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MBC ‘W’는 의료사각지대 미국을 살펴보면서 국경을 넘으며 치료를 받는 환자의 사연을 공개한다. 이들이 아픈 몸을 이끌고 국경을 뛰어넘으면서까지 치료를 받는 이유는 미국의 의료보험의 허상 때문이다.
2007년 10월 캐나다 신문에는 ‘모험심 강한 52세 미국 여성, 결혼의사 있는 캐나다 신사 구함. 대머리도 괜찮음’이라는 구혼광고가 실렸다. 이 광고의 주인공은 진 서더 씨.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시애틀에서 살고 있는 그녀가 캐나다 남자와 결혼하고자 하는 이유는 엄청난 치료비 때문이다.
“제가 만약 캐나다 벤쿠버에 살고 있다면 지금처럼 항암 치료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거에요. 파산 걱정도 집을 날려버릴 가능성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죠.”
그녀의 말은 현재 미국의 의료보험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한때 잘나가는 저술가였던 그녀는 일년에 3천 달러씩 의료비를 납부해왔다. 하지만 암판정을 받은 이후 보험회사는 별 도움을 주지 못했다. 항암치료 후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2~3만 달러의 엄청난 빚. 게다가 그녀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보험비로 매달 800달러, 1년에 1만 달러를 내야한다.
이렇게 많은 보험비를 내면서도 그녀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현재 미국의 의료보장이 대부분 영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민간보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디케어라고 불리는 공적 의료보험은 65세 이상의 노인과 극빈층, 공무원에게만 해당돼 국민의 13%만이 혜택을 받고 있다. 미국은 1인당 연간 7,000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의료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의료 만족도 세계 37위를 기록, 선진국 중에서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엄청난 보험비를 내고도 의료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없는 환자들은 결국 미국이 아닌 다른 곳을 찾아 떠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와 국경을 마주한 멕시코에 미국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멕시코 도시 티후아나에는 미국인들을 환영하는 약국과 병원이 즐비하다. 이곳의 환자의 90%는 미국인 환자들. 이들이 멕시코까지 와 치료를 받는 이유는 교통비를 포함하더라도 미국의 반값에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W’가 만난 애니씨도 대장암 수술을 받기 위해 멕시코로 왔다. 그녀는 미국에서 가장 큰 보험회사에 매달 400달러씩 보험비를 납부해 왔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병원에서는 수술을 허락하지 않았다. 병원은 보험회사가 수술을 반대한다며 이해되지 않는 변명을 늘어놓았다. 결국 그녀는 병원을 찾아 전전하다 온 몸에 암 덩어리를 키우게 됐다.
애니 씨는 “미국의 의료보험은 슬퍼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미국 의료보험으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죠. 미국 의료보험이 이대로 있는 한 질병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거에요”라고 말하며 미국 의료보험에 느낀 환멸을 드러냈다.
최고의 의료수준 뒤에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고객을 가려 받는 보험회사에 가입조차 하지 못한 5,000만명이 있다. 보험에 가입하고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못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이 미국이 가진 아이러니한 의료 실태다.
현재 미국은 의료보험 개혁 중입니다.
우리나라는.. ..
현재 의료민영화 국회 이미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장악으로 인해 언론에서는 의료민영화 얘기 나오지도 않고 있죠!!!!!
우리가 나서야 할 때 입니다.
6월 2일 선거 , 꼭 합시다!! 투표권 있는 모든 국민들은 꼭 하자구요!!!!!!!!!!!!!!!!!!
의료민영화 되면
돈 없는 사람은
팔이 찢어져도 내가 알아서 꼬매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 이 글 보고 그냥 지나치려는 당신은.. ..
에이 나라에서 알아서 하겠지
에이 다른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지
에이 설마 이렇게 되겠어
'설마' ' 나랑은 상관 없어 ' '아 몰라' 이러고 계신가요?
설마 언론 장악 하겠어? 했는데
당선되자마자 KBS 사장 갈아치우고 YTN 사장도 낙하산으로 갈아치우고 그외에 김제동씨 윤도현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프로그램하차하고 SBS는 뭐 원래 답이 없었고 MBC는 지금 사장에 부사장까지 낙하산 인사가...
설마 대운하하겠어? 그 삽질을?? 하고 있죠 4대강살리기라는 타이틀로 거기에 쓰이는 21조때문에 국방부예산삭감, 복지부 예산삭감 그로 인해 지금 천안함사태가 일어났을 지도 모르고 아이들의 무상급식이 다시 유상급식으로 바뀔지도 모르죠
맹장수술 비용이 900만원 나왔어요!!ㅜ ㅜ
2009년 의료민영화를 하고 있는 미국 ..
2010년 오바마가 의료개혁을 하면서 점차 바뀌어가고 있는 미국..
2010년.... 맹장수술을 하려면 900만원을 내야하는 그 의료민영화를 하겠다는
대한민국
< 표에서 보는 미국이
이제 한국이 되는 겁니다 >
★ 의료 민영화가 얼마나 나쁜 건지 보여주는 사례
1.
http://www.youtube.com/watch?v=-XcRPwC5SvY&feature=player_embedded
2.
<미국의 의료민영화로 인한 나쁜 사례 >
미국인들이 치료를 위해 국경을 넘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MBC ‘W’는 의료사각지대 미국을 살펴보면서 국경을 넘으며 치료를 받는 환자의 사연을 공개한다. 이들이 아픈 몸을 이끌고 국경을 뛰어넘으면서까지 치료를 받는 이유는 미국의 의료보험의 허상 때문이다.
2007년 10월 캐나다 신문에는 ‘모험심 강한 52세 미국 여성, 결혼의사 있는 캐나다 신사 구함. 대머리도 괜찮음’이라는 구혼광고가 실렸다. 이 광고의 주인공은 진 서더 씨.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시애틀에서 살고 있는 그녀가 캐나다 남자와 결혼하고자 하는 이유는 엄청난 치료비 때문이다.
“제가 만약 캐나다 벤쿠버에 살고 있다면 지금처럼 항암 치료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거에요. 파산 걱정도 집을 날려버릴 가능성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죠.”
그녀의 말은 현재 미국의 의료보험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한때 잘나가는 저술가였던 그녀는 일년에 3천 달러씩 의료비를 납부해왔다. 하지만 암판정을 받은 이후 보험회사는 별 도움을 주지 못했다. 항암치료 후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2~3만 달러의 엄청난 빚. 게다가 그녀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보험비로 매달 800달러, 1년에 1만 달러를 내야한다.
이렇게 많은 보험비를 내면서도 그녀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현재 미국의 의료보장이 대부분 영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민간보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디케어라고 불리는 공적 의료보험은 65세 이상의 노인과 극빈층, 공무원에게만 해당돼 국민의 13%만이 혜택을 받고 있다. 미국은 1인당 연간 7,000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의료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의료 만족도 세계 37위를 기록, 선진국 중에서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엄청난 보험비를 내고도 의료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없는 환자들은 결국 미국이 아닌 다른 곳을 찾아 떠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와 국경을 마주한 멕시코에 미국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멕시코 도시 티후아나에는 미국인들을 환영하는 약국과 병원이 즐비하다. 이곳의 환자의 90%는 미국인 환자들. 이들이 멕시코까지 와 치료를 받는 이유는 교통비를 포함하더라도 미국의 반값에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W’가 만난 애니씨도 대장암 수술을 받기 위해 멕시코로 왔다. 그녀는 미국에서 가장 큰 보험회사에 매달 400달러씩 보험비를 납부해 왔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병원에서는 수술을 허락하지 않았다. 병원은 보험회사가 수술을 반대한다며 이해되지 않는 변명을 늘어놓았다. 결국 그녀는 병원을 찾아 전전하다 온 몸에 암 덩어리를 키우게 됐다.
애니 씨는 “미국의 의료보험은 슬퍼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미국 의료보험으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죠. 미국 의료보험이 이대로 있는 한 질병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거에요”라고 말하며 미국 의료보험에 느낀 환멸을 드러냈다.
최고의 의료수준 뒤에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고객을 가려 받는 보험회사에 가입조차 하지 못한 5,000만명이 있다. 보험에 가입하고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못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이 미국이 가진 아이러니한 의료 실태다.
현재 미국은 의료보험 개혁 중입니다.
우리나라는.. ..
현재 의료민영화 국회 이미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장악으로 인해 언론에서는 의료민영화 얘기 나오지도 않고 있죠!!!!!
우리가 나서야 할 때 입니다.
6월 2일 선거 , 꼭 합시다!! 투표권 있는 모든 국민들은 꼭 하자구요!!!!!!!!!!!!!!!!!!
의료민영화 되면
돈 없는 사람은
팔이 찢어져도 내가 알아서 꼬매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 이 글 보고 그냥 지나치려는 당신은.. ..
에이 나라에서 알아서 하겠지
에이 다른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지
에이 설마 이렇게 되겠어
'설마' ' 나랑은 상관 없어 ' '아 몰라' 이러고 계신가요?
설마 언론 장악 하겠어? 했는데
당선되자마자 KBS 사장 갈아치우고
YTN 사장도 낙하산으로 갈아치우고
그외에 김제동씨 윤도현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프로그램하차하고
SBS는 뭐 원래 답이 없었고
MBC는 지금 사장에 부사장까지 낙하산 인사가...
설마 대운하하겠어? 그 삽질을??
하고 있죠 4대강살리기라는 타이틀로
거기에 쓰이는 21조때문에 국방부예산삭감, 복지부 예산삭감
그로 인해 지금 천안함사태가 일어났을 지도 모르고
아이들의 무상급식이 다시 유상급식으로 바뀔지도 모르죠
설마 민영화하겠어???
...........그건 이제 우리들한테 달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