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여자분들,.만지지마세욧.남자들도 불쾌합니다!

인천조랑말2010.04.08
조회1,642

 

안녕하세요 톡을 몇번 써봣지만 톡이된적업는 20살 후..후..후..훈남이라고

할수 없는남아입니다..!

 

솔직히 바로말하겟습니다..

 

여자분들 아침 출근길에 남자분들이 같이 끼어타면

솔직히 불쾌하시죠?

 

몸을 더듬는거 같고 쳐다보는거 같고...

 

하지만 그느낌은 남자나 여자나 같습니다..

 

제가 인천에서 서울로 출근을 하기에 항상 부평에서 급행을 탑니다..

 

아침에 급행을 타면 사람들이...진짜..압사하는 그느낌...정말 대단하지요..!

 

근데 저는 솔직히 여자분들이 근처에 오면 손을...내려야 할지..올려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손잡이라도 잇으면 손잡이라도 잡는데 가운데잇으면 참 난감하지요..

 

그런데....사건은....7일아침 어느날과 똑같이..출근을 햇습니다..

 

그때도 사람이 많더군요... 부평에서 타서 송내역을 지나 중동역을 통과할때즘이였습니다..

뒤에서 손이 엉덩이를 만지더군요..

 

머지하고 돌아봣는데...옆에는 남자분 뒤에는 여자두분이 서잇더라구요.

잘못터치햇나하구 생각없이 가고잇는데 또 만지더라구요....그래서

다시뒤돌아봣더니 여자분이..딴데를 보면서..자꾸 손을 들이대시더군요..

그떄 느꼇습니다...여자분들도 성추행 당할떄 이런느낌인가?하고..

하지만 사람도 많고하니깐 아무말없이 그냥 갔습니다...근데..

도가지나치더라구요.. 엉덩이에잇던손이...골반을 타고 앞으로 오는것이엿습니다..

순간 저도모르게 화가나서...말은 못하구....째려봣습니다!!!

그떄 그사람과 눈이 마주쳣죠...

근데 왜 제가 민망한걸까요.......암튼....계속봣습니다..하지만

그여자분 아무렇지않게..계속 더듬더라구요....

그래서..할수없이!!!!!

 

제가다음역에서 내렷습니다........

 

말을 하고싶엇지만...여자가 남자추행햇다고 말을하면

사람들이 안믿을까봐..그냥내렷조...맨날 이렇게 출근해야하는데

똑같은일이있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