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노선도에 붙어있던 기독교광고하는 스티커를 보았던기억이난다. 다닥다닥 칸마다 다 붙여놓았었는데 참으로 매너없었다. 사람들은 왜 기독교에 열광하는가. 분명히 초기의 신은 조앙신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속에서 만신이 등장하면서부터 통일제국이 되어가는 역사속에 하나의 신체제로 돌입되면서 종교란 발전되어왔다. 하지만 분명히 종교란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만 민족성을 버리게만드는 종교란 무익하다. 종교가 문화의 앞에선다면 좋은꼴이 일어나지않는다 신앞에서 인간은 하잘것없는 하나의 피조물에 지나지않기 때문이다. 생명의 존엄성이 사라지게 되어버린다. 괜히 서양의 중세시대를 암흑시대라고 부르는것이 아닌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민족의 역사는 참으로 자랑스럽기그지없다 사상적으로 너무나도 훌륭하며 단군신화속의 신들도 개념이 잘잡혀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한다 얼마나 훌륭한말인가. 유럽형 부자의 사상이 그것과 참으로 닮아있으며 무소유의 삶과 닮아있지않은가 그걸 말아먹게만든 일본이라는나라는 참으로 강아지들의 나라인것은 틀림없다. 민족분단과 수많은 사회문제로 수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을 아직까지도 괴롭히고 있다. 분명히 근본적인 문제는 일제강령기라 나는 생각하고 있다 제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의 문화적 외형을 동경하지말고 올바른 사상을 동경했으면 하는것이 내 마음이다. 말나온김에 네이버에검색해보니 단군교의 교주가 사탄을 몰아내고 기독교로 회계하다 이기사를보고 "이 신발새끼들 또 개소리한다" 라고 외쳤던기억이난다. 우리나라 사람이 기독교를 믿음으로통해서 스스로의 역사를 부정하다니 어이가 없을뿐이다. 아예 존재자체를 부정해라 씨브랄 새끼 정말 답답하다 그동안무지했던 나는 조상들앞에서 떳떳하게 설수있을까 기독교서적에보면 나이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고 적혀있다. 분명히 다른신을 인정하는 발언이다. 하지만 기독교사람들은 유일신이라 우긴다. 기독교인들중엔 과학자가 나오진않는듯하다. 어째서 기독교인중에 사회적 입지를 굳힌사람들이 많은가 아니 종교가있는 모든사람이 비율적으로 사회적입지를 굳힌사람들이 더많다. 그 이유는 하나의 마음의 중심을 신으로 대처함으로 통해서 삶의 이유가 생기기 때문일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때문에 다른곳에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에비해 신경쓰는양이 줄어버리는것이다. 신의 이름으로 다 대처가능해지니말이다 이런생각을 하니 내가 힘들게 철학하며 얻은 삶의 진리가 너무나도 쉽게 얻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하나로 모든것이 해결되다니 참으로 억울한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철학을 좋아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칸트가 말했듯이 가르킬수없는 학문이며 나만의 철학은 나만의 세계를 나에게 선물해주기때문이다. 지금의 나를 있게해주는것은 끊임없이 묻는 왜라는 질문의 철학인 것이다 주절주절 횡성수설 끝
내생각
지하철에서 노선도에 붙어있던
기독교광고하는 스티커를 보았던기억이난다.
다닥다닥 칸마다 다 붙여놓았었는데 참으로 매너없었다.
사람들은 왜 기독교에 열광하는가.
분명히 초기의 신은 조앙신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속에서 만신이 등장하면서부터 통일제국이 되어가는 역사속에
하나의 신체제로 돌입되면서 종교란 발전되어왔다.
하지만 분명히 종교란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만
민족성을 버리게만드는 종교란 무익하다.
종교가 문화의 앞에선다면 좋은꼴이 일어나지않는다
신앞에서 인간은 하잘것없는
하나의 피조물에 지나지않기 때문이다.
생명의 존엄성이 사라지게 되어버린다.
괜히 서양의 중세시대를 암흑시대라고 부르는것이 아닌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민족의 역사는 참으로 자랑스럽기그지없다
사상적으로 너무나도 훌륭하며 단군신화속의 신들도
개념이 잘잡혀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한다
얼마나 훌륭한말인가. 유럽형 부자의 사상이
그것과 참으로 닮아있으며 무소유의 삶과 닮아있지않은가
그걸 말아먹게만든 일본이라는나라는
참으로 강아지들의 나라인것은 틀림없다.
민족분단과 수많은 사회문제로 수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을
아직까지도 괴롭히고 있다.
분명히 근본적인 문제는 일제강령기라 나는 생각하고 있다
제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의 문화적 외형을 동경하지말고
올바른 사상을 동경했으면 하는것이 내 마음이다.
말나온김에 네이버에검색해보니 단군교의 교주가 사탄을 몰아내고 기독교로 회계하다 이기사를보고 "이 신발새끼들 또 개소리한다"
라고 외쳤던기억이난다.
우리나라 사람이 기독교를 믿음으로통해서
스스로의 역사를 부정하다니 어이가 없을뿐이다.
아예 존재자체를 부정해라 씨브랄 새끼
정말 답답하다 그동안무지했던 나는
조상들앞에서 떳떳하게 설수있을까
기독교서적에보면 나이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고
적혀있다. 분명히 다른신을 인정하는 발언이다.
하지만 기독교사람들은 유일신이라 우긴다.
기독교인들중엔 과학자가 나오진않는듯하다.
어째서 기독교인중에 사회적 입지를 굳힌사람들이 많은가
아니 종교가있는 모든사람이 비율적으로 사회적입지를
굳힌사람들이 더많다.
그 이유는 하나의 마음의 중심을 신으로 대처함으로 통해서
삶의 이유가 생기기 때문일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때문에 다른곳에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에비해
신경쓰는양이 줄어버리는것이다.
신의 이름으로 다 대처가능해지니말이다
이런생각을 하니 내가 힘들게 철학하며 얻은
삶의 진리가 너무나도 쉽게 얻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하나로 모든것이 해결되다니 참으로 억울한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철학을 좋아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칸트가 말했듯이 가르킬수없는 학문이며
나만의 철학은 나만의 세계를 나에게 선물해주기때문이다.
지금의 나를 있게해주는것은
끊임없이 묻는 왜라는 질문의 철학인 것이다
주절주절 횡성수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