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006년 3월 2일.. 종로엠스쿨 (목동에잇는 학원)에서 전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첫눈에 ... 너무이뻣죠 귀여웟어요..ㅎㅎㅎ
저 여자애랑 친해져야지..친해져야지.. 전라도에서 온 저는 말투도.. 사투리엿고..
그치만 그친구는 그게 귀엽다며 ㅋㅋ..점수땃죠여기서 ㅋㅋㅋ 그렇게 좀 친해져서 문자도 주고받고~~ 하는데 2006년 5월 ㅠ 문자하던중 ! 그친구가 저를 갈궈서
저도 똑같이 놀렸더니.. 저보고 싸가지없대요 ㅠㅠ 전 충격과 미안함에 답장도못하고 있다가... 결국 그렇게 연락이... 두절...ㅠㅠ
ㅠ_ㅠㅠ_ㅠㅠ_ㅠ
그리고...6개월 후 외고 시험이 끝나고 (목동종로엠 다 외고반이에요...전 꼴통이엇어요 중학교때 수학 8점 ㅋㅎㅋㅎ...) 버디버디를 통해 그친구에게 "너 시험 잘봣어...?" 라고 넌지시 쪽지를 건냇습니다. 사실 답장 ? 기대안햇어요.. 근데
'아니 ㅎㅎ..넌?" 이라며 답장이...!!!!!!!!!!!!!!!!!!!!!!!!!!!!!!!! 오 근데 넌?넌? ... 수학8점짜리가 무슨 외고시험 제대로 봣겠습니까?ㅋㅋㅋ걍 가서 외고 구경만하다 나왓죠(별거없대~)
저는 못봣다고 하고 그렇게 대화를 하던중 ㅎㅎ...
11월 26일 새벽 1시 18분 저희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 고백을 받아줬어요 얼떨결에 ㅋㅋㅋ...어린나이 손좀 오그라들지만 문자내용...
뭐 우연찮게 제가 장난으로 "야 ㅋㅋ내가 너 10년도 더 기다려줄수잇어 ㅋㅋ"라고 문자를 보냇는데 그친구는 갑자기 진지하게 "진심이야...?" 이래서.. 아 지금이 기회구나... 잡자 하고 진심이라고 하고 ~_~ 으흐흐흐흐흐 애니웨이그렇게 사귀게 되엇어요~_~
그치만 여자친군 엘리트...난 꼴통.. 쪽팔려서 공부시작햇습니다. 중3 겨울방학 (그 다 논다는 그 ... 시기...) 정말 하루에 5시간씩만 자며 공부에 매다렸습니다. 중1 꺼부터 처음부터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시험 첫시험 전체 1062명중 1043등햇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본 두번째시험 (공부 왕창하고! ) 학워전체 63등을 햇습니다.
높은 등수는아니었지만, 성적이 올라서 기뻣고 제일 기뻣던건 여자친구와 같은 반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게..........................라고 햇는데 여자친구 학원 끊대...?
에잉...그래도 우리의 사랑은 고등학교 진학후 방과후에 이루어졌습니다. 하루에 매일 15분씩 15분식...만나다가 .. 하루는 제가 조용히 여자친구를 일요일날 불렀습니다. (여자친구가 집에서 관리가 심해서... 여자친구 학원끝나고 잠깐 매일 보던 그곳으로 나오라햇어용) ....저는 장난으로 "..우리 지금까지 잘 만나왔잖아...근데..내가할말이있어서.." 라고 하자 여자친구가 갑자기 울더군요... 전 사실; 제가 2달간!!! 열심히 학교를 걸어 다니며 버스비를 아끼고 아껴 산 커플링을 주려고..장난친건데 ㅠㅠ울어서... 계획이고 뭐고 "아 그게 아니고 커플링준비햇어 커플링! 이쁘지?!"
여자친구가 울다가 웃더군요..........이녀석 ㅋㅋㅋ...
그렇게 잘 ~ 사귀다가...잘 ~ 사귀다가.. 고2때
차였어요.
제길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연락잘해요...딱히 그 사이엔 에피소드가없어서 ㅎㅎ 그래도 지금도 보고싶네요.. 호주 오기전에 얼굴 못보고 왓는데 ㅎㅎ...
민정아!!!!!!!!!!!!!!!!!!!!!!!!!!!!!!!!!!!!!!! 연락해라잉
아 끝마무리... 허접하니까 밸런스를 위해 제 얼굴을... 넌지시(못생겻다고 욕하지말아주세요.......A형이에요...)
평범한 사랑얘기(사진有)00
안녕하세요?
시드니에 사는.. 얼굴평균이하! 몸매평균이하! 슴살 청년입니다..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마케팅공부하고싶어서... 시드니에잇는 대학교로 진학햇어용..
.
예전 만나던 여친과의 사랑얘기를 하고시퍼서요...
저는 중3때 처음 서울로 전학을 갔습니다. (서울은... 위대햇죠)
그리고 2006년 3월 2일.. 종로엠스쿨 (목동에잇는 학원)에서 전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첫눈에 ... 너무이뻣죠 귀여웟어요..ㅎㅎㅎ
저 여자애랑 친해져야지..친해져야지.. 전라도에서 온 저는 말투도.. 사투리엿고..
그치만 그친구는 그게 귀엽다며 ㅋㅋ..점수땃죠여기서 ㅋㅋㅋ 그렇게 좀 친해져서 문자도 주고받고~~ 하는데 2006년 5월 ㅠ 문자하던중 ! 그친구가 저를 갈궈서
저도 똑같이 놀렸더니.. 저보고 싸가지없대요 ㅠㅠ 전 충격과 미안함에 답장도못하고 있다가... 결국 그렇게 연락이... 두절...ㅠㅠ
ㅠ_ㅠㅠ_ㅠㅠ_ㅠ
그리고...6개월 후 외고 시험이 끝나고 (목동종로엠 다 외고반이에요...전 꼴통이엇어요 중학교때 수학 8점 ㅋㅎㅋㅎ...) 버디버디를 통해 그친구에게 "너 시험 잘봣어...?" 라고 넌지시 쪽지를 건냇습니다. 사실 답장 ? 기대안햇어요.. 근데
'아니 ㅎㅎ..넌?" 이라며 답장이...!!!!!!!!!!!!!!!!!!!!!!!!!!!!!!!! 오 근데 넌?넌? ... 수학8점짜리가 무슨 외고시험 제대로 봣겠습니까?ㅋㅋㅋ걍 가서 외고 구경만하다 나왓죠(별거없대~)
저는 못봣다고 하고 그렇게 대화를 하던중 ㅎㅎ...
11월 26일 새벽 1시 18분 저희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 고백을 받아줬어요 얼떨결에 ㅋㅋㅋ...어린나이 손좀 오그라들지만 문자내용...
뭐 우연찮게 제가 장난으로 "야 ㅋㅋ내가 너 10년도 더 기다려줄수잇어 ㅋㅋ"라고 문자를 보냇는데 그친구는 갑자기 진지하게 "진심이야...?" 이래서.. 아 지금이 기회구나... 잡자 하고 진심이라고 하고 ~_~ 으흐흐흐흐흐 애니웨이그렇게 사귀게 되엇어요~_~
그치만 여자친군 엘리트...난 꼴통.. 쪽팔려서 공부시작햇습니다. 중3 겨울방학 (그 다 논다는 그 ... 시기...) 정말 하루에 5시간씩만 자며 공부에 매다렸습니다. 중1 꺼부터 처음부터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시험 첫시험 전체 1062명중 1043등햇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본 두번째시험 (공부 왕창하고! ) 학워전체 63등을 햇습니다.
높은 등수는아니었지만, 성적이 올라서 기뻣고 제일 기뻣던건 여자친구와 같은 반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게..........................라고 햇는데 여자친구 학원 끊대...?
에잉...그래도 우리의 사랑은 고등학교 진학후 방과후에 이루어졌습니다. 하루에 매일 15분씩 15분식...만나다가 .. 하루는 제가 조용히 여자친구를 일요일날 불렀습니다. (여자친구가 집에서 관리가 심해서... 여자친구 학원끝나고 잠깐 매일 보던 그곳으로 나오라햇어용) ....저는 장난으로 "..우리 지금까지 잘 만나왔잖아...근데..내가할말이있어서.." 라고 하자 여자친구가 갑자기 울더군요... 전 사실; 제가 2달간!!! 열심히 학교를 걸어 다니며 버스비를 아끼고 아껴 산 커플링을 주려고..장난친건데 ㅠㅠ울어서... 계획이고 뭐고 "아 그게 아니고 커플링준비햇어 커플링! 이쁘지?!"
여자친구가 울다가 웃더군요..........이녀석 ㅋㅋㅋ...
그렇게 잘 ~ 사귀다가...잘 ~ 사귀다가.. 고2때
차였어요.
제길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연락잘해요...딱히 그 사이엔 에피소드가없어서 ㅎㅎ 그래도 지금도 보고싶네요.. 호주 오기전에 얼굴 못보고 왓는데 ㅎㅎ...
민정아!!!!!!!!!!!!!!!!!!!!!!!!!!!!!!!!!!!!!!! 연락해라잉
아 끝마무리... 허접하니까 밸런스를 위해 제 얼굴을... 넌지시(못생겻다고 욕하지말아주세요.......A형이에요...)
혹시 호주에계신분중에!!!! 시드니용!!! 친구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ㅠㅠㅠ
0425 648 333
24시간 ㅠㅠ켜져잇는데 24시간 전화를 받진않아요 ~ 같이 축구하실분 ㅎㅎ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