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따에 호박같이 못생긴 매력없는여자

권해굥2010.04.08
조회412

부모둘다 살아계시지도 않고 양부모 밑에 자라서

제주변에 동료, 친구관계 인간관계가 없어요

한마디로 외톨이인데 항상 시비가 붙는 찐따취급받는애죠

거짓으로 나를 포장시켜도 못배우고 못생긴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결국없답니다

어딜가나 밉상에 먹구름낀인상 더러운피부등은 사람으로 부터 혐오감을 일으켜

외적인 판단을 좌우할때가 많아요 일하면서 모두 즐겁게 토킹아바웃하는데,,,

혼자 찌질하게 얼굴뻘개진채로 창가모퉁이 구석에 처박혀앉아 마우스나 깔쫙되다가

못생긴 얼굴로 거울보기가 역겨워 이쁜척해봐도 역효과입니다

못생긴게 이쁜척하려니 옆에 대리님도 점점 절 쥐어박고 싶어하는 눈치입니다

그냥 제일막내라서 적응못할까봐 칭찬(가식)한마디하면 저는 그대로 수용하는반면

주위사람들은 못생긴게 무슨병이야 못생긴게 있는척하고 재수없게 굴었다는 이유로

대놓고 옆집 부서에서도 왕따를, 옆에 대리님도 왕따 가세를, 어쩜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