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글 저 글 읽다가~ 글 한번 써봅니다 지금은 핸드폰이 보편화 되어서 연락이 온다면 다 폰으로 오잖아요? 근데 제가 초등학생때만 해도 그런 건 불가능이라 친구들이 다들 집으로 전화가 옵니다 하루는 제 친구가 전화를 해서 "거기 jh네 집이죠?" (참고로 jh는 제 이름) 그러니 대뜸 한마디 하시고 끊으시는 우리 아빠.. "아닌데 이거 내집인데.." 딸깍..ㅡ;; 순간 옆에 있는 저는 뭐지..하고 있는데 한말씀 하시는.. "jh야 너 mm한테 연락왔다." 전화기는 끊으시고선.. 쩝.. 친구한테 전화하니 친구가 완전히 멍때리고 있었다는.. 그 외에 또 간단한 이야기 하나.. 하루는 제가 집에 책상에서 책을 읽다가..<--공부하기 위해서는 아님.. 아 정정하죠 제가 집에서 만화책을 읽다가 깜빡 졸았습니다. 뭐 시간도 늦긴 했지만 원래 그 만화책을 보다보면 졸려도 집념으로 보게된다는.. 여튼 그러다가 졸았는데요..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갑자기 한쪽 볼이 차가운 겁니다.. 뭔가 했더니 울 아빠께서 그 분무기로 한방씩 쏘고 계셧다는.. 그때의 표정은 뭐라 말할수가 없습니다.. 마치 너무 즐거워서 미칠거 같다는 그런.. 아 몇개 더 있는데 그럼 길어져서 토커분들 싫어하실까봐 여기서 ..그만~ 행여 그럴일은 없겠지만 리플많으면 추가 해드립니다 ㅋㅋ
장난기 많은 우리 아빠~ㅋ
그냥 이 글 저 글 읽다가~ 글 한번 써봅니다
지금은 핸드폰이 보편화 되어서 연락이 온다면 다 폰으로 오잖아요?
근데 제가 초등학생때만 해도 그런 건 불가능이라 친구들이 다들 집으로 전화가 옵니다
하루는 제 친구가 전화를 해서
"거기 jh네 집이죠?" (참고로 jh는 제 이름)
그러니 대뜸 한마디 하시고 끊으시는 우리 아빠..
"아닌데 이거 내집인데.."
딸깍..ㅡ;; 순간 옆에 있는 저는 뭐지..하고 있는데 한말씀 하시는..
"jh야 너 mm한테 연락왔다."
전화기는 끊으시고선.. 쩝..
친구한테 전화하니 친구가 완전히 멍때리고 있었다는..
그 외에 또 간단한 이야기 하나..
하루는 제가 집에 책상에서 책을 읽다가..<--공부하기 위해서는 아님..
아 정정하죠 제가 집에서 만화책을 읽다가 깜빡 졸았습니다.
뭐 시간도 늦긴 했지만 원래 그 만화책을 보다보면 졸려도 집념으로 보게된다는..
여튼 그러다가 졸았는데요..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갑자기 한쪽 볼이 차가운 겁니다..
뭔가 했더니 울 아빠께서 그 분무기로 한방씩 쏘고 계셧다는..
그때의 표정은 뭐라 말할수가 없습니다..
마치 너무 즐거워서 미칠거 같다는 그런..
아 몇개 더 있는데 그럼 길어져서 토커분들 싫어하실까봐 여기서 ..그만~
행여 그럴일은 없겠지만 리플많으면 추가 해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