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개강하고 학교 전공건물에서 처음봤는데 글로 표현을 못하겠지만 그런 느낌이오더라고요.
제 성격이 참 않좋아요... 친해져야지 말을 좀 섞을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잘 가지않는 학과 모임은 물론이고 술자리등 가서 친해질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친구가 나오는 모임은 알아봐서 그친구 압자리에 앉아서 아주 조금식 말도 걸어보고 해서 1~10중 5정도? 알게 되고 친해졌죠...
그래서 그친구랑 함께 가장 오래 있을수 있고 친해질수 있는 학과MT에 같이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내가 조장을 하니깐 가치가서 놀자고 하니깐... 제가 조장을 하면 가치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치가자고 부탁하니깐 그런데 그친구집은 외박이란 전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매일 기도라긴 보단 지금 24년을 살면서 처음으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이렇게 노력하는데 신이라는게 있다면 그친구랑 가치 갔으면 한다고....
그런데 신기하게 학과MT가기전 10일전에 그친구가 갈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는 조건이 올A+성적을 맞는 조건이라면서요. 너무 그렇잔아요 조건이 올A+이라니... 이떄부터 혼자만의 착각을 한거죠 저친구도 나에게 관심이 조금있으니 저런 거대한 약속을 하고 일부러 가치 갈려고 한건가... 하면서요
그래서 회장한태 조장 내놔라 해서 조장하고 그친구 저희조에 집어 넣고 해서 학과MT준비를 철저히 하게 되었죠.. 이렇게 준비를 하는데 또 그친구가 제 맘에 거다란 생각 상자를 하나 주더라고요...
학과실험때문에 밥도 못먹고 실험을 하는데 그친구가 먼저 문자가 와서 선배 밥드시고 수업하세요? 라고 문자가 와서 실험때문에 점심 못먹고 실험한가고 하니깐 그친구가 샌드위치랑 우유랑 사서 저를 불러내서 주더라고요... 얼마나 기쁘던지... 그친구의 이런 행동때문인지 더 다가가서 보고 십고 내 옆에 두고 십은 마음이 아주 커지더라고요...
그친구가 학교에 밥을 먹지 못하고 오는날이면 저도 챙겨주고 해서 좀 더 가까기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문자가 아닌 전화를 해봤어요.. 전 다른분들과 다르게 남.중.고를 나와서 그런지 여성분들에겐 전화하는건 진짜 그렇더라고요.. 딱히 할말도 안생기고... 그래서 전화하기전에 A4용지에 먼저 할말 예상대답등 A4압장에 다 채워서 전화를 했죠... 무슨 통화버튼만 누르는데 5분이 걸리던지 -_-ㅋ 그래서 전화를 했고 총 통화시간은 4분............ 준비한 시간에 비해 짧았지만 얼마나 기쁘던지요...
옆에 친구들은 1~2시간이 기본이던데;;; 그래서 친구한태 물어봐서 무슨말이 그렇게 많이 하는지... 물어봐도 알아 듣지 못하는 말말 하고.....
그래서 혼자 독학을 했습니다!!! 싸이에서 제가 쓰고 있는 이런글도 많이 읽어 보고 다른글도 많이 읽어보고 해서 상황에 따른 대답 유머??이런걸 조금식 배웠죠 이런걸 글로 배운거라죠??ㄷ;;
그친구가 핸드폰을 고장나서 전화를 못했거든요 처음에 4분하고... 쭉... 그래서 핸드폰 고쳤다고 문자와서 바로 전화를 했죠... 핸드폰이야기 오늘머 했니? 나는 머 하고 있다 또 꾸민상상이야기 등... 글로배워서 그런지 이번엔 20분을 했네요ㅎ,,,
MT가기전 9일 사이에 3번통화를 했는데 4분 20분 55분 이렇게 늘었네요 ㅎ...
MT준비물을 가치 사러 가면서 더 친해질려고 했는데 이제 여기부터 계속 꼬이더라고요 위에서 봤지만 전 행동으로 하기 전에 먼저 계획부터 잡고 실천을 하는데 지금까진 하나도 삐딱선없이 쭉쭉 내려 왔었는데 MT준비물 사러 가는 이시점부터 계획과는 다르게 꼬이더라고요... 불청객들이 붙어서 귀찬게 하고...
학과MT를 가게 되었죠
전 단발컷트 머리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친구가 MT오기전날에 머리카락을 단발컷트 머리는 하고 왔었는데 진짜 제가 항상꿈꿔왔던 그런 사람이 되어 왔더라고요... 그리고 사람들은 잘때 꿈을 꾸잔아요 그때 연예인도 아니고 아는사람도 아닌데 꿈에 나오는 그 사람 진짜 평생을 살아도 못만날거 같은 그사람... 그런데 그사람이 되어서 나타나더라고요... 이친구를 못잡으면 평생 후회하면서 살아가겠다...
MT시작은 좋았죠 같은 버스 같은 옆자리 앉아서 같이 갔거든요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같이 엠피로 노래 들으면서 1시간 20분정도,,,
첫날 처음 아주 조금..... 3시간만 딱 제가 계획을 잡은데로 움직이고... 그 다음 부턴 꼬이더라고요... 뉘미 조장때문에 할일은 무슨 그런게 많은지... 이리뛰고 저리뛰고... 그래도 이렇게 해서 가치 온게 어디냐며 시간을 보냈죠...
첫날밤엔 학과행사로 남장 여자 여장 남자를 하면서 이벤트를 하는데 그친군 10학번이라서 남장여자로 나가게 되었어요... 그냥 정장만 입혀놔도 이쁘더라고요 ㅎ... 하지만 떨린다고 무대 올라가기전에 소주를 5잔을 먹고 올라 갔죠... 그렇게 행사가 끝나고... 아... 괜히 올렸죠... 술도 못먹는 친군데... 첫날 뒷풀이 하는데 2잔먹고 가버린거에요... 아... 전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요... 술에 취해서 웃고 울고 하는데... 그래도 옆에 앉아서 열심히 챙겨 주고 있는데... 어떤 선배가 와서 슬기 챙겨 주기 시작하는데 아는사이 더라고요... 얼마나 잘챙겨 주던지... 마음 한구석이 아파오더라고요 난 이것밖에 안되는 남자인가... 그래도 그친구가 자기 전까지 안자고 끝까지 옆에서서 지켜 봤습니다... 이날 잘때 그친구 생각하면 전보다 더 많이 두근 거리고 머리도 아프고... 생각하면 행복보단 슬픔이 더 떠오르게 되더라고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요...
다음날이 시작 되었죠 이날도 마찬가지고 가치 있고 십었는데 조장을 얼마나 귀찮게 하던지... 그래도 어제 못한 만큼 오늘은 최대한 붙어서 친근하게 대했죠... 하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원래는 이번주말에 영화보고 밥도 먹고 그친구 집에 데려다주고나서 제맘을 고백할려고 했지만 더 주저하면 제가 미칠거 같아서 저녁시간이 끝나고 조용히 불러서 말을 했어요... 제맘속에 한달동안 담아둔 말을... 여기 온것도 널 위해서이고 내가 이자리에 서서 널 보고 웃고 울고 하는것도 널 기쁘게 하기위해서라고 하지만 너무 떨려서 준비한말을 1/3도 못했죠... 지금 내맘은 널향하는데 나 같은 남자 한번 만나보면 어떻겠냐고....
미안하데요... 죄송하데요...
그냥 심장이 멈추는 느낌이 였어요... 이렇게... 보내야 만하나... 안되는데... 너무... 이른거였나... 맘이 급해서... 두려워서... 처음인데... 어쩔수가 없었어요... 느겼어요 생각이 맘보다 느리다는게...
전 멍하게 서 있었어요... 그렇게 둘이 3분동안 아무말 없이 서있었던거 같았어요...
처음으로 고백 하고 처음으로 거절당해서 무슨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렇게 끝이나고 그래도 전 이대로 멀어지면 안되겠다 십어서 그때 15분간의 시간은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고 예전처럼 행동하면서 다가 갔죠... 그래도 다행이 먼저와서 말도 걸어주고 해서 어색한 사이가 되는건 피했습니다...
마지막날 돌아 올때 왔던거처럼 가치 버스타서 옆자리에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오고 학교에서 집으로 보낼때 차도 구해서 보내 줬습니다... 마지막 까지 웃으면서
힘든 사랑 이네요...
전 24살먹은 건전한 청년입니다 그런 제가 어떤 친구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개강하고 학교 전공건물에서 처음봤는데 글로 표현을 못하겠지만 그런 느낌이오더라고요.
제 성격이 참 않좋아요... 친해져야지 말을 좀 섞을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잘 가지않는 학과 모임은 물론이고 술자리등 가서 친해질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친구가 나오는 모임은 알아봐서 그친구 압자리에 앉아서 아주 조금식 말도 걸어보고 해서 1~10중 5정도? 알게 되고 친해졌죠...
그래서 그친구랑 함께 가장 오래 있을수 있고 친해질수 있는 학과MT에 같이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내가 조장을 하니깐 가치가서 놀자고 하니깐... 제가 조장을 하면 가치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치가자고 부탁하니깐 그런데 그친구집은 외박이란 전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매일 기도라긴 보단 지금 24년을 살면서 처음으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이렇게 노력하는데 신이라는게 있다면 그친구랑 가치 갔으면 한다고....
그런데 신기하게 학과MT가기전 10일전에 그친구가 갈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는 조건이 올A+성적을 맞는 조건이라면서요. 너무 그렇잔아요 조건이 올A+이라니... 이떄부터 혼자만의 착각을 한거죠 저친구도 나에게 관심이 조금있으니 저런 거대한 약속을 하고 일부러 가치 갈려고 한건가... 하면서요
그래서 회장한태 조장 내놔라 해서 조장하고 그친구 저희조에 집어 넣고 해서 학과MT준비를 철저히 하게 되었죠.. 이렇게 준비를 하는데 또 그친구가 제 맘에 거다란 생각 상자를 하나 주더라고요...
학과실험때문에 밥도 못먹고 실험을 하는데 그친구가 먼저 문자가 와서 선배 밥드시고 수업하세요? 라고 문자가 와서 실험때문에 점심 못먹고 실험한가고 하니깐 그친구가 샌드위치랑 우유랑 사서 저를 불러내서 주더라고요... 얼마나 기쁘던지... 그친구의 이런 행동때문인지 더 다가가서 보고 십고 내 옆에 두고 십은 마음이 아주 커지더라고요...
그친구가 학교에 밥을 먹지 못하고 오는날이면 저도 챙겨주고 해서 좀 더 가까기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문자가 아닌 전화를 해봤어요.. 전 다른분들과 다르게 남.중.고를 나와서 그런지 여성분들에겐 전화하는건 진짜 그렇더라고요.. 딱히 할말도 안생기고... 그래서 전화하기전에 A4용지에 먼저 할말 예상대답등 A4압장에 다 채워서 전화를 했죠... 무슨 통화버튼만 누르는데 5분이 걸리던지 -_-ㅋ 그래서 전화를 했고 총 통화시간은 4분............ 준비한 시간에 비해 짧았지만 얼마나 기쁘던지요...
옆에 친구들은 1~2시간이 기본이던데;;; 그래서 친구한태 물어봐서 무슨말이 그렇게 많이 하는지... 물어봐도 알아 듣지 못하는 말말 하고.....
그래서 혼자 독학을 했습니다!!! 싸이에서 제가 쓰고 있는 이런글도 많이 읽어 보고 다른글도 많이 읽어보고 해서 상황에 따른 대답 유머??이런걸 조금식 배웠죠 이런걸 글로 배운거라죠??ㄷ;;
그친구가 핸드폰을 고장나서 전화를 못했거든요 처음에 4분하고... 쭉... 그래서 핸드폰 고쳤다고 문자와서 바로 전화를 했죠... 핸드폰이야기 오늘머 했니? 나는 머 하고 있다 또 꾸민상상이야기 등... 글로배워서 그런지 이번엔 20분을 했네요ㅎ,,,
MT가기전 9일 사이에 3번통화를 했는데 4분 20분 55분 이렇게 늘었네요 ㅎ...
MT준비물을 가치 사러 가면서 더 친해질려고 했는데 이제 여기부터 계속 꼬이더라고요 위에서 봤지만 전 행동으로 하기 전에 먼저 계획부터 잡고 실천을 하는데 지금까진 하나도 삐딱선없이 쭉쭉 내려 왔었는데 MT준비물 사러 가는 이시점부터 계획과는 다르게 꼬이더라고요... 불청객들이 붙어서 귀찬게 하고...
학과MT를 가게 되었죠
전 단발컷트 머리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친구가 MT오기전날에 머리카락을 단발컷트 머리는 하고 왔었는데 진짜 제가 항상꿈꿔왔던 그런 사람이 되어 왔더라고요... 그리고 사람들은 잘때 꿈을 꾸잔아요 그때 연예인도 아니고 아는사람도 아닌데 꿈에 나오는 그 사람 진짜 평생을 살아도 못만날거 같은 그사람... 그런데 그사람이 되어서 나타나더라고요... 이친구를 못잡으면 평생 후회하면서 살아가겠다...
MT시작은 좋았죠 같은 버스 같은 옆자리 앉아서 같이 갔거든요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같이 엠피로 노래 들으면서 1시간 20분정도,,,
첫날 처음 아주 조금..... 3시간만 딱 제가 계획을 잡은데로 움직이고... 그 다음 부턴 꼬이더라고요... 뉘미 조장때문에 할일은 무슨 그런게 많은지... 이리뛰고 저리뛰고... 그래도 이렇게 해서 가치 온게 어디냐며 시간을 보냈죠...
첫날밤엔 학과행사로 남장 여자 여장 남자를 하면서 이벤트를 하는데 그친군 10학번이라서 남장여자로 나가게 되었어요... 그냥 정장만 입혀놔도 이쁘더라고요 ㅎ... 하지만 떨린다고 무대 올라가기전에 소주를 5잔을 먹고 올라 갔죠... 그렇게 행사가 끝나고... 아... 괜히 올렸죠... 술도 못먹는 친군데... 첫날 뒷풀이 하는데 2잔먹고 가버린거에요... 아... 전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요... 술에 취해서 웃고 울고 하는데... 그래도 옆에 앉아서 열심히 챙겨 주고 있는데... 어떤 선배가 와서 슬기 챙겨 주기 시작하는데 아는사이 더라고요... 얼마나 잘챙겨 주던지... 마음 한구석이 아파오더라고요 난 이것밖에 안되는 남자인가... 그래도 그친구가 자기 전까지 안자고 끝까지 옆에서서 지켜 봤습니다... 이날 잘때 그친구 생각하면 전보다 더 많이 두근 거리고 머리도 아프고... 생각하면 행복보단 슬픔이 더 떠오르게 되더라고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요...
다음날이 시작 되었죠 이날도 마찬가지고 가치 있고 십었는데 조장을 얼마나 귀찮게 하던지... 그래도 어제 못한 만큼 오늘은 최대한 붙어서 친근하게 대했죠... 하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원래는 이번주말에 영화보고 밥도 먹고 그친구 집에 데려다주고나서 제맘을 고백할려고 했지만 더 주저하면 제가 미칠거 같아서 저녁시간이 끝나고 조용히 불러서 말을 했어요... 제맘속에 한달동안 담아둔 말을... 여기 온것도 널 위해서이고 내가 이자리에 서서 널 보고 웃고 울고 하는것도 널 기쁘게 하기위해서라고 하지만 너무 떨려서 준비한말을 1/3도 못했죠... 지금 내맘은 널향하는데 나 같은 남자 한번 만나보면 어떻겠냐고....
미안하데요... 죄송하데요...
그냥 심장이 멈추는 느낌이 였어요... 이렇게... 보내야 만하나... 안되는데... 너무... 이른거였나... 맘이 급해서... 두려워서... 처음인데... 어쩔수가 없었어요... 느겼어요 생각이 맘보다 느리다는게...
전 멍하게 서 있었어요... 그렇게 둘이 3분동안 아무말 없이 서있었던거 같았어요...
처음으로 고백 하고 처음으로 거절당해서 무슨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렇게 끝이나고 그래도 전 이대로 멀어지면 안되겠다 십어서 그때 15분간의 시간은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고 예전처럼 행동하면서 다가 갔죠... 그래도 다행이 먼저와서 말도 걸어주고 해서 어색한 사이가 되는건 피했습니다...
마지막날 돌아 올때 왔던거처럼 가치 버스타서 옆자리에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오고 학교에서 집으로 보낼때 차도 구해서 보내 줬습니다... 마지막 까지 웃으면서
전 아직도 그친구를 맘에 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서둘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혼자만의 착각으로 쇼를 한건가요...
꿈에서만 찾아 볼수 있는 그사람이 압에 있는데... 제압에서 웃고 있는데...
힘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