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그녀.. 그리고 1년채 안된 그녀..

이걸어떠케..2010.04.07
조회313

 4년전 서로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었던 사람이 있습니다.

 

헤어지면 만났던 시간만큼 지나면 다들 잊는다고 하잖아요

 

1년 조금 넘게 만났었는데 지금 4년이 훌쩍넘었는데도 아직 생각이 나고..

 

그때 당시 너무 힘들어서 연이 닿는 족족 여자들 다 만나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잊기 힘들더라구여 ㅜㅜ

 

한 1년을 솔로로 공백기간을 가지다가 작년 이맘때쯤 지금의 여친을 만났습니다

 

다 좋은데..

 

자꾸 4년전 그녀가 생각이 나네요

 

가끔 그녀 홈피도 들어가보고.. 머 1촌은 아니지만 가끔 올라오는 전체공개 사진에

 

어케 지내는지 볼 수 있어서 좋고..

 

헤어지고 1년후쯤엔 예전 케이블 방송인 'x-boy friend'에도 출연할뻔 했더랬죠..

 

제가 신청하고 선정이 됐는데.. 이 싸람들이 방송찍다가 걸려서.. ㅜㅜ

 

쨋건.. 잊으려면 한번이라도 만나보고 잊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다시 만날수 없는 상대라면 그냥 잊는게 맞는건데.. 흑 ㅜㅜ

 

지금 만나는 여친한테도 미안한 짓인데 맘이 안그런걸 어케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