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젖소잠옷입구 갔다 집에 걸어왔어요! (사진)

우오2010.04.04
조회1,535

먼저 저는 캐나다 B.C. 에 삽니다!!

MRSS (maple rigde secondary school)

을 다니구

 

튀는걸 매우 좋아하는 한 학생입니다~

어딜가나 튀어야하는...

-올림픽떄 한국극기 들고 벤쿠버 휘적휘적

- mall 에서 동방신기 미로틱 + 풍선 춤추기..

-에드민턴 겨울에 가서 종아리 까지 오는 바지 + 얇은 윗도리 입구 west edmenton mall 가기

-2010 벤쿠버 유스 코스타 사건들

- 많아요

     목표는 팬싸 동물잠옷입구가기~★    <<<이딴곳에 살아서,,,.. 못봄

봄방학을 마치고 처음돌아오는 월요일

아버지가 젖소잠옷을 사주셔서 웃기려구 학교를 입구갔어요

봄방학이 끝나구 그러니까

대부분사람들은 깊은 슬픔에 빠진다능... (봄방학 1주)

 

학교가자마자 들리는

친구1: 난 너 몰라

친구 2 wtf

친구 3: Jaina (제 이름) you have gone crazy,,

 

모르는사람 :  WTF IS SHE WEARING

이런 미친소리를 듣게....

선생님들은왈칵 뒤집히시고

 

점심시간에는 일어스면 많은 머리들과

카메라/핸펀이 올라와서 '찰칵!' 이러면서 다시 내려가고...

 

별명도 생겼어요!

COW GIRL

JA-MOO

M00-JUNG

하루종일 학교가 웅성웅성...

불어시간에 사람들이 사진찍자구 하거..

올림픽떄 벤쿠버가서 한국극기 들고 난리 친거보다 더  많은 사진을 찍혔다능...

 

학교 끝나구 집에 걸어갔어요... 2시간...

 

웃음 을 주기 위해

들어갈수 있는곳은 거의 다 들어갔죠..

 

london drugs, super store, Canadian Tire, Langley Farm market

어떤 아기가 절 보구 울었는디...

미안하더군요...

 

 

고기랑 우유파는데 가서 인사하고 ㅎ

걸어가는데 차들이 빵빵 거리구

차안에서 사진찍는 분들도 쫌 계시고

온 동네를 휘적휘적 거리는...

저 유명해졌어요...

쫌 미친짓 많이 하고 다니는 애...

 

하지만!!!!!!!!!!! 절보구 웃은 많은분들~

웃음을 나누니까 더 좋아요~

 

 

 

 

집에서 차타기 전

 

 

 Canadian Tire 농구공 가지고,..

 이뿐짓~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찰칵~

 

재미 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이라도 스마일 이 없었다면,,, 죄송해요~

다 같이 웃자고 글썼는데....

웃음이 안나온,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무덤던 한 글...을 위해 제가!! 엽사들을~~

 

 

 

 

 

 

 

 

 

 

 

 

 

 

 

 

 

 

 

 

 

 

 

 

댓글은 둥글게 둥글게~

 

always keep the fa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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