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의 명차'에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경차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아일보에서 창간 90주년을 맞이해 21세기의 첫 10년을 빛낸 국산 명차들을 뽑아봤는데요 국산차 부분은 2000년 모델부터 전문가의 조언을 거쳐 차급별로 후보 차량을 정한뒤 엔크린 닷컴을 통해 회원들에게 e메일 투표로 선정하는 방식 이였습니다. 그 중 경차 부문에서 지난해 출시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응답자 47.6%의 지지로 ‘경차 부문 명차’에 꼽혔는데요 지난해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모델은 내수시장에서 올해 3월까지 누적으로 3만2522대가 팔렸으나 10년간 팔린 경차 전체의 판매량을 감안하면 결코 크지 않은 비중임에도 경쟁 모델을 압도적으로 따돌리고 1위에 뽑힌 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각별하게 보고 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그동안 한국시장에 나온 경차 전반에 대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지 않았던 요인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꼼꼼한 소비자 조사를 거쳐 기존 경차와 여러 지점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고객들이 경차에 대해 불만스러워하던 점을 해결하는 데 성공했다 볼수있죠 개발 초기 단계부터 안전에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해 차체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대폭 사용했으며 준중형 이상의 차량에 적용되는 ‘우물 정(井)’자 타입 롱 크래들과 커튼 에어백 등을 적용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내구 주행시험을 100만 km 이상 받았고, 미국·영국·캐나다 등에서 혹한기 및 혹서기 테스트(주가,차트)와 다양한 충돌시험을 거쳤죠 외형 역시 차 길이 3.595m, 차 폭 1.595m로 차체 크기는 동급 최대이며 앞좌석 레그룸이 1m가 넘는 등 실내공간 또한 여유로우며 앞유리 하단 결빙 방지 열선, 열선 내장 전동식 아웃사이드 미러, 속도감응형 오토 도어록, 무선 시동 리모컨키 등 경차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다양한 편의 품목도 채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를 받쳐주는 개성 넘치는 외관 디자인은 바로 경차 지존이란 자신감을 반영한듯 보이네요.^^ < 원문 http://kr.finance.yahoo.com/news/view?aid=2010040703000013610&cate=2005>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21세기 한국의 명차로 등극!!
'21세기 한국의 명차'에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경차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아일보에서 창간 90주년을 맞이해
21세기의 첫 10년을 빛낸 국산 명차들을 뽑아봤는데요
국산차 부분은 2000년 모델부터 전문가의 조언을 거쳐 차급별로 후보 차량을
정한뒤 엔크린 닷컴을 통해 회원들에게 e메일 투표로 선정하는 방식 이였습니다.
그 중 경차 부문에서 지난해 출시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응답자 47.6%의 지지로
‘경차 부문 명차’에 꼽혔는데요
지난해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모델은 내수시장에서 올해 3월까지 누적으로
3만2522대가 팔렸으나 10년간 팔린 경차 전체의 판매량을 감안하면 결코 크지 않은 비중임에도 경쟁 모델을 압도적으로 따돌리고 1위에 뽑힌 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각별하게 보고 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그동안 한국시장에 나온 경차 전반에 대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지 않았던 요인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꼼꼼한 소비자 조사를 거쳐 기존 경차와 여러 지점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고객들이 경차에 대해 불만스러워하던 점을 해결하는 데 성공했다 볼수있죠
개발 초기 단계부터 안전에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해 차체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대폭 사용했으며 준중형 이상의 차량에 적용되는 ‘우물 정(井)’자 타입 롱 크래들과 커튼 에어백 등을 적용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내구 주행시험을 100만 km 이상 받았고, 미국·영국·
캐나다 등에서 혹한기 및 혹서기 테스트(주가,차트)와 다양한 충돌시험을 거쳤죠
외형 역시 차 길이 3.595m, 차 폭 1.595m로 차체 크기는 동급 최대이며 앞좌석 레그룸이 1m가 넘는 등 실내공간 또한 여유로우며 앞유리 하단 결빙 방지 열선, 열선 내장 전동식 아웃사이드 미러, 속도감응형 오토 도어록, 무선 시동 리모컨키 등 경차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다양한 편의 품목도 채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를 받쳐주는 개성 넘치는 외관 디자인은
바로 경차 지존이란 자신감을 반영한듯 보이네요.^^
< 원문 http://kr.finance.yahoo.com/news/view?aid=2010040703000013610&cate=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