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안녕하세요 일년전에 결혼하고 아들은 이제 9개월째네요~고민이 있어서요.. 음음.. 남편은 조그마한 가게를 합니다. 아주버님도 다른쪽에서 같은 계통의 가게를 하죠남편이 먼저 가게를 차렸구 아주버님은 한 2년 정도 있다가 차렸어요남편은 대출 받아서 했구 아주버님도 대출 받아서 했죠남편은 결혼한후 축의금 제꺼랑 해서 (거의 1500정도) 대출먼저 다 갚았어요아주버님은 대출이 남아있는걸 알고있고요.저희는 년세에 살아요. 남편은 총각일때 가게안에 조그마하게 쪽방 처럼해서잠만자는이불만 펴서 살다가.제가 사고친거라 년세라도 해서 방을 구했죠. 저희 시댁 친정 하나 도움도 못받았어요근데 아주버님은 가게에서 새 살림을 차렸구요 어느정도 살수있을 만큼은 되요 근데 올해까지 년세 준게 잇으니 살고 저희가 내년에 이사갈려고 합니다.일년동안은 솔직히 애기낳고 조리하고 용품 다 사고 (시댁에선 요번에 하나 포대기 13000원짜리 하나 사주셨네요) 그래서 돈을 못 모아았어요 차도 하나 사고...그리고 아주버님네 ㅡㅡ 300만원 드리고 (이것도 맨날 전화와서 달라 달라 시어머니부터 형님까지 미쳐버리는 줄알네요.) 그래서 하나도 못 모으다가 올해부터는 돈을 모으고 있어요.올해 모으면 3000정도 모을듯하네요.. 지금 천만원 모앗구요 남편이 많이는 아니지만 월 400만원은 순수익이네요그래서 200정도 적금하고 잇어요.. 저희집이 가게에서 멀리있어요. 그래서 가게 있는 쪽으로 이사를 오고싶어요근데 여기는 무지 지방이랑 25평 아파트가 6000만원 정도면 살수있대요저희가 맘에 들어하고 가게가 인맥이랑 연결이 많이 되어있고 그 아파트 단지에저희 단골 고객도 많아서 그 아파트만 해서 한달에 50만원정도 벌고있어서 인맥이 없는 저희는 거기로 이사가고 싶어요 모기지론 인가 그거 한 1000~2000정도 받고 남편이 신용등급이 2등급이라서 새마을금고에서 3천까진 신용대출 된다고 하대요.. 그래서 거기서 1000만원정도 받을까 생각중이거든요...그리고 거기 내년에 집은 확실히 나오고요 그래서 미리 아시는 분한테 (아파트 부녀회장) 집나오면 연락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요번에 시댁에 갔다가 남편이 시아버지께 집평수 몇이냐고물어봤어요 그래서 대충 막 저희가 이사가고 싶은 아파트 랑 비교하면서봣죠시어머니는 전세 하려고 하면 자기한테 말해서 잘 하라고하드라고요..(여긴 지방이라 거의 전세가 없고 년세가 많아요..거의 90%는 년세죠..)저도 등기부등본띠고 머 이런저런거 좀 알고있어죠. 하튼 시어머니랑 저랑 남편이랑 있는데 계속 어머니가전세 이야기 하길래...(젠세도 못마땅해 하심 . 아주버님은 집이 없으니까..)그러다 전세 들어가서 돈 못받을수 있으니까 그냥 집 싼거라도 사라. 돈 모아서..저희 집살까 해요~ 집이 나올꺼 같아서..거기 집 살려고 한다 했죠........돈은 될꺼 같다고 하니 말이 없습니다..계속 말이 없고 가만히 계십니다. 남편이 거기 꼭 들어갈려고 해 단골 손님도 많고인맥도 없어서 만들어야 한다고 말 했습니다.말이 없습니다.얼굴 x씹은표정입니다. 쳐다도 안봅니다. 저 그냥 쌩깠습니다. 분명 집나오면 집산다고 하면 사지 말라고 할텐데..이유는 아주버님은 집이 없다고. 괜히 아주버님도 싫어지는...저희 년세 집 구햇을때도 식사 한번 안하시고 자기 바쁘다고 하심,...시아버지까지 머라 할듯한데.. 남편은 필요없다고..하는데... 반대하면 머라 해야할까요남편뒤에서 남편만 시키고 잇는데... 올해 말에 한번 난리 날듯... 어머님은 무조건 아주버님껀 좋은거 우리껀 싸구려아주버님 돈은 귀한거 우리껀 넉넉하니 그냥 그런것..아주버님은 빈손으로 와도 반갑고 우린 빈손으로 가면 예의없다 그러고아주버님은 시댁가면 귀한손님 우린 찬반.....이 일로 집에 불란 일어날거 같네요.. 어찌할까요?난 차라리 얼굴 뵈기 싫은데.............. 그래도 마음은벌써 갑갑하네요2
형보다 집을 먼저 사면 안되나요?
에효 안녕하세요
일년전에 결혼하고 아들은 이제 9개월째네요~
고민이 있어서요.. 음음..
남편은 조그마한 가게를 합니다. 아주버님도 다른쪽에서 같은 계통의 가게를 하죠
남편이 먼저 가게를 차렸구 아주버님은 한 2년 정도 있다가 차렸어요
남편은 대출 받아서 했구 아주버님도 대출 받아서 했죠
남편은 결혼한후 축의금 제꺼랑 해서 (거의 1500정도) 대출먼저 다 갚았어요
아주버님은 대출이 남아있는걸 알고있고요.
저희는 년세에 살아요. 남편은 총각일때 가게안에 조그마하게 쪽방 처럼해서잠만자는이불만 펴서 살다가.
제가 사고친거라 년세라도 해서 방을 구했죠. 저희 시댁 친정 하나 도움도 못받았어요
근데 아주버님은 가게에서 새 살림을 차렸구요 어느정도 살수있을 만큼은 되요
근데 올해까지 년세 준게 잇으니 살고 저희가 내년에 이사갈려고 합니다.
일년동안은 솔직히 애기낳고 조리하고 용품 다 사고 (시댁에선 요번에 하나 포대기 13000원짜리 하나 사주셨네요) 그래서 돈을 못 모아았어요 차도 하나 사고...
그리고 아주버님네 ㅡㅡ 300만원 드리고 (이것도 맨날 전화와서 달라 달라 시어머니부터 형님까지 미쳐버리는 줄알네요.)
그래서 하나도 못 모으다가 올해부터는 돈을 모으고 있어요.올해 모으면 3000정도 모을듯하네요.. 지금 천만원 모앗구요 남편이 많이는 아니지만 월 400만원은 순수익이네요
그래서 200정도 적금하고 잇어요..
저희집이 가게에서 멀리있어요. 그래서 가게 있는 쪽으로 이사를 오고싶어요
근데 여기는 무지 지방이랑 25평 아파트가 6000만원 정도면 살수있대요
저희가 맘에 들어하고 가게가 인맥이랑 연결이 많이 되어있고 그 아파트 단지에
저희 단골 고객도 많아서 그 아파트만 해서 한달에 50만원정도 벌고있어서
인맥이 없는 저희는 거기로 이사가고 싶어요 모기지론 인가 그거 한 1000~2000정도
받고 남편이 신용등급이 2등급이라서 새마을금고에서 3천까진 신용대출 된다고 하대요.. 그래서 거기서 1000만원정도 받을까 생각중이거든요...
그리고 거기 내년에 집은 확실히 나오고요 그래서 미리 아시는 분한테 (아파트 부녀회장) 집나오면 연락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요번에 시댁에 갔다가 남편이 시아버지께 집평수 몇이냐고물어봤어요
그래서 대충 막 저희가 이사가고 싶은 아파트 랑 비교하면서봣죠
시어머니는 전세 하려고 하면 자기한테 말해서 잘 하라고하드라고요..
(여긴 지방이라 거의 전세가 없고 년세가 많아요..거의 90%는 년세죠..)
저도 등기부등본띠고 머 이런저런거 좀 알고있어죠.
하튼 시어머니랑 저랑 남편이랑 있는데 계속 어머니가전세 이야기 하길래...
(젠세도 못마땅해 하심 . 아주버님은 집이 없으니까..)
그러다 전세 들어가서 돈 못받을수 있으니까 그냥 집 싼거라도 사라. 돈 모아서..
저희 집살까 해요~ 집이 나올꺼 같아서..거기 집 살려고 한다 했죠........
돈은 될꺼 같다고 하니 말이 없습니다..
계속 말이 없고 가만히 계십니다. 남편이 거기 꼭 들어갈려고 해 단골 손님도 많고
인맥도 없어서 만들어야 한다고 말 했습니다.
말이 없습니다.
얼굴 x씹은표정입니다. 쳐다도 안봅니다. 저 그냥 쌩깠습니다.
분명 집나오면 집산다고 하면 사지 말라고 할텐데..
이유는 아주버님은 집이 없다고. 괜히 아주버님도 싫어지는...
저희 년세 집 구햇을때도 식사 한번 안하시고 자기 바쁘다고 하심,...
시아버지까지 머라 할듯한데.. 남편은 필요없다고..
하는데... 반대하면 머라 해야할까요
남편뒤에서 남편만 시키고 잇는데... 올해 말에 한번 난리 날듯...
어머님은 무조건 아주버님껀 좋은거 우리껀 싸구려
아주버님 돈은 귀한거 우리껀 넉넉하니 그냥 그런것..
아주버님은 빈손으로 와도 반갑고 우린 빈손으로 가면 예의없다 그러고
아주버님은 시댁가면 귀한손님 우린 찬반.....
이 일로 집에 불란 일어날거 같네요.. 어찌할까요?
난 차라리 얼굴 뵈기 싫은데.............. 그래도 마음은벌써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