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28일된 남자친구가 있어용,히히히참 좋을 시기죵 첨엔 구냥 그런사람이었는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좋아지는 사람이에요그런대,,흠점점 좋아질려던 찰나문제가 하나 생겼지 머에요.흑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친구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갑자기 남자친구가자기는 남묘호렌게쿄에 다닌다구 말을 하는거에요.그래서 저는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라 "그게 뭐냐"라구 물었죠그러니까 제친구가 하는말이 사이비종교 비슷한 거라구 하더라구용.ㅜㅜㅜ전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모르는 상황이니까 사이비종교라고 생각을했죠.그리구 그말을 듣고 나니까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보이는 거에요.그리구선 집에와서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검색을 시작했죠.흠.제친구 말대로 사이비종교라는 식으로 나와있더라구요..이걸보구 남자친구한테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물었어요.-꼭가야되냐-안가면 안되냐-심심해서 가는거면 내가 맨날 놀아주겠다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알았다구 했어요,그리구 자기는 거기 사람들 많이 오구하니까 사람들 만나는 재미로 간다구요,자기는 막 다른사람들 처럼 푹 빠진 그런건 아니라구요... 오늘도 모임이 있대요.그래서 안가면 안되겠느냐. 과제를 하고 기숙사에서 쉬라고 말했쬬.남자친구는 알았다구 했어요 ㅜㅜ전 그말을 믿었구요.한 한시간? 정도 연락없다가 집에갔냐구 문자가 온거에요.그래서 아직 안갔다구 해쬬 연락이 왜케 안됐냐구 하니까 졸았대요..남자친구가 그전부터 계속 몸살이라구 했거든요그래서 전 그말을 믿고 아파서 그런가보다 하구 잠좀 자라구해쬬..그러니까 알았다면서 바로 내일 문자를 한다는거에요...분명 기숙사면 11시에 점오도 할꺼구.그럼 잠깐 자더라두 일어나야하구.. 내일문자한다는게 이상한거에요.그래서 5분뒤에 그정도로 아픈거냐구 문자를 했는데.글쎄...답장이 없는거에요먼가 느낌이 팍 오는게................... 아 .. 역시 여자의 직감은..불안불안 하더라구요그래서 집에가는길에 전화를 했어요,혹시나,그리구 정말 아프면 걱정의 전화를 하기위해,,근대 받질않더군요,그리 깊게 잠이 들지도 않았을텐데 말이죠................; 이상해서 네이트온을 켰어요,남자친구 룸메형한테 쪽지를 했죠.남자친구 머하냐구..그러니까....두둥 모임에 갔다구 하는거에요 !!!!!!!우와,그소리 듣는순간 머리가 띵하면서.오만 생각이 다 드는거에요 ㅜㅜㅜㅜㅜ 안간다구 했는데, 아프다고 거짓말까지 치면서 갔어야했나,,싶은게 와 진짜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ㅜㅜ그래서 바로 문자를 남겼죠기숙사 들어가면 전화해 라구요..ㅜ하지만 아직까지 연락은 없구요.....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댈까요?남자친구가 남녀호랭교에 어느정도 빠져있는 상황일까요?남묘호렌게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ㅜㅜㅜㅜㅜ답답해 죽겠습니당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11
알고보니 제 남자친구가 남묘호렌게쿄에 다녀요.
오늘로써 28일된 남자친구가 있어용,
히히히
참 좋을 시기죵
첨엔 구냥 그런사람이었는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좋아지는 사람이에요
그런대,,흠
점점 좋아질려던 찰나
문제가 하나 생겼지 머에요.흑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
친구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갑자기 남자친구가
자기는 남묘호렌게쿄에 다닌다구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라
"그게 뭐냐"라구 물었죠
그러니까 제친구가 하는말이 사이비종교 비슷한 거라구 하더라구용.ㅜㅜㅜ
전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모르는 상황이니까 사이비종교라고 생각을했죠.
그리구 그말을 듣고 나니까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보이는 거에요.
그리구선 집에와서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검색을 시작했죠.
흠.
제친구 말대로 사이비종교라는 식으로 나와있더라구요..
이걸보구 남자친구한테 남묘호렌게쿄에 대해서 물었어요.
-꼭가야되냐
-안가면 안되냐
-심심해서 가는거면 내가 맨날 놀아주겠다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알았다구 했어요,
그리구 자기는 거기 사람들 많이 오구하니까 사람들 만나는 재미로 간다구요,
자기는 막 다른사람들 처럼 푹 빠진 그런건 아니라구요...
오늘도 모임이 있대요.
그래서 안가면 안되겠느냐. 과제를 하고 기숙사에서 쉬라고 말했쬬.
남자친구는 알았다구 했어요 ㅜㅜ
전 그말을 믿었구요.
한 한시간? 정도 연락없다가 집에갔냐구 문자가 온거에요.
그래서 아직 안갔다구 해쬬 연락이 왜케 안됐냐구 하니까 졸았대요..
남자친구가 그전부터 계속 몸살이라구 했거든요
그래서 전 그말을 믿고 아파서 그런가보다 하구 잠좀 자라구해쬬..
그러니까 알았다면서 바로 내일 문자를 한다는거에요...
분명 기숙사면 11시에 점오도 할꺼구.
그럼 잠깐 자더라두 일어나야하구.. 내일문자한다는게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5분뒤에 그정도로 아픈거냐구 문자를 했는데.
글쎄...
답장이 없는거에요
먼가 느낌이 팍 오는게................... 아 .. 역시 여자의 직감은..
불안불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가는길에 전화를 했어요,
혹시나,그리구 정말 아프면 걱정의 전화를 하기위해,,
근대 받질않더군요,
그리 깊게 잠이 들지도 않았을텐데 말이죠................;
이상해서 네이트온을 켰어요,
남자친구 룸메형한테 쪽지를 했죠.
남자친구 머하냐구..
그러니까....두둥
모임에 갔다구 하는거에요 !!!!!!!
우와,
그소리 듣는순간 머리가 띵하면서.
오만 생각이 다 드는거에요 ㅜㅜㅜㅜㅜ
안간다구 했는데, 아프다고 거짓말까지 치면서 갔어야했나,,
싶은게 와 진짜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바로 문자를 남겼죠
기숙사 들어가면 전화해 라구요..ㅜ
하지만 아직까지 연락은 없구요.....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댈까요?
남자친구가 남녀호랭교에 어느정도 빠져있는 상황일까요?
남묘호렌게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ㅜㅜㅜㅜㅜ
답답해 죽겠습니당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