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기본은 뭘까요? 바로, 선택과 집중입니다. 제가 하는 스토리텔링 기법 또한 이러한 선택과 집중화 과정을 도와주는 역활을 하는 지침서 일 뿐인 겁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마케팅에서 이것자것 좋다고 강조하는걸 보고 닥질이라고 합니다. 삽질과 비슷한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건 다 필요없고 이거 하나만 봐줘" 이게 마케팅 기법의 생명입니다. 현재 무수하게 널리고 널려 있는게 광고 이고 소비자들은 너무나도 많은 광고에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깐 '확!' 하고 소비자에게 와닿는 광고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확!' 하는 거리는 흥미와 관심유발 그리고 재미(바이럴) 등이 있습니다. 그럼 그 '확!' 와닿는 광고를 위해서 어떠한 기법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지하철 광고를 예시로 몇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1. 이미지 강조형 이것은 에버랜드의 T익스 프레스 입니다. 익히 아시겠지만 에버랜드의 T 익스프레스의 속도는 국내에 있는 놀이 기구중에서는 가장 빠르며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우드 롤러코스터 입니다.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지요? "이거 타면 무지 빨라" 얼마나 빠르면 타고 있는 사람들 입이 다들 저렇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빠른 속도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걸 보겠죠? 자, 여기서 이러한 빠른 속도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의 주 계층은 누굴까요? 당연히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아래 안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리해서 말하면 에버랜드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고 하고 싶다 -> 대학생은 빠른게 좋다 -> 티익스프레스가 빠르다는걸 보여주자! 이렇게 흘러 간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2. 경쟁자 우위 강조형 이 광고는 지하철 광고중 가장 노른자위라고 불리우는 스크린도어 광고 입니다. 여기서 하고 싶은말은 뭐겠습니까? "내차는 다른 경쟁 차보다 좋아" 그리고 일부러 다른 회사를 언급합니다. 보통은 다른 회사 브랜드를 잘 언급을 하지 않는게 정석입니다. 다른 회사 심기를 건드려서 그렇다고 하기 보다는 역으로 다른 회사 브랜드 까지 광고해주는 꼴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보면 드는 생각이 '대체 BMW가 얼마나 좋길래 이런 광고를 내지?' 하고 생각을 해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게 정말 성공한 방식이 있습니다. 참이슬이 처음처럼과 싸우기 위해 나온 한마디의 카피! "너 아직도 처음이니?" 저는 아직도 이 카피가 내내 머리속에 남네요. 3. 연예인 강조형 가장 흔하게 쓰이는 기법 입니다. 연예인의 인기를 업고 광고를 하는 것이지요. 인기가 있으면 있을수록 광고에는 많이 등장합니다. 덕분에 요즘 김연아의 모습을 자주 볼수 있는걸지도요 ^^ 하지만 단순하게 아무 연예인을 쓰는건 아닙니다. 김연아 -> 피겨 -> 아이스링크 -> 시원하다 -> 에어콘 이렇게 이미지가 이어져 줘야 됩니다. 아아... 저희 이문세 형의 사진을 올려놓고 자꾸 김연야 이야기만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문세씨를 만나본 적이 있는데 그날 남았던 푸근한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연예인 답지 않게 무척이나 친절하고 자상한 태도에 감동을 받았던 터라 팩트를 믿고 싶더군요. 4. 말장난 강조형뭐라 표현할 말이 없어서 말장난 이라고 해버렸네요. 어려운 말로는 동음 이의어 라는 말로서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동음이의어를 가지고 많은 유흥을 하고는 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개그의 소재로 많이 이용되어지고 있구요. 말장난 -> 개그 -> 재미있다. -> 바이럴 으음. 바이럴이 뭔지 모르시는 분이 만일 있어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다음에 정말 성심성의껏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전세 : 집을 구하는 세 , 상황이나 형태의 현재 상황." 이렇게 구개의 말을 이용한 광고기법 입니다. 5. 속성 강조형 이 공간은 지하철 광고 공간중에서도 그나마 싼 편에 속하는 천정쪽 광고 입니다. 싸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효과는 좋답니다 ^^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기린의 목은 길다. 그래서 3호선도 길다." 참 단순명료하네요. 이부분을 이해하기 어렵다구요? 별거없습니다. 속성강조형 음악을 우리는 알고 있으니깐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 빨가면 사과 -> 사과는 맛있어 -> 맛있으면 바나나 -> 바나나는 길어 -> 길면 기차 뭔가 좀 허무해 지시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좀 솔찍하고 쉽게 오픈해서 설명을 하는걸 좋아해서요. 괜히 전문가 필 팍팍 낸다고 어려운말 섞어쓰는걸 별로 좋아합니다. 그것도 닥질(이말 모르시면 포스팅 다시 위로 가서 보세요.) 이니깐요. 제가 이렇게 포스팅을 쓰는 이유는 제가 아는 정보를 많은 사람과 공유를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남들과 다른 시선을 가지고 바라 보고 그것이 다른 주변의 사물과 연관이 되어 터져나오는 크리에이티브. 그러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이게 저 휘몰이꾼의 간단한 소개 입니다. ^^ 제가 쓰고 있는 다른 칼럼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가주시면 됩니다. 원래 네이버에 있던걸 네이트로 옮기려니 몇몇개가 불편하네요 ^^;; http://club.cyworld.com/512397931308/132962818
지하철 광고로 알아보는 유형별 마케팅 기법
마케팅의 기본은 뭘까요?
바로, 선택과 집중입니다.
제가 하는 스토리텔링 기법 또한 이러한 선택과 집중화 과정을 도와주는 역활을 하는
지침서 일 뿐인 겁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마케팅에서 이것자것 좋다고 강조하는걸 보고 닥질이라고 합니다.
삽질과 비슷한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건 다 필요없고 이거 하나만 봐줘"
이게 마케팅 기법의 생명입니다.
현재 무수하게 널리고 널려 있는게 광고 이고
소비자들은 너무나도 많은 광고에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깐 '확!' 하고 소비자에게 와닿는 광고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확!' 하는 거리는 흥미와 관심유발 그리고 재미(바이럴) 등이 있습니다.
그럼 그 '확!' 와닿는 광고를 위해서 어떠한 기법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지하철 광고를 예시로 몇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1. 이미지 강조형
이것은 에버랜드의 T익스 프레스 입니다.
익히 아시겠지만
에버랜드의 T 익스프레스의 속도는 국내에 있는 놀이 기구중에서는 가장 빠르며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우드 롤러코스터 입니다.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지요?
"이거 타면 무지 빨라"
얼마나 빠르면 타고 있는 사람들 입이 다들 저렇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빠른 속도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걸 보겠죠?
자, 여기서 이러한 빠른 속도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의 주 계층은 누굴까요?
당연히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아래 안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리해서 말하면
에버랜드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고 하고 싶다 -> 대학생은 빠른게 좋다 -> 티익스프레스가 빠르다는걸 보여주자!
이렇게 흘러 간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2. 경쟁자 우위 강조형
이 광고는 지하철 광고중 가장 노른자위라고 불리우는 스크린도어 광고 입니다.
여기서 하고 싶은말은 뭐겠습니까?
"내차는 다른 경쟁 차보다 좋아"
그리고 일부러 다른 회사를 언급합니다.
보통은 다른 회사 브랜드를 잘 언급을 하지 않는게 정석입니다.
다른 회사 심기를 건드려서 그렇다고 하기 보다는
역으로 다른 회사 브랜드 까지 광고해주는 꼴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보면 드는 생각이
'대체 BMW가 얼마나 좋길래 이런 광고를 내지?'
하고 생각을 해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게 정말 성공한 방식이 있습니다.
참이슬이 처음처럼과 싸우기 위해 나온 한마디의 카피!
"너 아직도 처음이니?"
저는 아직도 이 카피가 내내 머리속에 남네요.
3. 연예인 강조형
가장 흔하게 쓰이는 기법 입니다.
연예인의 인기를 업고 광고를 하는 것이지요.
인기가 있으면 있을수록 광고에는 많이 등장합니다.
덕분에 요즘 김연아의 모습을 자주 볼수 있는걸지도요 ^^
하지만 단순하게 아무 연예인을 쓰는건 아닙니다.
김연아 -> 피겨 -> 아이스링크 -> 시원하다 -> 에어콘
이렇게 이미지가 이어져 줘야 됩니다.
아아... 저희 이문세 형의 사진을 올려놓고 자꾸 김연야 이야기만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문세씨를 만나본 적이 있는데 그날 남았던 푸근한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연예인 답지 않게 무척이나 친절하고 자상한 태도에 감동을 받았던 터라
팩트를 믿고 싶더군요.
4. 말장난 강조형
뭐라 표현할 말이 없어서 말장난 이라고 해버렸네요.
어려운 말로는 동음 이의어 라는 말로서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동음이의어를 가지고 많은 유흥을 하고는 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개그의 소재로 많이 이용되어지고 있구요.
말장난 -> 개그 -> 재미있다. -> 바이럴
으음. 바이럴이 뭔지 모르시는 분이 만일 있어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다음에 정말 성심성의껏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전세 : 집을 구하는 세 , 상황이나 형태의 현재 상황."
이렇게 구개의 말을 이용한 광고기법 입니다.
5. 속성 강조형
이 공간은 지하철 광고 공간중에서도 그나마 싼 편에 속하는 천정쪽 광고 입니다.
싸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효과는 좋답니다 ^^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기린의 목은 길다. 그래서 3호선도 길다."
참 단순명료하네요.
이부분을 이해하기 어렵다구요?
별거없습니다.
속성강조형 음악을 우리는 알고 있으니깐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 빨가면 사과 -> 사과는 맛있어 -> 맛있으면 바나나 -> 바나나는 길어 -> 길면 기차
뭔가 좀 허무해 지시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좀 솔찍하고 쉽게 오픈해서 설명을 하는걸 좋아해서요.
괜히 전문가 필 팍팍 낸다고 어려운말 섞어쓰는걸 별로 좋아합니다.
그것도 닥질(이말 모르시면 포스팅 다시 위로 가서 보세요.) 이니깐요.
제가 이렇게 포스팅을 쓰는 이유는 제가 아는 정보를 많은 사람과 공유를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남들과 다른 시선을 가지고 바라 보고 그것이 다른 주변의 사물과 연관이 되어
터져나오는 크리에이티브.
그러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이게 저 휘몰이꾼의 간단한 소개 입니다. ^^
제가 쓰고 있는 다른 칼럼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가주시면 됩니다.
원래 네이버에 있던걸 네이트로 옮기려니 몇몇개가 불편하네요 ^^;;
http://club.cyworld.com/512397931308/13296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