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에만 해도 약 880만 명에 달하는 아동들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잠비아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 리차드 카펨과 로데릭 카펨에게 어느 날, 불행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리차드와 로데릭이 설사병에 걸려 마삼바 보건소를 찾았지만, 치료제는 1인 분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리차드만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출처-월드비전 코리아www.worldvision.or.kr
[실화]강풀의 5살 카펨 이야기-2
지난 한 해에만 해도 약 880만 명에 달하는 아동들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잠비아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
리차드 카펨과 로데릭 카펨에게 어느 날,
불행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리차드와 로데릭이 설사병에 걸려 마삼바 보건소를 찾았지만,
치료제는 1인 분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리차드만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출처-월드비전 코리아
www.worldvisi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