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여기에다 글을쓰네요..다름 아니고 어제 겜방에서 정말 아리따운 그녀를 보았습니다.회색 치마정장에 아이보리?베이지? 색 목도리를 두른 그녀가 제 옆에옆자리에 앉더라구요 오시자 마자 음료수하나 드시고 정장 상의를 벗는데 안에입은 희색 블라우스가 어찌나 밝은 태양처럼 보이던지 저는 순간 겜방에 태양이뜬줄알았어요그녀와 한시간정도 겜방에 같이 있었나 싶었는데 저는 옆에서 드라마 보며 그녀만 힐긋힐긋 처다보았죠 그녀는 인터넷 서핑좀하시다 쇼핑도좀하시다 숨은그림찼기하시더군요...어느순간 옷을 입고 자리를 일어나더니 나가는게 아닙니까... 어제 제가 하필이면 지갑을 사무실에 놓고와서 명함이 없는데 //// 이런낭패가같이온 동생들에게 먼저간다고 말하고 그녀에게 번호를 물어보러 나갔는데 이미 그녀는 송림주공 방향으로 사라지고 없네요...저도 그동네 사니까 오다가다 인연이 있다면 마주치겠죠 하지만 어제 그녀에게 말을걸지 못한게 정말 후회됩니다.혹시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뎃글이나 제싸이 방명록에라도 글을 남겨주세요그러 제가 먼저 연락 드릴께요 ...아참 저는 참고로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조금 마른체형의 마음이 아주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녀가 이글을 꼭 보았으면 합니다. 진심으로(그리고 이런글은 정말 태어나서 처음이네요..)
송림동 1박2일 PC방 그녀가 보았으면 좋겠네여
안녕하세요 첨으로 여기에다 글을쓰네요..
다름 아니고 어제 겜방에서 정말 아리따운 그녀를 보았습니다.
회색 치마정장에 아이보리?베이지? 색 목도리를 두른 그녀가 제 옆에옆자리에 앉더라구요 오시자 마자 음료수하나 드시고 정장 상의를 벗는데 안에입은 희색 블라우스가 어찌나 밝은 태양처럼 보이던지 저는 순간 겜방에 태양이뜬줄알았어요
그녀와 한시간정도 겜방에 같이 있었나 싶었는데 저는 옆에서 드라마 보며 그녀만 힐긋힐긋 처다보았죠 그녀는 인터넷 서핑좀하시다 쇼핑도좀하시다 숨은그림찼기하시더군요...어느순간 옷을 입고 자리를 일어나더니 나가는게 아닙니까...
어제 제가 하필이면 지갑을 사무실에 놓고와서 명함이 없는데 //// 이런낭패가
같이온 동생들에게 먼저간다고 말하고 그녀에게 번호를 물어보러 나갔는데 이미 그녀는 송림주공 방향으로 사라지고 없네요...
저도 그동네 사니까 오다가다 인연이 있다면 마주치겠죠 하지만 어제 그녀에게 말을걸지 못한게 정말 후회됩니다.
혹시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뎃글이나 제싸이 방명록에라도 글을 남겨주세요
그러 제가 먼저 연락 드릴께요 ...
아참 저는 참고로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조금 마른체형의 마음이 아주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녀가 이글을 꼭 보았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그리고 이런글은 정말 태어나서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