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 - 김정한 키 작은 나무 한 그루 키 큰 나무 한 그루 마주보며 웃고 있다 키 작은 나무 한 그루 키 큰 나무 한 그루 나란히 숲이 되었다 깊고 푸른 숲 산 숲을 이루었다 김정한시집그대에게띄우는편지PP.112. ☆비평가와네티즌이선정한 한국베스트명시모음☆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 - 김정한
키 작은 나무 한 그루
키 큰 나무 한 그루
마주보며 웃고 있다
키 작은 나무 한 그루
키 큰 나무 한 그루
나란히 숲이 되었다
깊고 푸른 숲
산 숲을 이루었다
김정한시집그대에게띄우는편지PP.112.
☆비평가와네티즌이선정한 한국베스트명시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