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를 타고

쩌는하이톤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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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일명 페리라는 배를 타고 벤쿠버의 바다를 건너 보았다

일단 페리는 정확히 가격은 생각이 안나는데 최대 4인이 탈수 있었다

 

 

보기에도 좋아 보이듯이 벤쿠버서 좀 사는 사람들이 사는듯 하다

아파트들이 참 고급 스러워 보이는게 저기 사람들하고 친구 하고 싶을 정도다

 

 

오른쪽에 돔 처럼 생긴 곳이 아이스 하키를 하는 경기장이다

겨울에 저기서 벤쿠버 팀과 다른 팀이 경기를 하는거 봤다

그런데 한국계 선수가 벤쿠버 대표팀에 있는거 보고 흐뭇했다 ㅋ

 

 

바다를 거슬러 가는 도중에 요트선수인지 몰라도 타는게 눈에 보여 찍어보았다

 

 

저기 보이는게 우리와 반대로 가는 페리다

 

 

이 사진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물가에 비치는 모습과 아파트 그리고 수면이

중앙에 배치하고 있는 사진이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요트연습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내가 어디로 가고있냐면은 그랜빌 아일랜드로 향하는 중이거든 ㅎ

 

 

날씨도 참 맑아서 사진찍기도 좋았고 여행 다니기도 너무 좋은 날씨였다  

 

다시 올 기회가 있을지는 몰라도 한참 동안 한가로운 이 풍경에 넋을 잃었다

 

 

페리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다리 2개를 찍어 보았는데 안이쁘게 찍혔다 ㅠㅠ

 

 

바로 옆에 지나가는 배~나도 저런거 타고 바다 위에 둥둥 떠서 낮잠이라도 ;;

 

 

역시 벤쿠버는 항구도시라서 배나 요트가 너무 많다 물만 있음 있다

 

 

좋아 보이는 아파트;; 한국에서도 저런 아파트는 있지만 왠지 여기가

더 좋아 보이는 이유를 압니까?

 

 

크다란 배가 보였다 셔터 눌렀다 근데 세로로 찍다 보니 좀 짤렸네 ㅠㅠ

 

 

저 큰 건물을 앵글안에 다 담을려고 했는데 너무 당겨버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