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댓글토론좀 해보자 (내생각 조금 써봤어)

지나가다가2010.04.03
조회1,119

정황_1

1.물기둥이 없었다

2.굉음은 한번만 들렸다.

3.화상이나 화약으로인한 부상자들이 없었다

4.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다

5.절단면이 깨끗하다

 

결론_1

선체만 갈라졌다.

선체가 반으로 갈라지면서 나는 굉음 한번

어뢰나 기뢰로 인한 가능성 배제

 

정황_2

1.천안함 정도의 대형선박은 25m정도로 낮은 수역에서 활동 안함.

2.해경과의 교신내용에서 물이샌다고 언급

3.선원들이 가족에게 천안한 물샌다고 함.

4.애인과의 문자가 16분에 끊김

5.천안함 교신내용 공개 안함

 

결론_2

천안함이 그 해역으로 갈 급한일이 있었다.

선박 정비의 문제가 있었다.

폰가지고놀다 급해 달려나갈정도로 16분에 무슨일이 있었다.

군당국에 불리한내용이 있으므로 공개는 못함. 

 

정황_3

1.구조된 선원들이 해경에게 '우리가 마지막이다' 발언

2.구조된 선원들 갑판위치가 함장 바로 옆

3.실종된 선원들은 배애 물새면 격벽 패쇄하고 내려가 보수하는 인력

4.구조된 선원들 격리조치

 

결론_3

선원들은 이미 상황을 전부 알고있음.

선원 전부 자신의 위치에서 일하는중이었다.

배 아랫부분에 물이샜으며 수리중 침몰?

언론에 알리기 껄끄럽다.

 

정황_4

1.속초함 76mm 포 발포

2.평양에서 정찰기 급파

3.샤프 한미연합사령관 복귀

4. 미 이지스함 2척 해역에서 활동중

 

결론_4

군 당국의 물흐리기작전

독박쓰기 싫은 평양,

고속정이라면 모를까 천안함같은 대형함을 노려버리면 전쟁선포이기 때문에 지시할 이유가 없고 이미 미 이지스함 2척이 해역에 주둔중. 평양이 그렇게까지 멍청하진 않음.

샤프사령관은 한국 당국의 진의를 파악하기위해 옴.

 

정황_5

1.잠수활동에 필수인 감압실의 확보가 적음(1개)

2.혈맹인 미군에 요청만하면 24시간내에 무인잠수정 투입가능

3.UDT 잠수부 피로도 누적으로 사망

4.구조함의 투입이 늦음

5.함미를 어선이 찾음

6.해군 역사상 최대규모의 수색/구조작업이라고 보도

 

결론_5

정부는 생존자가 나오는것을 원치 않음.

그렇다고 구조작업을 대놓고 안하자니 언론이 무서움.

그래서 나온결론이 잠수부투입인데 장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일만 죽어라 시킴

-> 잠수부들이 죽어라 일하는것에 묻어가는식으로 해군 전체가 열심히 하는것처럼 보임

 

 

최종결론

-정부는 천안함사태의 원인이 유지/보수에 문제가 있는것을 이미 알지만 현 정권의 책임이 있는것으로 비난을 받는것을 원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