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2년이나 흘렀구나 그때 플레이스테이션1과 새턴이라는게임기가 한창 대결중이었지.. 난 네오지오파인대~ 그당시 모모군에지역에서 1~2등이었지... 특히 킹오파이터시리즈 재패~!! 나는 오락실만가면 동네꼬마부터 또래및모든사람이 다 얼굴만봐도 "아 저형왔네;;아~ㅅㅂ 오늘 오락 다 했다~ 집에가자~! " 이런정도였지 -_-v 하긴 365일중 오락실한달에 한번쉬는날 있는대 그때 및 명절빼고 한 330일정도는 하루 5시간씩 꼬박꼬박 오락실에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니 오락실에 가따바친돈만 ㅠㅠ얼마?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철권1나왔었는대 요거 별로 잼없었어~ 철권2나왔는대 서점가서 10단콤보완벽분석공략집 돈주고 샀다 그래서 콤보거는법 버튼순서 암기하고 킹한테 잽혔을때 빠져나오는 권법버튼순서 암기했다~ 뭐 보글보글 부터 닌자거북이 및 원더보이 킹오브 스노우브루스 그라울 서부의총잡이 팡팡 및 오락실 게임 60%를 마스터(끝판다 깬다는거) 암튼 지금 생각하니 완전 또라이짓했다... 그정도 머리로 공부를 좀 하라는 다수의 말들이 왜 뼈져리게 지금 느끼고 후회하고 있는건지...... [나이 어리신분들 : 공부 한가지만 파고드세요~뭐라도 하나 잘해야 합니다] [먹고살기 정말 힘듭니다~ 한달 200받아도 힘들어요~(돈모으기힘들단말)] 저 게임을 할수있는 새턴및 네오지오 알라딘보이 8비트오락기가 다 내소유였지.. 저 게임기 사자고 했던 알바들이다 사슴농장의 밭에서(무지큼) 옥수수배서 경운기로 실어 나르기~ 이때.... 옥수수 배어서 경운기 짐칸에 올리는대~ 2.5M높이로 뱀이 목덜미로 떨어져서 놀래자빠지는줄.......... 분식집 분식배달 맛있게 만들어서 갔다주는 음식 전에 먹었던거 짜니 머하니 하는인간 , 이번에도 짜면 돈안준다는 인간 , 맛없으면 반품시킨다는 인간, 그릇찾으로 올때 돈받아가라는 인간 돈받으러가면 없다, 배달부라고 무시하는 사람, 이거 모두 고3때 느꼈음 ㅋㅋ 세상이 이런줄 그때 알았다 다방차운전 20살 면허따고 시작한 카맨이라고 하지 일명 아가씨들 일주일에 한두번씩 대려다 주고 댈러 갈라고 하면 전화로 " 나 오늘 홀에 안가니까 그냥 대기타" 이러더라 그 의미를 친구에게서 듣고 알았네 ㅡ_ㅡ; 커피숍알바~ 간편한 호프도 살짝 팔았는대~ 여기 사장 완전 주방더럽게 씀 한번은 바퀴벌레가 맥주위에서 누워 자고있는걸 회식왔던 손님중 한분인대 조용히 나 부르더니~ 귓속말로 " 저기요 저 이 생맥주 치워주구오 저만 병맥주로 가따주세요 " 이러더라~ 나중에 확인해보니 ㅡ_ㅡ바퀴벌레가 누워서 팔다리 흔들면서 웃고;; 그사람 옆에 친구가 " 야~ 너는 왜 맛있는 생맥주 먹지 병맥주 먹냐? " 하는대 그사람 왈 " 아~^^; 나는 병맥주가 더 맛있더라고~ " 딴사람 왈 " -_-....별 희안한놈일세 맥주는 생이 좋은대...." 이때 내가 그손님에게 미안한 마음 아직도 생각난다 정말~ 매너 좋았던 중년손님이었다~ 쎈~~쓰!!!!^^ 신문배달 시험당일날 철야라곤 없었던 나인대~ 신문배달하기 위해 새벽 4시반에 일어나 7시까지 100부 돌렸다~ 제일 힘들었던것이 두가지였다~ 강아지 있는집인대 신문넣으러 들어가면 개 풀러논집(지구끝까지 쫏아올기세;;) 비살짝오고 천둥칠때 우비입고 비맞으며 불꺼진 엘리베이터 없는 6층아파트를 들어가면 바람소리와 함께~ 정체불명소리 다수~들림;;;
게임기 한대사보자고 별알바다해봤던 고딩때;[게임모르면 재미없음읽지마삼]
무려 12년이나 흘렀구나
그때 플레이스테이션1과 새턴이라는게임기가 한창 대결중이었지..
난 네오지오파인대~ 그당시 모모군에지역에서 1~2등이었지...
특히 킹오파이터시리즈 재패~!! 나는 오락실만가면 동네꼬마부터 또래및모든사람이
다 얼굴만봐도 "아 저형왔네;;아~ㅅㅂ 오늘 오락 다 했다~ 집에가자~! "
이런정도였지 -_-v
하긴 365일중 오락실한달에 한번쉬는날 있는대 그때 및 명절빼고 한 330일정도는
하루 5시간씩 꼬박꼬박 오락실에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니 오락실에 가따바친돈만 ㅠㅠ얼마?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철권1나왔었는대 요거 별로 잼없었어~
철권2나왔는대 서점가서 10단콤보완벽분석공략집 돈주고 샀다
그래서 콤보거는법 버튼순서 암기하고 킹한테 잽혔을때 빠져나오는
권법버튼순서 암기했다~ 뭐 보글보글 부터 닌자거북이 및 원더보이
킹오브 스노우브루스 그라울 서부의총잡이 팡팡 및 오락실 게임 60%를
마스터(끝판다 깬다는거)
암튼 지금 생각하니 완전 또라이짓했다... 그정도 머리로 공부를 좀 하라는
다수의 말들이 왜 뼈져리게 지금 느끼고 후회하고 있는건지......
[나이 어리신분들 : 공부 한가지만 파고드세요~뭐라도 하나 잘해야 합니다]
[먹고살기 정말 힘듭니다~ 한달 200받아도 힘들어요~(돈모으기힘들단말)]
저 게임을 할수있는 새턴및 네오지오 알라딘보이 8비트오락기가 다 내소유였지..
저 게임기 사자고 했던 알바들이다
사슴농장의 밭에서(무지큼) 옥수수배서 경운기로 실어 나르기~
이때.... 옥수수 배어서 경운기 짐칸에 올리는대~ 2.5M높이로
뱀이 목덜미로 떨어져서 놀래자빠지는줄..........
분식집 분식배달
맛있게 만들어서 갔다주는 음식 전에 먹었던거
짜니 머하니 하는인간 , 이번에도 짜면 돈안준다는 인간 ,
맛없으면 반품시킨다는 인간,
그릇찾으로 올때 돈받아가라는 인간 돈받으러가면 없다,
배달부라고 무시하는 사람,
이거 모두 고3때 느꼈음 ㅋㅋ 세상이 이런줄 그때 알았다
다방차운전
20살 면허따고 시작한 카맨이라고 하지 일명
아가씨들 일주일에 한두번씩 대려다 주고 댈러 갈라고 하면
전화로 " 나 오늘 홀에 안가니까 그냥 대기타" 이러더라
그 의미를 친구에게서 듣고 알았네 ㅡ_ㅡ;
커피숍알바~
간편한 호프도 살짝 팔았는대~
여기 사장 완전 주방더럽게 씀 한번은 바퀴벌레가 맥주위에서 누워 자고있는걸
회식왔던 손님중 한분인대 조용히 나 부르더니~ 귓속말로
" 저기요 저 이 생맥주 치워주구오 저만 병맥주로 가따주세요 "
이러더라~ 나중에 확인해보니 ㅡ_ㅡ바퀴벌레가 누워서 팔다리 흔들면서 웃고;;
그사람 옆에 친구가 " 야~ 너는 왜 맛있는 생맥주 먹지 병맥주 먹냐? " 하는대
그사람 왈 " 아~^^; 나는 병맥주가 더 맛있더라고~ "
딴사람 왈 " -_-....별 희안한놈일세 맥주는 생이 좋은대...."
이때 내가 그손님에게 미안한 마음 아직도 생각난다
정말~ 매너 좋았던 중년손님이었다~ 쎈~~쓰!!!!^^
신문배달
시험당일날 철야라곤 없었던 나인대~
신문배달하기 위해 새벽 4시반에 일어나 7시까지 100부 돌렸다~
제일 힘들었던것이 두가지였다~
강아지 있는집인대 신문넣으러 들어가면 개 풀러논집(지구끝까지 쫏아올기세;;)
비살짝오고 천둥칠때 우비입고 비맞으며 불꺼진 엘리베이터 없는 6층아파트를
들어가면 바람소리와 함께~ 정체불명소리 다수~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