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신이 남긴공부비법인데요..공부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이렇게 가르치면 좋을 것 같아요~저도 공부의신 실전편 책에서 읽었는데..역시 공신들의 말처럼 공부는 정말 (끈기)와 (테크닉)인 것 같네요^^ 1. 공부를 왜! 하는지 생각해라 공부는 대체 왜 하는걸까요?이에 대한 대답은 사람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흔히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자율적으로 하는 사람들/ 타율적으로 하는 사람들 이렇게요^^부모님이 하라고 하셔서 마지못해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안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등 의지를 가지기 어렵습니다.그만큼 공부를 집중적으로, 효율적으로 하기 어렵구요.반면, 자신에게 꿈이 있어서, 목표가 있어서 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도 결국에는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게 됩니다.하기 싫어도,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 공부니깐요. 혹시 드라마 공부의 신을 보셨나요?거기 나오는 에피소드 중에 제가 제일 감명 깊게 본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바로 봉구가 공부를 하는 이유 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동생같이 여겼던 강아지 말복이를 잃고 수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어린시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후,봉구는 갑자기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합니다.자기에게 뚜렷한 목표가 생겼기 때문이지요. 여러분들도 공부가 하기 싫다면, 책은 잠시 제쳐놓고, 한번 자신의 꿈이나, 장래희망을 떠올려보세요.그리고 책상 앞이나,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중간에 나태해질 경우에 한번씩 쳐다봐 주시는 거에요^^ 혹시 장래희망이나 꿈이 없으시다면, 순간순간의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도 추천할 만한 방법이에요^^음 저는 고3 때 장래희망이 없어진 상태여서 공부할 유인이 별로 없었고, 그것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그럴 때는 순간순간의 목표에 집중하자는 생각을 했어요.예를 들면, 4월에는 중간고사를 잘 넘기자. 5월에는 6월 모의고사를 잘 넘기자. 10월부터는 수능을 잘 넘기자. 이런식으로요^^그렇게 되면 순간순간의 목표가 생기기 때문에,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하기 싫어도 노력할 이유가 생깁니다 :D 2.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읽어라 이것은 제가 고의적으로 실행했던 방법은 아닌데, 공부가 하기 싫을 때 집에서 굴러다니던 자서전을 읽다보니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예를 들면 박원희, 금나나 씨가 공부한 이야기라던가, 김주하 아나운서나 한비야 씨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나가는 과정을 읽다 보면자연스럽게 그들과 나를 비교해보며 나도 나태해지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이 방법은 제가 대학와서 공부하기 싫을 때도(대학에서는 고등학교 때보다 공부할 유인이 부족하거든요...)많은 도움이 되었던 방법입니다 ^^자서전은 읽기 어려운 책종류가 아니고, 재밌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금방 읽으실 수 있을 거에요^^공부가 하기 싫을 때는 자서전을 손에 들읍시다! 책이 싫다면 ㅋㅋㅋㅋ 무릎팍도사라도 보세요ㅋㅋㅋㅋㅋ 3. 인생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라 부모님도 좋고, 선생님도 좋고, 친척들도 좋습니다.인생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학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런 진지한 얘기들을 듣다 보면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길거에요. 또는, 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안한 것을 후회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좋아요.타산지석이라고 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른이 되면 "아 학생 때 공부 더 열심히 할걸..."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이런 후회담을 듣다 보면, 나도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 거에요. 1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애게~ 공신비법~
공부의신이 남긴
공부비법인데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
이렇게 가르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공부의신 실전편 책에서 읽었는데..
역시 공신들의 말처럼 공부는 정말 (끈기)와 (테크닉)인 것 같네요^^
1. 공부를 왜! 하는지 생각해라
공부는 대체 왜 하는걸까요?
이에 대한 대답은 사람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흔히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율적으로 하는 사람들/ 타율적으로 하는 사람들
이렇게요^^
부모님이 하라고 하셔서 마지못해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안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등 의지를 가지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공부를 집중적으로, 효율적으로 하기 어렵구요.
반면, 자신에게 꿈이 있어서, 목표가 있어서 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도 결국에는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게 됩니다.
하기 싫어도,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 공부니깐요.
혹시 드라마 공부의 신을 보셨나요?
거기 나오는 에피소드 중에 제가 제일 감명 깊게 본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바로 봉구가 공부를 하는 이유 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동생같이 여겼던 강아지 말복이를 잃고 수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어린시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후,
봉구는 갑자기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자기에게 뚜렷한 목표가 생겼기 때문이지요.
여러분들도 공부가 하기 싫다면, 책은 잠시 제쳐놓고, 한번 자신의 꿈이나, 장래희망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책상 앞이나,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중간에 나태해질 경우에 한번씩 쳐다봐 주시는 거에요^^
혹시 장래희망이나 꿈이 없으시다면, 순간순간의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도 추천할 만한 방법이에요^^
음 저는 고3 때 장래희망이 없어진 상태여서 공부할 유인이 별로 없었고, 그것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럴 때는 순간순간의 목표에 집중하자는 생각을 했어요.
예를 들면, 4월에는 중간고사를 잘 넘기자. 5월에는 6월 모의고사를 잘 넘기자. 10월부터는 수능을 잘 넘기자.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되면 순간순간의 목표가 생기기 때문에,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하기 싫어도 노력할 이유가 생깁니다 :D
2.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읽어라
이것은 제가 고의적으로 실행했던 방법은 아닌데, 공부가 하기 싫을 때 집에서 굴러다니던 자서전을 읽다보니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면 박원희, 금나나 씨가 공부한 이야기라던가, 김주하 아나운서나 한비야 씨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나가는 과정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과 나를 비교해보며 나도 나태해지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이 방법은 제가 대학와서 공부하기 싫을 때도(대학에서는 고등학교 때보다 공부할 유인이 부족하거든요...)
많은 도움이 되었던 방법입니다 ^^
자서전은 읽기 어려운 책종류가 아니고, 재밌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금방 읽으실 수 있을 거에요^^
공부가 하기 싫을 때는 자서전을 손에 들읍시다!
책이 싫다면 ㅋㅋㅋㅋ 무릎팍도사라도 보세요ㅋㅋㅋㅋㅋ
3. 인생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라
부모님도 좋고, 선생님도 좋고, 친척들도 좋습니다.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학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런 진지한 얘기들을 듣다 보면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길거에요.
또는, 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안한 것을 후회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좋아요.
타산지석이라고 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른이 되면 "아 학생 때 공부 더 열심히 할걸..."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후회담을 듣다 보면, 나도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