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50년후엔 32명중 한명이 강간을 당하게 됩니.

살려주세요2010.04.09
조회4,398

법무연수원이 발간한 '2009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발생

 

한 강간 범죄 사건은 15,094건 이었다.

 

 

한국 강간건수 2008년 1만5094건. 시간당 1.72건

 

             10년후 15만 940건

             50년후 75만 4700건

 

우리나라 인구수 4800만중 절반이 여자라고 가정하였을 경우 2400만

 

50년후엔 32명중 한명이 강간 당한 일이 됩니다..

 

 

이건 심각한 일입니다.

 

강간범죄자들은 어떻게 해야 범죄를 다신 저지르지 않고 예비범죄역시 예방할수 있을

 

까요

 

각자의 조심성? 성범죄 특히 강간은 피해자가 조심하지 않아서

 

부주의로 생기는 사고같은게 아니란걸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형량이 훨씬 무거워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열악한 교도소의 환경을 조성하며 그 안에서는 다양한 고문을 당하게 하여야 합니다.

 

물리적 거세 & 물리적장애(실명 , 손을 자름 등)를 만들어

 

사회로 내보내 재발의 소지를 없애야합니다.

 

아동성폭행 , 성폭행 범죄가 2회 이상일 경우 등 특별한 경우일때는 사형을 집행합니다.

 

인간이길 포기하며 다른사람에게 평생 지우지 못할 고통을 주는 파렴치한때문에

 

대한민국의 모든 여자와 어린이들이 그리고 부모들이

 

언제나 두려움에 떨고 범죄에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일까요

 

50년 후엔 32명중 1명이 강간 당하는 그런 무서운 나라가 되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할까요

 

 

전 요즘 밖에 나가기가 두렵습니다. 지나다니는 모든 남자들이 범죄자로 보입니다.

 

어딘가 내가 지나가는 길에 범죄자가 노리고 있진 않을지

하루종일 긴장하며 모든 사람을 의심하다가 집에 들어와 안전하게 문을 걸어 잠그고는

 

잠시 안심하고 있다가는 다시 내일 밖으로 나가야 하는것이 두렵습니다.

분명 지금도 이나라 어딘가에서는 강간을 당하고 있는 여자가 있을 겁니다.

 

지금 그여자는 어쩌면 판사가 반성을 하고 있다 술을 먹었다 라는 이유로

 

참작하여  성폭행죄로 3년 5년 형을 선고했던 그사람에게 당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가해자의 인권을 더 위해주는 인권위원회에서 인권운운하여 좋아진 교도소에서

 

아무런 고통없이 아무런 바뀐생각 없이 3년 5년 형량 잘지내다가 나온

 

그범죄자일지도 모릅니다.

 

어찌하여 이런일이 반복되어야 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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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문고에 올린 내용을 조금 바꾼 것입니다

 

요즘 매일 들어가서 글을 올리고 기사나온거 퍼다 나르고 그래요

 

그것밖에는 제가 할수 있는게 없으니까요

 

성폭력의 후유증 평생 가져가는 그 고통은 네이트온 판에서 많이 읽어보셔서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성교육의 개선도 필요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인식을 갖게 해주어

 

범죄의 길로 빠지는것도 막아야겠지요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가정적인 문제로 인해 어긋나는 아이들도 있을거고

 

개선해야 할것이 많지만 범죄자의 처벌을 강화하여

 

적어도 강간은 살인과 같다는 (혹은 더심하다) 인식을 갖고 그범죄를 저지를

 

엄두를 내지 못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관련기사입니다.

 

강간의 왕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008093145

 

35분에 1건씩 강간발생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19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