 어째서
죄없는 미래가 창창한 장병들이 어둡고 추운 지옥같은 해저에서 죽어야 하는지..
물에서 익사했을지, 산소가없어 질식했을지....
원인도 모르고 생존여부도 모르는
이 거지같은 나라.
도대체 무엇을 감추기 위해
숨기고 또 숨기고 말도안되는 거짓 나부랭이
초등학생이 들어도 어이가 없을 변명을 브리핑이라고 하고 앉아있는 쓰레기들.
나라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것들아 너희 양심은 있니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세금을 내고
잘사는 년놈들 배채우기 위해서, 가뜩이나 굶주리는 사람들이 힘들게 살아야 하니
이러고도 다른나라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아주길 바라는건가
창피하고, 또 슬프다 너무너무 굴욕적이다
무슨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두렵다. 너무너무 두렵다.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은 독도를 집어삼키기 직전인데
정부는 뭐하느라고 이리도 답답하게 구는건지
원인도 모르게 침몰한 어선하나 구출해내지 못하는........ 그게 아니라면 안하는거냐
왜.
뭐때문에 그러니
나 22살. 여자. 이제 곧 첫 선거권 행사.
친구들한테 물어본다 너네 누구 뽑을거니
친구들? 선거가 있는지도 모른다. 앞날이 깜깜하다.
젊은 친구들아.. 한명한명이 다 해야해. 나하나쯤이 아니라 나부터야,
지금 이나라가 어찌되려고 이렇게 .......... 두렵게 흘러가는데
국민은 진실을 모른다.
언론이 통제되고, 멀쩡한 장병들이 국가 기밀에 의해 떼죽음을 당하고.
독도는 결국 천안함에 묻혀 일본 교과서에 올라간단다 내년부터..
근데 우리 아이들은 국사가 선택과목..............
아.......... 두렵다
횡설수설 쓰는데도
너무너무 두렵다. 진실이 뭔지.. 두렵다...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