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닉네임바꾸면 아시는분들잇을까봐요. 제가 이주전에 판에서 여동생한명을 만낫어요 성격도 아주 좋고, 먼저 말걸어주고, 정이많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다 핸드폰번호도 주고받고 연락을 한 2주정도하다가 오늘 만나고왓어요. 어쩌죠 , 그애는 남자친구가 3년뒤에 데리러 온대서, 기다릴거라는데.. 전 동생보다 여자로보여요 정말 하나하나 배려해주는게 너무 고맙고 정말 마음이 .. 하아 어쩌죠 저.
판에서 만난동생이잇는데요
제가 여기에 닉네임바꾸면 아시는분들잇을까봐요.
제가 이주전에 판에서 여동생한명을 만낫어요
성격도 아주 좋고, 먼저 말걸어주고, 정이많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다 핸드폰번호도 주고받고 연락을 한 2주정도하다가
오늘 만나고왓어요.
어쩌죠 , 그애는 남자친구가 3년뒤에 데리러 온대서, 기다릴거라는데..
전 동생보다 여자로보여요
정말 하나하나 배려해주는게 너무 고맙고
정말 마음이 ..
하아 어쩌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