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입니다. 출근을 8시 30분까지 해야 해서그전날 장사하고 남은돈 127만원을 은행 cd에 넣었습니다.주로 거래하는 은행은 아니나가까운 은행이라서 통장이 있거든요, 그통장으로 넣었는데삐삐삐 소리가 나더니 돈은 안나오고 오류메세지라고 전표만 나오더라구요해당지점으로 문의하라구요...그래서 확인할려고보니 은행이 문이 닫혀 있었어요불은 켜져있고..그래서 닫혀있는 샤시를 치니까 여자 보안직원같은 경찰복 입은 여자가왜그러세요 하면서 안에서 나와서상황을 설명했습니다. cd기에 돈 127만원을 넣었는데 돈만 먹고오류메세지 전표만 나왔다 설명하니 나온 전표에다가전화번호를 적으면 처리 하겠다고 하는거에요.어짜피 보안직원도 은행 직원이니까 당연히 믿고 왔습니다.전 진짜 일말의 의심도 안했어요..은행에서설마 고객돈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랬는데 깜빡 하고 있었어요...주거래 은행이 아니라서돈 입금 출금이 그렇게 없었구요...통장도 매일 들고다니느것도 아니고..오늘 시간이 나서 통장정리를 했는데...이게 무슨일입니다..제돈이 입금이 안되어있는겁니다..나참 어의가 없어서..한달전에 일을 ..아직도 처리를 안해놨더군요...그때도 은행 문을 열지 않은 상태여서은행 콜센터 전화해서 지점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했습니다.그러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며..(당연히 한달전이니..잊었겠죠..)자초지종 설명하니까..연락 준다고 하더니남자직원 전화와서 계좌가 어떻게 되냐고 묻습니다..계좌를 몰라서 입금 못했다고..말이됩니까.....그러면 전화를 해서 물어바야죠..너무 괴씸해서....가만히 두고볼수가 없네요... 은행에서 이런일이 빈번한가요?돈도 입금안했으면 고객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 찾아오지는 못할망정계좌 모르니까 당연히 입금 못한다는 식으로.....진짜 열받아요...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1
은행직원의 개념없는 실수 어떻게 할까요
한달전입니다. 출근을 8시 30분까지 해야 해서
그전날 장사하고 남은돈 127만원을 은행 cd에 넣었습니다.
주로 거래하는 은행은 아니나
가까운 은행이라서 통장이 있거든요, 그통장으로 넣었는데
삐삐삐 소리가 나더니 돈은 안나오고 오류메세지라고 전표만 나오더라구요
해당지점으로 문의하라구요...
그래서 확인할려고보니 은행이 문이 닫혀 있었어요
불은 켜져있고..그래서 닫혀있는 샤시를 치니까 여자 보안직원같은 경찰복 입은 여자가
왜그러세요 하면서 안에서 나와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cd기에 돈 127만원을 넣었는데 돈만 먹고
오류메세지 전표만 나왔다 설명하니 나온 전표에다가
전화번호를 적으면 처리 하겠다고 하는거에요.
어짜피 보안직원도 은행 직원이니까 당연히 믿고 왔습니다.
전 진짜 일말의 의심도 안했어요..은행에서
설마 고객돈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랬는데 깜빡 하고 있었어요...주거래 은행이 아니라서
돈 입금 출금이 그렇게 없었구요...
통장도 매일 들고다니느것도 아니고..
오늘 시간이 나서 통장정리를 했는데...
이게 무슨일입니다..
제돈이 입금이 안되어있는겁니다..
나참 어의가 없어서..
한달전에 일을 ..아직도 처리를 안해놨더군요...
그때도 은행 문을 열지 않은 상태여서
은행 콜센터 전화해서 지점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며..(당연히 한달전이니..잊었겠죠..)
자초지종 설명하니까..연락 준다고 하더니
남자직원 전화와서 계좌가 어떻게 되냐고 묻습니다..
계좌를 몰라서 입금 못했다고..
말이됩니까.....그러면 전화를 해서 물어바야죠..
너무 괴씸해서....가만히 두고볼수가 없네요...
은행에서 이런일이 빈번한가요?
돈도 입금안했으면 고객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 찾아오지는 못할망정
계좌 모르니까 당연히 입금 못한다는 식으로.....
진짜 열받아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