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남자인데요 오늘 진짜 황당한 일을 당했어요;;;; 수업이 3개 있어서 수업2개 끝나고 마지막 하나가 휴강이라서 엄청 좋아하다가 마침 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5만원을 뽑아서 집에 가는 길이었어요... 학교를 나와서 자취하는 곳에 거희 다왔는데 어떤 아저씨가 저기 학생 여기 기숙사 어떻게 가는지 알아? 그러길래 나는 저번에 저쪽으로 한번 가서 알려줬어여 저기로 그냥 쭉가면 된다고 근데 이아저씨가 잘 모르겠데요 그러면서 같이좀 가서 알려주래요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시내에서 나이트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잘 못들었어요 그러면서 시내 나오면 놀러 오라면서 갔어요 그쪽이 좀 골목이었거든요 그래서 가서 알려주는데 알았다면서 그옆에 공원이 있어요 거기서 이야기좀 하재요 저는 아무생각없이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계속 하는거에요 가고 싶은데 근데 자기가 조폭이래요 월드컵파라고 ㅋㅋ 근데 그상황에서는 전혀 웃기지가 않고 이거 망했다..ㅡㅡ;;; 그생각 밖에 안드는 거에요;;;; 저는 핸드폰 보는 척 하면서 같이 사는 형들이 밥먹으로 오라고 한다고 갈라고 했거든요 근데 자기가 지금 경찰들한데 쫒긴데요 아... 집에다 숨겨달라고 하는건가... 하면서 잡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내가 지금 도망가면 도망칠수 있을까 하면서 그런생각을 하는데 집에 숨겨달라는 소리가 아니라면서 운전 할줄 아냐고 물어보고 자기 차가 벤츠인데 기숙사 쪽에다 놓고 왔다고 말하네요 저는 운전할줄 모른다고 하니까 운전하라는 소리가 아니가 급하게 도망 치느니라 기름값이 없다는거에요 제가 3교시가 휴강되서 좋다고 5만원 뽑은게 생각네는 거에요 아... 망했다;;; 저는 돈 하나도 없다고 했어요 근데 지갑은 가지고 다닐꺼 아니야 하나도 없어? 하고 물어보는데 저 집이 가난하거든요 너무 쫄아서 만원만 줄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상황에서 진짜 떨려서 빨리 도망가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만원줄때 그사람이 지갑을 슬쩍 보면서 돈 더있네 하는거에요 장난같이 말했는데 이런 들켰다 돈 다뺏기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 했는데 만원만 더달래요 자기가 나쁜사람아니다고 기름값만 할라고 한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만원짜리 인생 아니다고 전화번호 알려주고 자기나이트에 놀러 오라고 하면서 내일 점심에 만나자고 시간하고 장소는 오늘 만난곳에서 만나자고 내일 준다고 하면서 자기 욕하지말라고 하면서 갔어요 대학까지 와서 돈뺏길줄은 몰랐네요 저는 그런상황 와도 태연할줄알았는데 조폭이 떨지 말래요 ㅠㅠ 내일 돈을 준다고 하는데 그거만 믿고 있습니다... 돈받을수 있을까요??
조폭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받을수 있을까요?
저는 20살 남자인데요 오늘 진짜 황당한 일을 당했어요;;;;
수업이 3개 있어서 수업2개 끝나고 마지막 하나가 휴강이라서
엄청 좋아하다가 마침 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5만원을 뽑아서
집에 가는 길이었어요...
학교를 나와서 자취하는 곳에 거희 다왔는데
어떤 아저씨가 저기 학생 여기 기숙사 어떻게 가는지 알아?
그러길래 나는 저번에 저쪽으로 한번 가서 알려줬어여
저기로 그냥 쭉가면 된다고
근데 이아저씨가 잘 모르겠데요
그러면서 같이좀 가서 알려주래요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시내에서
나이트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잘 못들었어요 그러면서
시내 나오면 놀러 오라면서 갔어요
그쪽이 좀 골목이었거든요 그래서 가서 알려주는데
알았다면서 그옆에 공원이 있어요 거기서 이야기좀 하재요 저는 아무생각없이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계속 하는거에요 가고 싶은데 근데 자기가 조폭이래요
월드컵파라고 ㅋㅋ 근데 그상황에서는 전혀 웃기지가 않고 이거 망했다..ㅡㅡ;;;
그생각 밖에 안드는 거에요;;;;
저는 핸드폰 보는 척 하면서 같이 사는 형들이 밥먹으로 오라고 한다고 갈라고 했거든요
근데 자기가 지금 경찰들한데 쫒긴데요
아... 집에다 숨겨달라고 하는건가...
하면서 잡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내가 지금 도망가면 도망칠수 있을까 하면서
그런생각을 하는데 집에 숨겨달라는 소리가 아니라면서 운전 할줄 아냐고
물어보고 자기 차가 벤츠인데 기숙사 쪽에다 놓고 왔다고 말하네요
저는 운전할줄 모른다고 하니까 운전하라는 소리가 아니가 급하게
도망 치느니라 기름값이 없다는거에요
제가 3교시가 휴강되서 좋다고 5만원 뽑은게 생각네는 거에요
아... 망했다;;;
저는 돈 하나도 없다고 했어요 근데 지갑은 가지고 다닐꺼 아니야
하나도 없어?
하고 물어보는데 저 집이 가난하거든요 너무 쫄아서 만원만 줄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상황에서 진짜 떨려서 빨리 도망가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만원줄때 그사람이 지갑을 슬쩍 보면서 돈 더있네 하는거에요
장난같이 말했는데 이런 들켰다 돈 다뺏기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 했는데
만원만 더달래요 자기가 나쁜사람아니다고
기름값만 할라고 한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만원짜리 인생 아니다고
전화번호 알려주고 자기나이트에 놀러 오라고 하면서
내일 점심에 만나자고 시간하고 장소는 오늘 만난곳에서 만나자고
내일 준다고 하면서 자기 욕하지말라고 하면서 갔어요
대학까지 와서 돈뺏길줄은 몰랐네요
저는 그런상황 와도 태연할줄알았는데 조폭이 떨지 말래요 ㅠㅠ
내일 돈을 준다고 하는데 그거만 믿고 있습니다...
돈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