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 20대 후반입니다...ㅡㅡ;;; 저좀 도와주세요 편의상 1인칭(1인칭이 맞는지는 모름)으로쓰겠습니다 정말이지 너같은 여자는 처음이다... 나두 20대 후반인데 내가 여자만나보고한 경험은 적지만 그래두 너같은 여잔 정말이지 처음이다... 사람이말이지 뭘해주면 고맙다, 뭘오해했으면 오해서 미안하다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좀하구 메신저를 보내면 좀 답두빨리하구 기다리는 사람은 얼만아 마음이 답답한줄아냐... 맨날 일에관한거 할때만 신속하게 답하구 ㅡㅡ;;; 2~3년전쯤에 너 처음봤을때 너무이쁘고... 아니 천사같더라... 근데 나랑다른사람이고 나랑은 안어울리는거 알아서 무시했다... 모임에서도 한번 말안걸었구 물론 못걸었다구하는게 맞겠지... 워크샵에서두 말한번 못걸었구... 일문제로 통화했을때 너 정말이지 날카롭게 말하더라...그래서 다른사람들한테도 그사람 별로라구... 그런데도 나 너있는 사무실가면 너있는자리부터 봤다... 넌 기억못하지...?? 아니 내가 누군지두 몰랐을거야.. 그러다 이번에 가까워졌지...일땜에... 처음 너일알려줄때 나 밤마다 다짐했다 이번엔 절대 맘안주겠다구 절대 좋아하지않겠다구 절대 흔들리지 않겠다고 난 그냥 혼자가 편하고 혼자살거라고 그리곤 우즈벡가서 대려올거라고... 딱3일갔다...아니 내가 나 인정하기까지 일주일... 나랑친한형이 너 좋다고 도와달라고 했을때...저 남자친구 없다고 물어봤을때 다 말했는데...그형이 나한테 너가좋아하는거 아니지 했을땐 차마 안좋아한다고 말 못하겠어서 씹었다... 근데 말이지 난 나를 너무잘알어 내장점이자 단점이야 너랑나랑은 않맞는것도 알고 어울리지도 않고 이루어질수도 없다고생각해... 근데 내가 부족해서 널 포기한다면...생각해봤는데... 이사람이 다른 남자의 애인이 되어있는 모습... 이사람의 아~주 이쁜 미소 웃음. 귀여운 말소리... 나아닌 다른사람이 이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 이사람이 이쁜모습으로 차려입고 나와 내맘이 설레듯 나 아닌 다른 남자가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상상 이사람이 힘들어서 얼굴찡글이는 모습에 나아닌 다른사람이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모습... 어느것 하나 내가 인정하고 내가 포기해야겠다는생각... 못할거 같아...아니 내가 못볼거 같아...절대로 보지도 듣지도... 이사람 내가 힘들지 않게 해줘야하고 내앞에서 웃었으면 좋겠고 내앞에서 슬퍼했음좋겠구... 지금은 노래"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처럼 내가 좋아하는것 만으로도 내가 그사람 볼수있고 연락할수있고 가슴떨리는 마음 만으로도 좋았고 나하나 힘들고 괴롭고 아퍼도 이사람 좀편할수있고 좀 안괴로울수있고 안 아플수있다면 좋았는데... 이제는 못할거 같아... 이제 노력해야할거 같아 이사람 내인생 처음으로 욕심이 나는사람이야...평생같이 하고싶은 사람으로... 난 정말이지 어려서 노는아이였고 넌 그렇지 않았을거야 난 대학은 커녕 고등학교도 겨우졸업했다...ㅎㅎㅎ 내평생에 여자때문에 피부를 좋게해야겠다 담배를끈어야겠다 술을끈어야겠다는생각 성격을 바꿔야겠다는 생각 들게한사람 너가 처음이야 내생에 너같은 여잔 처음이야 그래서 이젠 너생각하면서 포기하겠단생각 안할려구 누군가가 원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는생각 태어나서 처음이야 한번도 그렇게 산적없는데 난항상 포기만했었어...나랑안어울려 그사람 나보다 더나은사람 만나서 행복하라고 마지막여자친구도 그렇게보냈어 아니 부모님이 내 외적인게 맘에 안들어하셨지...그래서 단호하게 포기했었다.. 그런데 넌 절대포기 못할거 같아 이제 나두 외적으로 좀되잔아...ㅡㅡ;;; 너가 이글 못읽을거라는거 안다... 너아는사람이라도 우연에 우연이라도 읽어서 내마음이 어떤거라는거 ... 그래맞어 나너한테 잘해주고 항상미안하다고 하면서도 니앞에선 그냥 말도 잘않아하고 그냥 눈만 멀뚱멀뚱 ...너가아는사람들앞에서 내맘음 들킬까봐 겁난다 나때문에 너가 피해보는거 죽기보다 싫다...차라리 나혼자 바보되고 나혼자 못난놈되고 너편하다면 그냥 바보 좋아 ...너란사람 좋아한단것만으로도 너란사람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란사람이랑 연락하고 지낸다는것만으로도 나 솔직히 행복하고 삶이 좋아졌다... 그러니까 항상웃어 내앞이 아니더라도 힘들어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고 항상 너 포기는못하지만 너가 선택안한다면 너가 다른사람이 더좋다면... 응원할게 그냥 뭐 혼자살지 난 그렇게 살아도 되 그러니까 절대 힘들어하지도 슬퍼하지도 마 근데 나딱한번 고백할께 그때 깔끔하게 난 너 안좋아 이렇게 말해줘 그래야 내가 내과거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내가 능력이 모잘라서두 아니구 내외적인게 싫어서가 아니구 나란사람이 마음에 안든거니까...그래야 나 깔끔이 인정할거야... 안그럼 나 노력할거야 나란사람이아니구 나외적인거 능력 그런거때문이라면... 여기 사람들 저란사람 정말 못난사람입니다 잘될수있도록 기운넘칠수있는 말 한마디씩좀 달아주세요~~ 꼭 이사람 잡고싶어요 그리고 꼭 내사람이었음해요 정말 꼭 기도 좋은말좀 달아주세요 ....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이지 여런여잔 처음이에요...
직딩 20대 후반입니다...ㅡㅡ;;;
저좀 도와주세요 편의상 1인칭(1인칭이 맞는지는 모름)으로쓰겠습니다
정말이지 너같은 여자는 처음이다...
나두 20대 후반인데 내가 여자만나보고한 경험은 적지만 그래두
너같은 여잔 정말이지 처음이다...
사람이말이지 뭘해주면 고맙다, 뭘오해했으면 오해서 미안하다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좀하구 메신저를 보내면 좀 답두빨리하구
기다리는 사람은 얼만아 마음이 답답한줄아냐...
맨날 일에관한거 할때만 신속하게 답하구 ㅡㅡ;;;
2~3년전쯤에 너 처음봤을때 너무이쁘고... 아니 천사같더라...
근데 나랑다른사람이고 나랑은 안어울리는거 알아서 무시했다...
모임에서도 한번 말안걸었구 물론 못걸었다구하는게 맞겠지...
워크샵에서두 말한번 못걸었구... 일문제로 통화했을때 너 정말이지
날카롭게 말하더라...그래서 다른사람들한테도 그사람 별로라구...
그런데도 나 너있는 사무실가면 너있는자리부터 봤다... 넌 기억못하지...??
아니 내가 누군지두 몰랐을거야.. 그러다 이번에 가까워졌지...일땜에...
처음 너일알려줄때 나 밤마다 다짐했다 이번엔 절대 맘안주겠다구
절대 좋아하지않겠다구 절대 흔들리지 않겠다고 난 그냥 혼자가 편하고
혼자살거라고 그리곤 우즈벡가서 대려올거라고...
딱3일갔다...아니 내가 나 인정하기까지 일주일...
나랑친한형이 너 좋다고 도와달라고 했을때...저 남자친구 없다고 물어봤을때
다 말했는데...그형이 나한테 너가좋아하는거 아니지 했을땐 차마 안좋아한다고
말 못하겠어서 씹었다...
근데 말이지 난 나를 너무잘알어 내장점이자 단점이야
너랑나랑은 않맞는것도 알고 어울리지도 않고 이루어질수도 없다고생각해...
근데 내가 부족해서 널 포기한다면...생각해봤는데...
이사람이 다른 남자의 애인이 되어있는 모습...
이사람의 아~주 이쁜 미소 웃음. 귀여운 말소리...
나아닌 다른사람이 이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
이사람이 이쁜모습으로 차려입고 나와 내맘이 설레듯
나 아닌 다른 남자가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상상
이사람이 힘들어서 얼굴찡글이는 모습에
나아닌 다른사람이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모습...
어느것 하나 내가 인정하고 내가 포기해야겠다는생각...
못할거 같아...아니 내가 못볼거 같아...절대로 보지도 듣지도...
이사람 내가 힘들지 않게 해줘야하고
내앞에서 웃었으면 좋겠고 내앞에서 슬퍼했음좋겠구...
지금은 노래"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처럼 내가 좋아하는것 만으로도
내가 그사람 볼수있고 연락할수있고 가슴떨리는 마음 만으로도
좋았고 나하나 힘들고 괴롭고 아퍼도 이사람 좀편할수있고 좀 안괴로울수있고 안 아플수있다면 좋았는데...
이제는 못할거 같아...
이제 노력해야할거 같아 이사람 내인생 처음으로
욕심이 나는사람이야...평생같이 하고싶은 사람으로...
난 정말이지 어려서 노는아이였고 넌 그렇지 않았을거야
난 대학은 커녕 고등학교도 겨우졸업했다...ㅎㅎㅎ
내평생에 여자때문에 피부를 좋게해야겠다 담배를끈어야겠다 술을끈어야겠다는생각
성격을 바꿔야겠다는 생각 들게한사람 너가 처음이야 내생에 너같은 여잔 처음이야
그래서 이젠 너생각하면서 포기하겠단생각 안할려구 누군가가 원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는생각
태어나서 처음이야 한번도 그렇게 산적없는데
난항상 포기만했었어...나랑안어울려 그사람 나보다 더나은사람 만나서 행복하라고 마지막여자친구도 그렇게보냈어 아니 부모님이 내 외적인게 맘에 안들어하셨지...그래서 단호하게 포기했었다..
그런데 넌 절대포기 못할거 같아 이제 나두 외적으로 좀되잔아...ㅡㅡ;;; 너가 이글 못읽을거라는거 안다... 너아는사람이라도 우연에 우연이라도 읽어서 내마음이 어떤거라는거 ...
그래맞어 나너한테 잘해주고 항상미안하다고 하면서도 니앞에선 그냥 말도 잘않아하고 그냥 눈만 멀뚱멀뚱 ...너가아는사람들앞에서 내맘음 들킬까봐 겁난다
나때문에 너가 피해보는거 죽기보다 싫다...차라리 나혼자 바보되고 나혼자 못난놈되고 너편하다면 그냥 바보 좋아 ...너란사람 좋아한단것만으로도 너란사람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란사람이랑 연락하고 지낸다는것만으로도 나 솔직히 행복하고 삶이 좋아졌다...
그러니까 항상웃어 내앞이 아니더라도 힘들어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고 항상
너 포기는못하지만 너가 선택안한다면 너가 다른사람이 더좋다면... 응원할게
그냥 뭐 혼자살지 난 그렇게 살아도 되 그러니까 절대 힘들어하지도 슬퍼하지도 마
근데 나딱한번 고백할께 그때 깔끔하게 난 너 안좋아 이렇게 말해줘 그래야
내가 내과거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내가 능력이 모잘라서두 아니구 내외적인게 싫어서가
아니구 나란사람이 마음에 안든거니까...그래야 나 깔끔이 인정할거야...
안그럼 나 노력할거야 나란사람이아니구 나외적인거 능력 그런거때문이라면...
여기 사람들 저란사람 정말 못난사람입니다 잘될수있도록 기운넘칠수있는 말
한마디씩좀 달아주세요~~ 꼭 이사람 잡고싶어요 그리고 꼭 내사람이었음해요
정말 꼭 기도 좋은말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