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봄이 오다가 마는듯한 계절이네요 .. 오늘 아침 출근하다 생긴 조금은 어이없는 저만의 착각속에 일어난 일을 적을려고 합니다 . ----------------------------------------------- 저는 아침6시에 일어나 동네 한반퀴를 상큼히 돌아준뒤 샤워를 하고 왁스로 헤어를 깔끔히 정리하고 출근을 해요. 아...오늘도 항상 그렇듯이 오늘 쟈철은 겁나게 사람이 많네요 . 샌드위치가 되어서 동대문역사박물관에서 2호선으로 환승을 해요. 회사는 합정! 좀 만 버티자 좀 만 버티자 하는데 갑자기 이상한 냄새가 제 코로 흘러들어오네요 ...속으로 ( 아!!쉣!!!어떤쑤 ㅔ 리야 하면서 코를 처막아요 . 그렇게 가다 사람들이 한산해 질 때 쯤 자리가 나서 겨우 겨우 앉게 되었네요.. 이~~때~~~~~~ 오~~~우 +________+ 약간에 크로스가 된 약 30도 정도 기울어진 자리에 퐌탁스~~~틱한 비졀이 우월한 여성 한명이 제 눈에 포착이 되네요 ... 속으로 ...오늘 머리 깔끔하게 나와서 다행이다 라고 ㄱ ㅐ 소릴 혼자 해요. 그런데 .... 훔 ... 10초에 한번 꼴로 계속 눈이 마주치네요 .. 첨에는 머야 ..왜 봐 ...하다가 호~~~~오~~~ 저 여자분도 날 괘아나 하고 혼자서 막~~~막~~~마구 착각에 늪에 빠지게 되요 .... 그러다... 신촌 쯔음 왔을때 였어요 ... 갑자기 퐌탁스~~틱 걸이 제게로 걸음 을 옮기고 있어요 .. 한발짝 한발짝 ...........-0-;;;;;;;;;;;;;;;;;;;;;+_+;; 점점더 눈이 부시는 걸이 제 앞으로 오고 있네요 ... 그러다......... 정말 속으로 허~~~~~어~~~~~엌~~~ 소리와 함께 퐌타스틱 걸이 제 앞에 따~~~~아~~~~악 멈추면서 ... 저를 부르는듯 해요 ..... 하지만 전 ....이어폰에서 노래를 듣는척 하면서 쌩을~~까요 ...... 그러다 ....또 다시 퐌타스~~~~틱 걸이 이번엔 제 어깨를 터치를 해요 ....툭툭...저겨...!! 하면서 ... 그제서야 전 ....못이기는척 하면서 네 .? 저요 ?? 이래요 ... 오오~~~~~반경 5미터 정도 에서 보니 숨이...가빠져요 ....... 심장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해요. 그 때 퐌타스틱~~~걸이 이 말을 건네요 ... 웃는 얼굴이 갑자기 ㄱ ㅐ 썩소가 되면서 ... "이어폰 음악소리 조카 시끄러우니깐 ..쫌 꺼라 ... ^------------------------^ 하하학.......전 순간 버~~~엉 쪘어요 .... 왜 나는 항상 끝이 이런식이니 하면서 자책을 해요 .... 전 그 퐌타스~~~틱 걸이 갑자기 무서워지고 쪽팔림에 대한 나머지 옆칸으로 이동을 해요 .....면상은 이미 홍당무... 그러다 드뎌 합정....회사에 도착하기 위해 전 하차를 해요 ... 그런데.... 하필이면 .... 그 퐌타스~~~틱 걸도 같이 하차를 하고 있는거에요. 전 순간 좀 당황했지만 당당한척 ....초스피드 걸음으로 돌변해서 회사로 직행을 해요 ... 그리곤 회사앞에서 쓰디쓴 담배한모금을 달콤한게 태우고 .. 회사로 고고씽을 합니다 .. ㅎ ㅏㅎ ㅏ~~~굿모님 에뷰뤼 바리 ..^ ^ 그렇게 10분뒤 갑자기 사무실 문이 열리네요 .. 전 누구야 누가 지각한거야 .?!! 하고 뒤돌아 봤는데.... 응?????응?????? 그 퐌탁스틱~~~걸이 사무면접보로 왔는데요 ...하면서 아주 상큼하게 얘기를 해요 ..... ㅎ ㅏㅎ ㅏ ....전 순간 제 발은 왜....왜.....왜....... 초스피드 모드가 되어 도망가고 있는지 .....-0-;;;;;;;;;;;;;;; 알고 봤더니 그 분은 오늘 회사 사무직원을 한명더 늘리기로 하여 면접을 보로온 걸 이더군요 ..... 그 퐌타스틱~~~걸이 면접을 보고 간 뒤 ...... 전 팀장님께 당당히 말했습니다 .... 꼭~~~~!!!! 채용하시라고 ..... 안되도 하시라고 ...... ㅡ,.ㅡ;;;; 퐌타스틱 걸에게 .... 꼭 오세요 .... 담주 월욜에 2호선 동대문 역사 박물관 환승구간에서 만나겠습니다 . !! 이어폰 안끼고 갈께요 ..+_+
오늘 쟈철에서 ...난..이런일을 ..
안녕하세요 ..
봄이 오다가 마는듯한 계절이네요 ..
오늘 아침 출근하다 생긴 조금은 어이없는
저만의 착각속에 일어난 일을 적을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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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침6시에 일어나 동네 한반퀴를 상큼히 돌아준뒤
샤워를 하고 왁스로 헤어를 깔끔히 정리하고 출근을 해요.
아...오늘도 항상 그렇듯이 오늘 쟈철은 겁나게 사람이 많네요 .
샌드위치가 되어서 동대문역사박물관에서 2호선으로 환승을 해요.
회사는 합정! 좀 만 버티자 좀 만 버티자 하는데 갑자기 이상한 냄새가
제 코로 흘러들어오네요 ...속으로 ( 아!!쉣!!!어떤쑤 ㅔ 리야 하면서 코를 처막아요 .
그렇게 가다 사람들이 한산해 질 때 쯤 자리가 나서 겨우 겨우 앉게 되었네요..
이~~때~~~~~~ 오~~~우 +________+
약간에 크로스가 된 약 30도 정도 기울어진 자리에 퐌탁스~~~틱한 비졀이
우월한 여성 한명이 제 눈에 포착이 되네요 ...
속으로 ...오늘 머리 깔끔하게 나와서 다행이다 라고 ㄱ ㅐ 소릴 혼자 해요.
그런데 .... 훔 ...
10초에 한번 꼴로 계속 눈이 마주치네요 ..
첨에는 머야 ..왜 봐 ...하다가 호~~~~오~~~
저 여자분도 날 괘아나 하고 혼자서 막~~~막~~~마구 착각에 늪에
빠지게 되요 ....
그러다...
신촌 쯔음 왔을때 였어요 ...
갑자기 퐌탁스~~틱 걸이 제게로 걸음 을 옮기고 있어요 ..
한발짝 한발짝 ...........-0-;;;;;;;;;;;;;;;;;;;;;+_+;;
점점더 눈이 부시는 걸이 제 앞으로 오고 있네요 ...
그러다.........
정말 속으로 허~~~~~어~~~~~엌~~~ 소리와 함께
퐌타스틱 걸이 제 앞에 따~~~~아~~~~악 멈추면서 ...
저를 부르는듯 해요 .....
하지만 전 ....이어폰에서 노래를 듣는척 하면서
쌩을~~까요 ......
그러다 ....또 다시 퐌타스~~~~틱 걸이 이번엔
제 어깨를 터치를 해요 ....툭툭...저겨...!! 하면서 ...
그제서야 전 ....못이기는척 하면서 네 .? 저요 ??
이래요 ...
오오~~~~~반경 5미터 정도 에서 보니
숨이...가빠져요 ....... 심장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해요.
그 때 퐌타스틱~~~걸이 이 말을 건네요 ...
웃는 얼굴이 갑자기 ㄱ ㅐ 썩소가 되면서 ...
"이어폰 음악소리 조카 시끄러우니깐 ..쫌 꺼라 ...
^------------------------^
하하학.......전 순간 버~~~엉 쪘어요 ....
왜 나는 항상 끝이 이런식이니 하면서 자책을 해요 ....
전 그 퐌타스~~~틱 걸이 갑자기 무서워지고 쪽팔림에 대한 나머지
옆칸으로 이동을 해요 .....면상은 이미 홍당무...
그러다 드뎌 합정....회사에 도착하기 위해 전 하차를 해요 ...
그런데.... 하필이면 ....
그 퐌타스~~~틱 걸도 같이 하차를 하고 있는거에요.
전 순간 좀 당황했지만 당당한척 ....초스피드 걸음으로 돌변해서
회사로 직행을 해요 ...
그리곤
회사앞에서 쓰디쓴 담배한모금을 달콤한게 태우고 ..
회사로 고고씽을 합니다 ..
ㅎ ㅏㅎ ㅏ~~~굿모님 에뷰뤼 바리 ..^ ^
그렇게 10분뒤 갑자기 사무실 문이 열리네요 ..
전 누구야 누가 지각한거야 .?!! 하고 뒤돌아 봤는데....
응?????응??????
그 퐌탁스틱~~~걸이 사무면접보로 왔는데요 ...하면서
아주 상큼하게 얘기를 해요 .....
ㅎ ㅏㅎ ㅏ ....전 순간 제 발은 왜....왜.....왜.......
초스피드 모드가 되어 도망가고 있는지 .....-0-;;;;;;;;;;;;;;;
알고 봤더니 그 분은 오늘 회사 사무직원을 한명더 늘리기로 하여
면접을 보로온 걸 이더군요 .....
그 퐌타스틱~~~걸이 면접을 보고 간 뒤 ......
전 팀장님께 당당히 말했습니다 ....
꼭~~~~!!!! 채용하시라고 .....
안되도 하시라고 ......
ㅡ,.ㅡ;;;;
퐌타스틱 걸에게 ....
꼭 오세요 .... 담주 월욜에
2호선 동대문 역사 박물관 환승구간에서
만나겠습니다 . !!
이어폰 안끼고 갈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