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러운 저의 외국인남자친구!사진有

블루블랙2010.04.04
조회84,973

살짝 싸이공개해도 되나요~ㅎㅎ

거기에도 사진 몇장 더 있어요!:)

www.cyworld.com/AbsoluteVintage

 

+추가글

(본내용이 아니오니, 처음 글 읽으시는 분들은, 꼭 읽지않으셔도 됩니다.)

와우, 악플이...

리플 다신분들끼리 말싸움 하실 줄은 이 글을 쓰면서 꿈에도 생각못했네요.

외국인에 대한 편견 강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제 글이 많이 모자랐나요, 사랑하고 있다는 순수한 마음만 보여드리면 됀다는 생각에

편견에 치일생각은 미쳐 못했습니다.

주한미군 뿐만 아니라 영어강사를 포함한 모든 외국인남성분들이  좋지않은 시선에서 보인다는 점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곳에 글을 쓴이유는

전 정말로, 그래도 사랑한다고 쓴글에다가 더러운 언어로 물들게 하실 줄은 몰랐네요.

 

주한미군 한심하게 보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제가 조금 이나마 ..말씀드려보죠.

아시다시피, 미국에서는 군입대 지원입니다.

그래서 직업없고 할 일이 없는 미국남자분들 (혼혈아 포함)이 군입대 지원을 하죠.

이분들이 흔히 여러분들이 '한심'하다고 칭하시는 분들에 속합니다.

그분들은 군생활을, 먹고사는 수단으로 활용하시면서 타국에 나가서는 외로워

성적으로 이성과 관계를 가지게 되거나, 직업에 있어서, 특히 타국에서는 문화를

배운며 생활한다기 보다는 시간떼우기식의 행동이 강합니다.

제가 미군애들 많이 만나보고, 친구들도 많이 있어서 알아요.

어쩌면, '한심'하다고 칭하는 카투사분들보다 제가 더 가까울지도 ^^

사실 그렇게 따지기도 힘든게, 모든 카투사 분들이 거기에있는 모든 주한미군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카투사분들이 100% 맞다고 하기도 힘들어요.

어느 부대든, 하는 일이 다 달라서. 참고로 제 남자친구 주변에 카투사 없습니다.

장교는 아니지만,  어제 진급했구요.

암튼,

모든 미군들이 미국에서 할 일 없어서 미군에 지원한건 절대 아닙니다.

제 친구한명은 아버지가 이라크 부대에 계시고, 그 아버지께서 아드님 군인으로 키우고 싶으셔서 군대에 들어온 친구 있구요,

또 한명은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그게 쉽지 않아서 (경제적으로) 군에서 지원을 받고자 지원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미군부대는 제대 후 지원혜택이 있거든요.

나름 다 개인 사정이 있어요.

근데 그건 다 싸그리 무시하고, 다 싸잡아서 주한미군은 '한심'한 놈들이라고 하시는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악플댓글을 읽고...

 

한국사람들 정많다며 얘기하는,

한국 전통과자를 다 먹어본,

전쟁기념박물관을 가자는,

6.25전쟁이 왜 일어났냐며 물어보는,

남산타워가 너무 멋져 어머니와 함께 오고싶다는,

한국 예절을 물어보는,

한국이 좋다며,

한국여자인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지네요...

 

 

근데요..있잖아요..

참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마치 다들 사랑 안하시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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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에, 서울 용산 한모퉁이에서 빈티지샵을 운영하고 있는 뇨자입니다.

평소에 판을 아~주! 자주 즐겨보는 1人이죠.

근데 헤어지는 글들보면서, 내심 마음속에 새겨가며 읽기도 했었고

혹여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남자친구과의 관계와 공통점이 있는지 찾아보기도 합니다.

여러 헤어진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이 착잡했는데.....

오늘 남자친구와 청계천을 거닐면서 본 모든 가족들과 커플들을 보면서

어쩌면 이젠, 막 헤어짐에 아픔을 격고 계신 모든 분들이 다시 새록새록 사랑의 감정을

피울 수 있는 봄이 오고있고, 아직 세상은 따뜻하구나 싶더랬죠.

(격했나요..ㅋㅋ...)

 

사실 제 이글의 본론 소재인 제 외국인 남자친구는 만난지 only 100일을 앞두고 있죠.

아직 파릇파릇 따끈따근합니더~ㅋ

아직 남자친구 자랑하기엔 너무 이른가요?^^

항상 남자친구 자랑을 제 어머니에게 하면,

어머니 왈, "시간 지나봐 자동이야, 알아서 변하게 되있어~지금 눈에 콩깍지가 씌였지"

매번, 같은 말씀만 하시죠, 그래도 직접 보시고 남자친구가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나름 인정하신 눈치였습니다.

 

사실 아직 본론으로 안들어갔는데, 너무 떠들었네요..ㅎㅎ..

이 글 읽어주시기전에, 싱글이라고 삐꼬는 시선으로 악플다실거면 조용이 뒤로..

정중히 사양하겠습니ㄷ ㅏ!!

 

저는 아직 어리지만, 여지껏 모든 연애사에는 '싸움'!!

오...너무 강한 표현이였나요..^^;; '다툼'으로 물들은 연애를 했었습니다.

바로 지금의 남자친구 전에도, 외국인 남자친구였는데

거짓말 하나 안섞고, 하루가 멀다하고 다퉜죠.

사실 그 모든 타툼이 그때 그분의 탓이라고도 못하는게,

제 성격은 탁 까놓고, 쉽게 다루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사교성도 좋고, 참 재치있는 뇨자인데...

다혈질인 면이 있고..엄..그냥 직설적으로 말하자면..좀 지X맞은 성격이죠..

따지는거 좋아하고, 아닌건 아닌거며 맞는건 맞는거인 고론 성격입니다.

전남자친구랑 헤어지면서 느낀것은, 아 이성격에 정말 연애란 못해보고

평생 혼자로 살아가겠구나...였죠.. 그만큼 제 성격에 맞는 사람 찾기란..

정말 절망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현재의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까지..아니뭐..후까지도..ㅋ....ㅋ....

 

그럼 이제, 뭐~가~ 대체 무 어 가~? 그렇게 저를 판까지 쓰게 만들었냐구요?

그건 바로!

남자친구의 배려심입니다.

엥? 뭐야, 배려? 나도한다 ㅋㅋ..뭐셈..?? 하시겠죠...?

(아님 말구요..ㅋㅋ..)

남자분들 자존심은 반드시 지켜야하시죠?

심지어는 '남자는 자존심이닷!!!!!!'이라는 것도 들어봤습니다!

추가로, 뭐 누가 더 쎄다 어쩌다 그런 기준은 없지만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외국인분들은 자존심이 강철같습니다.

그런데 제 현재 외국인 남자친구는... 자존심이 없는거 물론아니지만..

정말 제가 미안하다 싶을 정도로 항상 제게 져주죠..

여자들 그런거 있잖아요, 괜히 고집때문에 잘못인거 알면서도..

남자친구가 져주길 바라며..ㅋㅋ... 끝까지 생떼쓰는거....

(저만 그런가요...ㅡㅡ.....)

제가 잘못한거 알겠는데... 아는데.. 인정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먼저 져줘요..

두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곤 저를 이해시키려고 하죠..

뭐 떨어져있을때 핸드폰 문자나 온라인 대화로 다투면..

그리고 다음날까지 연결되면... 조용하다가..

왜 그..뭐냐.. 누가 먼저 연락할까..괜히 소리없는 기싸움도 하잖아요..

근데 항상 그래요, 남자친구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죠..

먼저 아침에 문자하고, 일할때도 전화를 해요.. 그러면서

문자보다는 전화로 목소리 들으면서 대화하는게 더 좋은거라며..ㅋㅋ

요부분도 참 귀엽더군요~ㅎ

제 남자친구는 현재 동두천에있는 camp cas** 에서 주한미군으로 군복무중이죠.

눈치 살짝살짝 보면서 일하면서도 꼭 전화를 합니다..

그 한통화의 따뜻한 전화통화로 사르르 ~

다 풀리고 나면, 이제서야 기분 좋아졌다며 일하러 간다죠..ㅎㅎ

이럴때마다, 고맙고..미안하고.... 고마운게 더 크내요..

이상하죠? 싸우고 나서는 왜 고마울까요...ㅋㅋ...미안해야하는데...

 

그리고! 질문 하나만 할게요, 혹시 외국인커플 보시면서

외국인 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분 핸드백 들고다니시는거 보신적 있으신지요?

아마 보셨으면, 90% 저랑 제 남자친구일거예요.

때는 작년 여름이였죠, 제 전 남자친구 (외국인) 에게 가방이 너무 무거운데

어깨가 너무 아파서 내 가방을 잠깐만 들어달라고

나름 애교 섞인 목소리로 부탁들 한적이 있었죠..

반응은 예상치 못하게 차가웠습니다.

 

"절대 싫어"

"절대 싫어"

"절. 대. 싫. 어."

 

+플러스

 

"남자가 여자가방을 드는건 미친짓이야, 한국인 남잔 그래도

외국인들은 그럿 짓 절대 안해"

 

이러더군요..그때 얼마나 서러웠는지..ㅠ_ㅠ

그이후로 절대 외국인남자친구 사귈때 묻지 말아야지...했죠

그런데 어느날 제 현남자친구가 먼저 제게 묻더군요,

" 가방 무거워 보이는데 내가 들어줄까? "

?

??

첨엔 뭔소린가 했어요

...그래서 씹었죠...

 

남친왈 "싫어? 가방 들어줄게~? 어?"

저도모르게..그만..

저왈 " ARE YOU CRAZY?"

알 유 크뤠이지?....

알 유 크뤠이지..?

저도 모르게 너무 기대도 안했던거라..그리고 그떄 넘 충격먹었어서..

너 미쳤어? 라고 해버렸죠..

남자친구 그때 빵터져서 웃다가 이래저래 설명을하고,

자기는 그런거 남들이 보든 말든 시선 신경안쓴다고 하더군요.

저만 편하다면... 아~ 달콤해 ㅎ~

정말 외국인 눈에는 남자가 가방드는게 기막ㅎㅣ나봐요.

저랑 둘이 길 걷고있으면, 외국인남자 지나가면서

뒤로 고개 돌려가면서 눈 돌아가면서까지 쳐다봅니다.

그리곤 눈으로 얘기하죠

"제가 미쳤구나..."

 

오늘은 제 남자친구 미군부대에 다녀왔죠..

죄다 외국인들....

절대 거기선 가방 못들게 해야지..했는데..

결국 또 힘들어하는 저를 지켜보는걸 참지못하고

부대안에서도 제 가방을 들어줬습니다.(대박 미안)

네......한명도 안빼고 다 저희 쳐다봤어요,

그 따가운 시선에 아무렇지 않은듯 저를 쳐다보며 천진난만하게 웃고있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한번 헤~^ㅜ^ 했더랬죠....

 

어..? 벌써 나름 길게 쓴거 같은데요? 많은분들이 지루해하시고 뒤로 클릭하시는건

아니신지 ㅠ_ㅠ..

저 며칠전에 톡 글을 읽었는데요..거기서 이러더군요..

여자들 먹을거냐고 물어볼때는 안먹는다고하고 왜 내가 시키면 처먹어?

나름 미안쏘리.... 제가 좀 그렇거든요..

뜨끔했는데..

사실 그부분은 제 남자친구랑 문제가 되지 않아요.

남자친구에게 중요한건 제가 행복해하면 되는거라서..

(본인입으로 얘기한거예요!!!)

뭘 먹든간에 제가 좋아하면 자기가 주문했던거든 뭐든 상관없어해요.

오히려 자기가 시킨거 제가 먹으면서 좋아라~하면 지도 좋다고 좋아라~하죠.

 

마지막!

제 남자친구 미군부대는 동두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빈티지샵은 동두천에서 대중교통으로 약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저희는 주말에도 보지만, 평일에도 봐요. 어떻게?

가게가 오후 10시까지 오픈이라, 남자친구가 서울로 오죠. 1시간 30분 전철을 타고.

약 5시 30분 전철을 타고, 7시쯤 와서, 2시간 30분 있다가 돌아가죠.

2시간 30분 얼굴보겠다고 서울왔다가요.

다음날 5시에 기상하고...

저희 가족은 이사실에 다들 이러더군요

"질린다"

"야 작작하라그래"

 

 

ㅋㅋㅋㅋ...전 너무 좋은걸요 ~ ㅎ

시간이 흘러도 지금같진 않겠지만, 변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헤어지시는 분들이 꾀 있으시던데..

감히 제가 위로말씀드리자면..

저도 지금 현재 남자친구 전에...씁쓸해 뒤질줄만 알았던..

이상하게도 헤어지면 꼭 좋았던 기억만 쏙~쏘옥~ 하게되더군요..

미치죠.... 근데 제가 그랬던것처럼

다음사랑에 한번 기대를 가져보세요, 그것만큼 기다려지는 것도 없으며

또 막상 다시 사랑하게 되셨을때 , 그것만큼 달콤한 것도 없는거 같아요.

100% 개인적인 생각임..!!!

걔다가 따듯한 봄은 그런일이 생길 것만 같은 기운을 가져다 주잖아요.

^^

 

길죠..!!! 자랑만 해대고 ㅡㅡ.......

끝까지 읽어주신 분께 감사말씀드리며!

악플 노노 ㅠ_ㅠ 

그냥 별놈 다있구나 하시면서 조용히 지나가주세요.

크윽..

몇가지 재밌었던일 읽고 싶으신 분들만 추가로..!!(제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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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전이였죠..

저랑 제 남자친구는 맛있는 안*찜닭을 먹으러 갔습니다.

한~~~참 맛있게 먹고 있었죠.

그런데 이런...물을 다 마셨더군요..

남자친구가 외국인이라 그런지 좀 매워해서 물을 많이 마셨어요..

그런데 전.. 그때 당면과의 기싸움을 하는중이여서

남자친구에게 부탁했어요, 물 좀 더 달라고 말하라구요..

평소 나름 한국어에 관심이 있는 남자친구는 제게 물었죠..

"What's water in korean?"

"물이 한국어로 뭐야?"

그래서 전

"mul"

"물"

했죠..

그러더니 몇번 연습을 하더니

"뮤율, 뮬~ 뮬~흠흠!! 엄...오케이.."

하더니 드디어 서빙하시는분을 불렀죠..

그분이

"네~에~"하시면서 오셨죠..

그랬더니 제남자친구가...

"므~~~~~~~~우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빙하시는분도 저도 둘이 동시에 폭소했습니다.

아 , 여러분이 남자친구 표정과 억양을 들었어야한느데

손으로 물병을 가르키면서,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ㅋㅋㅋㅋㅋ..므우울~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웃기나요................으으

끝까지 읽어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모두 주말 잘보내셨길!

월요병잘이겨내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옷!

 

남자친구사진!

 

 

 

 

추가로 !!!!!!++

지난 주말 버스에서의 일이였죠.

그날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둘이 내리는 입구쪽에 함께 서있었죠.

남자친구가 카드찍는쪽에 뒷칸 자리쪽에 서있었고

저는 좀더 내리는 입구 앞쪽에 있었어요.

그사이에 카드단말기가 있었죠,

 

그때 전 그냥 심심해서,

남자친구한테

"아저씨, you 아저씨"라고 했죠...ㅋㅋ...뭔 심술인지 저도 몰라요..걍..심심

그랬더니

남자친구 뭘 할참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때 마침 어느 아주머니께서 카드를 찍으시려고 저희 사이로 왔는데 ...

 

"아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를보고

아줌마라고 한거예요.

근데 그 아주머니께서, 본인한테 "하지마"라고 잘 못들으신거죠.

 

아주머니왈 "뭘 하지마? 무~~ㅓ를?"

 

기분이 많이 상하신거 같더라구요 막, 설명을 해드리려는데

남자친구가 그것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Am i right?"

"나 제대로 했어?"

 

아줌마 발음 제대로 한거 맞냐며 묻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때 문이 딱 열렸는데 마지막으로 아주머니 한마디 하시고 가셨어요,

 

"하~튼, 외국인 시끼덜은 뭐 입만막히면 잉언가(영어를 말씀하시는듯) 나발인가

쳐 해싸고 지x이고"

 

하시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저와 마지막으로 eye contact 눈을 마주치고

문은 서서히 닫쳤죠....

 

그 뒤로, 남자친구 사실을 알고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정확한 발음을 연습하고 있어요.....

아저씨라고 불렀던 제가 잘못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