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제 주소 : www.cyworld.com/lkm20번호따간 게이남자 ( 지금은 베프 ) : : www.cyworld.com/01088441585여자친구 주소 : www.cyworld.com/rodtn1 안녕하세요경기 ㅇㅇ에사는 일하는 20男이에요다름이아니고 며칠전 재밌었던일이 있어서요^^ 요즘 국민게임인 서든어택을 피시방에서 친구들과한참 즐기고 있었습니다. ( 일자리 구할때까지만 이러고 노는거임.. )아무튼 그렇게 즐기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에요031-XXX-XXXX 보아하니 면접본 일자리 같음.. - 여보세요? 하니 " 일자리가됐다고 지금 와서 좀배워보라고 ㅇㅇㅇㅇ "대충 이런식이였습니다.덕분에 서든 뒤에서 칼빵당했구요아무튼 친구들에게 말하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근데 뒤에 남자분2명이 속닥거리는게.. 대충 기억납니다. A : 저여자 몸매 굿 우왕 굳 대충 이런식 B : 완전내스탈인데 청순해보여 다리봐 저게 진정한 여자다리야 네..물론 저란건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몸매케이스를 말하자면..루저 171에 46키로 입니다.. 전체적으로 다리가 심각하게 얇아요자랑이 아닌 우울하게 하는말이에요 더군다나 오늘 검은스키니에 검은앵글( <- 여자꺼아님)에 롱후드티를 입고머리는 파마를 했거든요..일명 발롱펌이라고..미소녀들이많이하는펌..게이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눈치가빨라서 저란걸 스피드하게 알게됐죠..이상황..남자란걸 들키면 왠지 민망할거같더라구요그래서 전 이걸 톡으로삼아 여자인척하기로 결심했습니다.버스가 마침 오더군요일부러 고개를숙이고 살살 걸으면서 중간좌석에 앉었습니다.. 보아하니 그 뒤에있는남자2명도 타는데제 뒤에 남자들과 한패인거같습니다..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 아 망할..) 암튼 그렇게 저주셋팅이되고..버스는 달렸습니다오늘따라 차는 왜케막히는지..클전하다가 클원한명 나간기분이랄까..아무튼 1분1초가 초조했습니다 속닥속닥 거리는게 오늘따라 왜케 잘들리는지..이야기가 대충 아까랑똑같아요저를 사냥감으로 생각하고 있는거같습니다.사실 제가 여자처럼 생겼다는말 자주들어요.. 아까 남자둘과 친구들의 대화는 대충.. " 자 내꺼다, 대충봤는데 귀엽게생긴거같아 피부돟조고ㅋㅋㅋ " .................상황 심각 그때 갑자기 기침이 나올려고 하는겁니다기침 소리하난 어딜가도 꿀리지않게 시원하게하는데..지금 상황엔 이소리를 냈다간 힘들거같아..일부러여자인척 연약하게 치~ 하고 시원하지않은 기침을 했습니다.. 저는 무시하고 MP3를 듣기로했습니다..하지만 또 도도하게 듣게돼더라구요,,,그때 마침 만만하니 - 유키스 래가 나오더군요..머릿속에 뭔가 스르륵 하고 스쳐지나갑니다. 아..나는 남자인데 지금 뭐하는건가..하고..제자신이 한심스러워지더라구요..그래서 전 그냥 편하게행동을 했습니다..주위도 둘러보고 음..아직도 남자인걸 눈치못챈듯합니다.. 아..이런 MP3배터리가 다달았군요최악입니다.................상황은 갈때까지 갔습니다 그 무서운 속닥속닥 에서 자기가 번호를 따겠다는겁니다..전 버스도 덥고 짜증나서..그냥 여자인척 안하기로 했습니다 저기..하는 소리가 뒤에서 귓가로..스르르 들립니다.하지만 다시 여자목소리로.. 네에...? - 번호좀 주실수 있으세요? 전 다시한번 네에..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찍어줬습니다아까 서든을 가치한친구중 오버데스해서 빡친친구번호요ㅎㅎ 이제슬슬 제가 내릴곳도 다가오고하니전 내리고 면접보구 지금은 일하고있습니다..생각해보니 글이 재미없네요겪었을땐 재밌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여자로 오해받고 번호따인 사연 100%실화 !
톡됐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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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따간 게이남자 ( 지금은 베프 ) : : www.cyworld.com/01088441585
여자친구 주소 : www.cyworld.com/rodtn1
안녕하세요
경기 ㅇㅇ에사는 일하는 20男이에요
다름이아니고 며칠전 재밌었던일이 있어서요^^
요즘 국민게임인 서든어택을 피시방에서 친구들과
한참 즐기고 있었습니다. ( 일자리 구할때까지만 이러고 노는거임.. )
아무튼 그렇게 즐기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031-XXX-XXXX 보아하니 면접본 일자리 같음..
- 여보세요? 하니 " 일자리가됐다고 지금 와서 좀배워보라고 ㅇㅇㅇㅇ "
대충 이런식이였습니다.
덕분에 서든 뒤에서 칼빵당했구요
아무튼 친구들에게 말하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뒤에 남자분2명이 속닥거리는게..
대충 기억납니다.
A : 저여자 몸매 굿 우왕 굳 대충 이런식
B : 완전내스탈인데 청순해보여 다리봐 저게 진정한 여자다리야
네..
물론 저란건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몸매케이스를 말하자면..
루저 171에 46키로 입니다..
전체적으로 다리가 심각하게 얇아요
자랑이 아닌 우울하게 하는말이에요
더군다나 오늘 검은스키니에 검은앵글( <- 여자꺼아님)에 롱후드티를 입고
머리는 파마를 했거든요..일명 발롱펌이라고..미소녀들이많이하는펌..
게이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눈치가빨라서 저란걸 스피드하게 알게됐죠..
이상황..
남자란걸 들키면 왠지 민망할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걸 톡으로삼아 여자인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버스가 마침 오더군요
일부러 고개를숙이고 살살 걸으면서 중간좌석에 앉었습니다..
보아하니 그 뒤에있는남자2명도 타는데
제 뒤에 남자들과 한패인거같습니다..
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 아 망할..)
암튼 그렇게 저주셋팅이되고..버스는 달렸습니다
오늘따라 차는 왜케막히는지..
클전하다가 클원한명 나간기분이랄까..
아무튼 1분1초가 초조했습니다
속닥속닥 거리는게 오늘따라 왜케 잘들리는지..
이야기가 대충 아까랑똑같아요
저를 사냥감으로 생각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사실 제가 여자처럼 생겼다는말 자주들어요..
아까 남자둘과 친구들의 대화는 대충..
" 자 내꺼다, 대충봤는데 귀엽게생긴거같아 피부돟조고ㅋㅋㅋ "
.................상황 심각
그때 갑자기 기침이 나올려고 하는겁니다
기침 소리하난 어딜가도 꿀리지않게 시원하게하는데..
지금 상황엔 이소리를 냈다간 힘들거같아..일부러
여자인척 연약하게 치~ 하고 시원하지않은 기침을 했습니다..
저는 무시하고 MP3를 듣기로했습니다..
하지만 또 도도하게 듣게돼더라구요,,,
그때 마침 만만하니 - 유키스 래가 나오더군요..
머릿속에 뭔가 스르륵 하고 스쳐지나갑니다.
아..나는 남자인데 지금 뭐하는건가..하고..
제자신이 한심스러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편하게행동을 했습니다..
주위도 둘러보고 음..
아직도 남자인걸 눈치못챈듯합니다..
아..이런 MP3배터리가 다달았군요
최악입니다.................
상황은 갈때까지 갔습니다
그 무서운 속닥속닥 에서 자기가 번호를 따겠다는겁니다..
전 버스도 덥고 짜증나서..그냥 여자인척 안하기로 했습니다
저기..하는 소리가 뒤에서 귓가로..스르르 들립니다.
하지만 다시 여자목소리로..
네에...?
- 번호좀 주실수 있으세요?
전 다시한번
네에..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찍어줬습니다
아까 서든을 가치한친구중 오버데스해서 빡친친구번호요ㅎㅎ
이제슬슬 제가 내릴곳도 다가오고하니
전 내리고 면접보구 지금은 일하고있습니다..
생각해보니 글이 재미없네요
겪었을땐 재밌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