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군2010.04.06
조회81

안녕하세요 아 그냥 글 쓰러왓어요 ..

 

제가 요몇일전 목동에 오기전 부천에서 지낼때 잇던 일입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정말 웃겻어요

 

전 집근처 책방가서 솰라솰라 농담함 알바누나와 얘기하고 책빌리고

 

집에 오는데 집가는 골목 전 슈퍼앞 버스정류장에서 한여자가

 

걸어 가드랍니다 .. 그래서 그냥 난 무거워서 아.. 이러면서 걷고 잇엇죠

 

근데 앞ㅇ여자 통화하는거같더니 ..

 

나를 힐끔 힐끔 보더니만은 ..

 

갑자기 전하를끊고 세 네걸음 걷다가 전 잠깐 휘청햇읍니다 책이 무거워서요

 

그런데 이여자가 되도않는 오해를 햇는지 어디에 전화를 걸더군요 .

 

전 쉬려고 잠깐 도로턱에서 앉아 쉬면서 담배 한대 피구

 

슬슬 가려는데 짭새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근데 그여자앞에 멈춰서서는 여자와 얘기하더랍니다 .

 

그러더니 잡새 두명이 저보고 잠깐 가달랍니더.

 

지구대에 가서 잇은일인 즉슨.

 

그여자가 내가 책든지도 안보엿고 아.. 이런소리하고 잠깐 휘청한게 자기한테

 

엉킬려햇는지 치한으로 보고 .. 신고를 햇더랩니다 .. ;

 

그래서 전 그냥 좋ㄱ 책 들다 무거워서 휘청거린후 쉴려고 앉아서

 

담배 피고잇엇을뿐이라고 햇습니다 .

 

그여자 그러자 너무 미안하다며 잘못해다 하더군요.. 전 물론 다시 짭새차 타고

 

집으로 와서 잣습니다 . 그여자가 기억에남는건 뭘까요 ㅋㅋ

 

웃기지도 슬프지도 않는 일상이야기 였씀다 !

 

 

댓글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