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29년을 살고 29년간 대한민국에 어떤일있어도 항상 나에게 좋은국가고 살기좋은곳이라고 자부하며 살았습니다 .. 그런데 이번천안함사건.. 무조건 안보.. 공개안된다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시간과 말.. 그리고 수뇌부들의 막말.. 그런게 다중요한게 아니잔아요 .. 그분들 그리고 그고귀한분들이 돌아오는게 중요하지 만약 당신 자식들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아님 대통령자제분이 거기 계시다면 그런식으로 대응하셧을까요.. 당신들이야 한번뱉은말이지만 우리 고귀한 장병분들을 걱정하는 부모와 그리고 수많은 국민들의 눈물 한방울 한방을 보시고도 그런말씀들이 나오시는지 감추기보다 확실한 말을하셔서 조금이나마 우리 아들들 그리고 우리에 고귀한분들이 헛된 죽음 하지않고 마지막까지 나라를 위해서 다시꼭돌아 올수있게 빠른대응해주셔야 지., 일괄된 안보 국가 보안 ... 고귀한분들이 지금 어디 차가운곳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달리지도 모르는데 그놈에 안보 그놈에 보안 .. 정말 당신들이 인간이요 부끄럽습니다..정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그리고 이건 안보신분들있을까봐 김덕규 동아대 교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 772 함(艦) 나와라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칠흑(漆黑)의 어두움도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772 함 나와라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772함 나와라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772함 나와라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우리 UDT가 내려간다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772함 수병은 응답하라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그렇게 해 주소서. 1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부끄럽습니다 천안함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29년을 살고 29년간 대한민국에 어떤일있어도
항상 나에게 좋은국가고 살기좋은곳이라고 자부하며 살았습니다 ..
그런데 이번천안함사건..
무조건 안보.. 공개안된다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시간과 말..
그리고 수뇌부들의 막말..
그런게 다중요한게 아니잔아요 .. 그분들 그리고 그고귀한분들이 돌아오는게 중요하지
만약 당신 자식들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아님 대통령자제분이 거기 계시다면
그런식으로 대응하셧을까요..
당신들이야 한번뱉은말이지만 우리 고귀한 장병분들을 걱정하는 부모와 그리고
수많은 국민들의 눈물 한방울 한방을 보시고도 그런말씀들이 나오시는지
감추기보다 확실한 말을하셔서 조금이나마 우리 아들들 그리고 우리에 고귀한분들이
헛된 죽음 하지않고 마지막까지 나라를 위해서 다시꼭돌아 올수있게 빠른대응해주셔야
지., 일괄된 안보 국가 보안 ... 고귀한분들이 지금 어디 차가운곳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달리지도 모르는데 그놈에 안보 그놈에 보안 .. 정말 당신들이 인간이요
부끄럽습니다..정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그리고 이건 안보신분들있을까봐 김덕규 동아대 교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
772 함(艦) 나와라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
772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 UDT가 내려간다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그렇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