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으로 44명이라는 젊은 군인들이 실종되는 인명피해로 아픔과 충격, 심각성을 이해하지만, 과연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우리의 언론과 정치권, 네티즌들의 사태 수습과 원인 규명을 위한 행동들이 적절했는지 한 번쯤 뒤돌아 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부와 군의 초기 상황조치와 구조대응 등이 다 잘됐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지금처럼 혼선과 혼란이 가중된 데에는 일부 언론, 정치권, 네티즌들이 아무근거 없이 떠도는 루머나 유언비어를 사실인양 확대, 전파하고, 정부와 군을 질책하고 무리하게 정보공개를 요구한데 있지 않나 여겨지네요.
군대의 군사력, 전력은 병력, 장비/무기 등 외형적인 숫자와 규모에다 다양한 전력의 운용, 훈련, 사기 등이 종합되어 강군, 약군으로 평가되리라 봅니다.
이번 천안함 침몰로 많은 군인과 함정을 잃었지만, 이보다 더 큰 손실은 한국군의 해군은 물론 공군, 육군의 대북초계작전을 포함한 대응전력이 낱낱이 외부로 공개되어 북한이나 외부에 알려지게 된 것이 아닌지 우려되네요.
군이 수천억원을 들여 최신무기와 장비를 개발하고 전력을 증강하더라도 이들 무기의 강점과 취약점 등 군사기밀이 보안유지가 안된다면 무용지물일 수밖에 없듯이, 이렇게 볼 때 이번에 일부 무책임하게 발설, 공개된 군사기밀들은 국방비로 환산하기 어려운 엄청난 큰 손실이라 생각되네요.
적이 우리의 작전계획이나 대응전력 등을 알고 싸운다면 과연 누가 이길지 답은 나와 있다고 봅니다.
군사기밀 보안유지는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군대의 생명과도 같은 것으로 군의 대외 발표는 물론 언론, 정치권에서도 군사작전 관련자료 공개 요구와 군사기밀 보안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침몰된 천안함을 보면서 착잡하네요.
이번 사건으로 44명이라는 젊은 군인들이 실종되는 인명피해로 아픔과 충격, 심각성을 이해하지만, 과연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우리의 언론과 정치권, 네티즌들의 사태 수습과 원인 규명을 위한 행동들이 적절했는지 한 번쯤 뒤돌아 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부와 군의 초기 상황조치와 구조대응 등이 다 잘됐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지금처럼 혼선과 혼란이 가중된 데에는 일부 언론, 정치권, 네티즌들이 아무근거 없이 떠도는 루머나 유언비어를 사실인양 확대, 전파하고, 정부와 군을 질책하고 무리하게 정보공개를 요구한데 있지 않나 여겨지네요.
군대의 군사력, 전력은 병력, 장비/무기 등 외형적인 숫자와 규모에다 다양한 전력의 운용, 훈련, 사기 등이 종합되어 강군, 약군으로 평가되리라 봅니다.
이번 천안함 침몰로 많은 군인과 함정을 잃었지만, 이보다 더 큰 손실은 한국군의 해군은 물론 공군, 육군의 대북초계작전을 포함한 대응전력이 낱낱이 외부로 공개되어 북한이나 외부에 알려지게 된 것이 아닌지 우려되네요.
군이 수천억원을 들여 최신무기와 장비를 개발하고 전력을 증강하더라도 이들 무기의 강점과 취약점 등 군사기밀이 보안유지가 안된다면 무용지물일 수밖에 없듯이, 이렇게 볼 때 이번에 일부 무책임하게 발설, 공개된 군사기밀들은 국방비로 환산하기 어려운 엄청난 큰 손실이라 생각되네요.
적이 우리의 작전계획이나 대응전력 등을 알고 싸운다면 과연 누가 이길지 답은 나와 있다고 봅니다.
군사기밀 보안유지는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군대의 생명과도 같은 것으로 군의 대외 발표는 물론 언론, 정치권에서도 군사작전 관련자료 공개 요구와 군사기밀 보안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