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따라 바치는 기집애

혜굥이2010.04.08
조회177

남자들은 얼굴 호박에다가 키작고 팔다리 짧고요 .

 

피부도 처다보기 민망할 정도로 주근깨 기미잡티쟁이에 ㅜㅜ

 

남자들과 대화라면 마음열고 쉽게 웃어주고 머리는 텅비었지만요.

 

말을 잘들어 주면 되니까 남자혼자 편하게 아는척해도 무시당해도

 

녹차따라 바치고 식모를 원하는 건가요? 아님 여자가 궁하고 없고 그래서.

 

방망이가 쉬도때도 없이ㅜ서서 해우소가 필요한건가요ㅜㅜ

 

도대체 보기도 역겹다 못생겼다고 주위오빠들이 다들 저보고 그러는거

 

다알고 주제파악되지만 티내기 존심 상해서 이쁜척하다가 여자애들한테는요

 

따당하는 나같이 겉속 다르고 믿음 안가고 열등감 자격지심 쩌는 애를

왜 사귀자고 한 걸까요.

 

아무래도 군대는 사회랑 다른 환경 탓에 쉽고 고분 고분한 여자가 필요한걸까요.

 

전역을 앞두고 몸땜에 사귄다는 다른분 저와 완전 상황 똑같구 정말 비참하네용

 

ㅠㅠ 저도 요즘 헤깔리고 사랑이 회의적이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