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직딩 뇨좌 하하회사에서 나를 괴롭히는 인간들 (샹너므쉑희들..)로 인하여 받은스트레스로 뒷골이 심하게 땡김 집근처 역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길에생긴 일임. 집앞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가려다 구차나서대화역으로 가는 버스를 탓쓤,뒷골은 땡기고 머리는 아프고,, 버스까지 탓더니 속이 울렁거림ㅠ 좋은자리 잡고 앉아서 가고 잇는데,,아가씨로 변장하려다 실패한 아주머니가제 옆자리에 앉음, 저렇게 생겻음 쌍수햇는데티나는데 눈은 갠차나쓤 미간 넓은거 같음 기억에.왠걸 이거 무신냄시? 화장품냄시&향수냄시 정말 참을 수 가 없엇쓤 자리를 옮기고 속을 달래가며 어느덧 대화역에 도착, 빛의 속도로 달려가 택시를 탓슘 but.. 빠바바밤........ 이건또 무신냄시?태어나서 이런 냄새 처음 맡아봄,차라리 응카를 인중에 바르고 응카냄시를 맡겟쓤,택시타자마자 우웩 헛구역질하구 창문 내려쓤,너무 추워쓤 머리에 앞머리 갈라지길래 얼릉 창문 올려쓤,집으로 가는 지름길.. 쭉가다 우회전 좌회전 할배 거기까진 알아서 가주셧음. 나:(택시하시는 울 삼촌 생각하며 착하게)아저씨 여기서 좌회전 해쥬세요.할배: 쌩까심. 그어두운 길을 전속력으로 달리심. 나 이사간지 한달째, 우회전 해야하는데어두워서 길 잘 못봄-0- 순간 놀라 나:아저씨 저 우회전 해야해욧!할배: (나를 죽일 듯이 째려보심) 혀를 쯧쯧 차심, 진작말을해야지! 나: 왜 짜증을 내셔요..할배: 뭐? 짜증안나게 생겼어? 진작말을 햇어야지!!!!!!!!!!!!!!!!!!!!!!! 이래생기심. 나: 택시불편신고 접수 번호 몇번이에요?할배: 적어가요!!!!!!!!!!!!!!!!!!!!! 집을 지나쳐버리고.. 나: 세워주세욧!!! 택시 2900원 나왔슘. 열라게 차번호 받아 적었슘.할배님께 3000원 드림.할배 100원 안주심. 나원래 오지랖 넓어서 삼촌 택시 하시는거 보고 안스러운마음에 택시타고 1000원정도 거스름 돈 남아도 안받음. 애들이 미친너얀머엄ㄴ야ㅓㅁㄴ 이라고 욕함 ㅡㅡ^ 나: 100원주셔야죠!할배:3000원 나왔자나!!!!!!!!!!!!!!!!나: 제가 차 세워달라고 할때 2900원 이엇어욧!!할배: 100원 주시며 내려!!!!!!!!!!!!나: 내리며 왈.. 택시에서 썩은내 나욧 욧욧욧욧! 집으로 돌아와서 택시회사에 전화를해서 자초지정 설명하고 결국 사과 받아냄,엄마: 승질머리드러운년..언니: 배꼽잡고 쓰러지며,, 너 진짜 골때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음. 저상황에서 저말 왜햇쓤?오늘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처럼 고통받고 잇는 사람들에게 웃음이 되고자,
택시기사할배랑 싸워써열,,ㅠ
25살 직딩 뇨좌 하하
회사에서 나를 괴롭히는 인간들 (샹너므쉑희들..)로 인하여 받은
스트레스로 뒷골이 심하게 땡김
집근처 역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길에생긴 일임.
집앞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가려다 구차나서
대화역으로 가는 버스를 탓쓤,
뒷골은 땡기고 머리는 아프고,, 버스까지 탓더니 속이 울렁거림ㅠ
좋은자리 잡고 앉아서 가고 잇는데,,
아가씨로 변장하려다 실패한 아주머니가제 옆자리에 앉음, 저렇게 생겻음 쌍수햇는데
티나는데 눈은 갠차나쓤 미간 넓은거 같음 기억에.
왠걸 이거 무신냄시? 화장품냄시&향수냄시 정말 참을 수 가 없엇쓤
자리를 옮기고 속을 달래가며 어느덧 대화역에 도착,
빛의 속도로 달려가 택시를 탓슘
but.. 빠바바밤........ 이건또 무신냄시?
태어나서 이런 냄새 처음 맡아봄,
차라리 응카를 인중에 바르고 응카냄시를 맡겟쓤,
택시타자마자 우웩 헛구역질하구 창문 내려쓤,
너무 추워쓤 머리에 앞머리 갈라지길래 얼릉 창문 올려쓤,
집으로 가는 지름길.. 쭉가다 우회전 좌회전 할배 거기까진 알아서 가주셧음.
나:(택시하시는 울 삼촌 생각하며 착하게)아저씨 여기서 좌회전 해쥬세요.
할배: 쌩까심.
그어두운 길을 전속력으로 달리심. 나 이사간지 한달째, 우회전 해야하는데
어두워서 길 잘 못봄-0- 순간 놀라
나:아저씨 저 우회전 해야해욧!
할배: (나를 죽일 듯이 째려보심) 혀를 쯧쯧 차심, 진작말을해야지!
나: 왜 짜증을 내셔요..
할배: 뭐? 짜증안나게 생겼어? 진작말을 햇어야지!!!!!!!!!!!!!!!!!!!!!!!
이래생기심.
나: 택시불편신고 접수 번호 몇번이에요?
할배: 적어가요!!!!!!!!!!!!!!!!!!!!!
집을 지나쳐버리고..
나: 세워주세욧!!!
택시 2900원 나왔슘. 열라게 차번호 받아 적었슘.
할배님께 3000원 드림.
할배 100원 안주심.
나원래 오지랖 넓어서 삼촌 택시 하시는거 보고 안스러운마음에 택시타고 1000원정도 거스름 돈 남아도 안받음. 애들이 미친너얀머엄ㄴ야ㅓㅁㄴ 이라고 욕함 ㅡㅡ^
나: 100원주셔야죠!
할배:3000원 나왔자나!!!!!!!!!!!!!!!!
나: 제가 차 세워달라고 할때 2900원 이엇어욧!!
할배: 100원 주시며 내려!!!!!!!!!!!!
나: 내리며 왈.. 택시에서 썩은내 나욧 욧욧욧욧!
집으로 돌아와서 택시회사에 전화를해서 자초지정 설명하고 결국 사과 받아냄,
엄마: 승질머리드러운년..
언니: 배꼽잡고 쓰러지며,, 너 진짜 골때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음. 저상황에서 저말 왜햇쓤?
오늘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 사이에서 ..
나처럼 고통받고 잇는 사람들에게 웃음이 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