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는 친구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해줬습니다~

젖소파워2010.04.05
조회580

안녕하세요~~ 광주에 사는 22살 건장한 청년입니다,ㅋㅋㅋㅋ

 

아 참고로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입니다~~ (경기도 광주랑 헷갈리지 마셈)

 

저에겐 진짜로 엄청나게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대전에서 군복무를 하고있어요,ㅋㅋㅋㅋ

 

얼마전에 그 녀석 생일이라서

 

저랑 또 저의 친한친구랑 둘이서 정말로 의미있는(?) 선물을 보내주기로 했습니다,ㅋㅋ

 

그 선물은,,,,,

 

우선 사재양말!!!!

 

제가 알기론 부대에선 이런 양말 못신는걸로 알고있어요,,,,ㅋㅋㅋㅋ

 

 

 

그 다음 머리좀 빗으라고 빗!

 

 

머리를 빗었으면 스타일 좀 내게 왁스!!!

 

 

군인의 로망 걸그룹!!! 걸그룹에서도 쵝오 소.녀.시.대!!!

 

그 중에서도 최고 이쁜(?) 댄싱퀸 효연ㅋㅋㅋㅋㅋㅋㅋ

(효연 안티는 아님 효연 나름매력있음)

 

 

외로운 군바리 내 친구를 위해 준비한

얃옹 시디!!!!! (휴지도 같이 보냈다,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그거슨 바로.....

 

 

 

 

 

 

 

 

 

 

 

콘돔!!!!!!!!!!!!!!!!!!!!!!!!!!!!!!!!!!!!!ㅋㅋㅋ

 

 

 

지대루 인증 샷,ㅋㅋㅋㅋㅋ

 

 

저랑 제 친구랑 콘돔 사는데 완전 뻘쭘했음,,,,,

 

제 친구가 여자애인데 약국가서 당당히

 

"콘돔 있어요?"

 

이러는데 제가 민망해가꼬,,,,,ㅠ,ㅠㅋㅋㅋ

 

그래서 약국 아저씨가 콘돔 주는데

 

웬 남녀 커플 들어오는 바람에 더 뻘쭘해서 후다닭 나왔슴당,,,,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길바라며

 

대건아!!! 우린 영원한 친구아이가!!!!!!!!!!!!ㅋㅋㅋ

 

휴가나오면 보게~~~ㅋㅋㅋㅋ

 

P.S :콘돔 딴놈한테 나눠주지마라,ㅋㅋㅋ

너만 써라 너만!!!!

 

 

 

대한민국 군인들

 

힘내시고요~~ 남은 군생활 열심히해서 예비역되셔가꼬

이쁜 새내기들하고 알콩달콩하시길,,,ㅎㅎㅎㅎ

 

천안함 실종자 군인분들 어서 돌아와주세요.... 실종자가 아닌 생존자가 되어서

"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고 웃으면서 얼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