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살 연상연하에 지금 2주 쬐금 넘게 장거리 연애 중인커플이에요....다름이 아니라 진짜 너무너무 답답해 여기 글을쓰게 되네요///이틀전에 남친이 퇴근하고 직원들이랑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어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고있었어요~근데 9시가 넘 도록 연락이 없어 문자하니 술마신다고,,,헉!!전 올만에 칭구생일도 있고 약속이 갑자기 잡혀 칭구들 만나러 나간다는 연락을 할려했는데 저도 연락을 안하고 칭구들을 만났어요...올만에 칭구들 만나 나이트를 갔어요....당연 남친한테는 암 말도 안하고,,,그냥 그렇게 놀다 12시가 넘어 남친에게 전화가 왔어요...받을까 말까 고민하다나가서 전화를 받았어요,,칭구들 만났따..글서 칭구 생일겸해서 술집이라고...(자긴 이제 들어와서 씻고 나와서 바로 전화하는거라고 너무 춥다고 이러면서 전화가 왔어요~)저까지 세명이있었는데 제 칭구들이랑남친이랑 친하거든여~그러더니 그럼 생일인 누나좀바꿔달라고..헉!!!글서 그럼 칭구바꿔서 전화한다하고 불이나게 들어가 생일인 칭구를 델꾸나와 전화했죠,,,,칭구랑 잘 통화하고 남친이 또 다른 칭구도 바꿔달라고....ㅡㅡ글서 잠깐 화장실갔따고 거짓말을하고 그럼 있따 전화한다고했는데 왠걸 남친이 솔찍히 말하라고....술집 맞냐고 혹시 나이트 아니냐고....전 순간 넘 당황해 솔찍히 말해버렸어요,,,미얀하다고 나이트라고....바보같이///그러더니 남친 목소리 확 바뀌더니 잼나게 놀라고 끊더라고요ㅠㅠ그뒤 당연 놀지도 못하고 신경쓰여서 집에 왔어요...담날 아침에 모닝콜 해줬는데 전화를 안받고 계속 끊는거에요....남친이 제 전화는 정말 잘 받거든요~근데 끊겨서 이상해서 계속했는데 계속 끊고그때 일부러 안받고 끊는다는걸 알았어요...그러다 출근하기 전에 잠깐 통화했어요...그리고나서는 그날 전화며 문자면 진짜 무쟈게 했어요...그랬는데 전화는 한통도 안받고 남친이 문자 3개??정도했어요~``자기도 나이트 갔다올때까지 전화안받는다````솔찍히 나이트라하면 못가게하냐````자꾸그럼 염장지르는거같으니 가만 나둬라``그때부터 연락안하다 퇴근하면서 문자랑 전화했는데 역시 쌩~그러다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술을 많이 먹었떠라구요~속상하다면서통화하고싶었는데 술이 취해서 하지도 못하고 끊었어요~또 욜씸 문자를 남겼쬬~잘못했따 미얀하다 다신 안그런다 너뿐이다...등등~ 그리고 오널//아침에 역시 모닝콜했는데 그냥 끊어버리길 수차례....ㅠㅠ정말 전화 수십통에 문자 수십통,,,,휴~~남친이 또 문자 왔는데 ``자기 신경쓰지말고 놀아라`` ``일하니 나중에 연락하자``전 알겠따 일하는데 방해안하고 기다리겠따고 연락하라고...저도 당연 잘못한거 알아요...거짓말한거 당연 잘못한거죠~근데 남친 정말 너무한것같아요....남친을 좋아하긴하지만 남친도 하는말이 너보다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한다,,,,이런말까지하면서 어케 이럴쑤있쬬??그냥 가만히 나둬야 하나요??전 정말 이렇게 못있꺼든요~바로바로 풀어야하는 스타일인데 남친은 정말 말한마디 안하고...답답해 죽을지경이에요~~저 정말 남친한테 무쥐 메달리고있어요,,,자존심??버린지 이미 오래....저 내일 남친한테 갈려구요,,,,가도 안만나주면 어떡하죠?? 확실히 어딘지도 모르는데무작정 가서 터미널에서 기다릴까요???진짜 보고싶기도하고 풀고싶은데...정말 이렇게는 답답해 죽을꺼에요,,,저 어떡해야하죠??이런 스타일의 남친을....ㅠㅠ
나이트 간거 딱 걸려 전화도 안받는 남친...
안녕하세요~한살 연상연하에 지금 2주 쬐금 넘게 장거리 연애 중인
커플이에요....다름이 아니라 진짜 너무너무 답답해 여기 글을쓰게 되네요///
이틀전에 남친이 퇴근하고 직원들이랑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어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고있었어요~
근데 9시가 넘 도록 연락이 없어 문자하니 술마신다고,,,헉!!
전 올만에 칭구생일도 있고 약속이 갑자기 잡혀 칭구들 만나러 나간다는 연락을 할려했는데 저도 연락을 안하고 칭구들을 만났어요...
올만에 칭구들 만나 나이트를 갔어요....당연 남친한테는 암 말도 안하고,,,
그냥 그렇게 놀다 12시가 넘어 남친에게 전화가 왔어요...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나가서 전화를 받았어요,,칭구들 만났따..
글서 칭구 생일겸해서 술집이라고...(자긴 이제 들어와서 씻고 나와서 바로 전화하는거라고 너무 춥다고 이러면서 전화가 왔어요~)
저까지 세명이있었는데 제 칭구들이랑남친이랑 친하거든여~
그러더니 그럼 생일인 누나좀바꿔달라고..헉!!!
글서 그럼 칭구바꿔서 전화한다하고 불이나게 들어가 생일인 칭구를 델꾸나와 전화했죠,,,,칭구랑 잘 통화하고 남친이 또 다른 칭구도 바꿔달라고....ㅡㅡ
글서 잠깐 화장실갔따고 거짓말을하고 그럼 있따 전화한다고했는데
왠걸 남친이 솔찍히 말하라고....술집 맞냐고 혹시 나이트 아니냐고....
전 순간 넘 당황해 솔찍히 말해버렸어요,,,미얀하다고 나이트라고....바보같이///
그러더니 남친 목소리 확 바뀌더니 잼나게 놀라고 끊더라고요ㅠㅠ
그뒤 당연 놀지도 못하고 신경쓰여서 집에 왔어요...
담날 아침에 모닝콜 해줬는데 전화를 안받고 계속 끊는거에요....
남친이 제 전화는 정말 잘 받거든요~근데 끊겨서 이상해서 계속했는데 계속 끊고
그때 일부러 안받고 끊는다는걸 알았어요...그러다 출근하기 전에
잠깐 통화했어요...그리고나서는 그날 전화며 문자면 진짜 무쟈게 했어요...
그랬는데 전화는 한통도 안받고 남친이 문자 3개??정도했어요~
``자기도 나이트 갔다올때까지 전화안받는다``
``솔찍히 나이트라하면 못가게하냐``
``자꾸그럼 염장지르는거같으니 가만 나둬라``
그때부터 연락안하다 퇴근하면서 문자랑 전화했는데 역시 쌩~
그러다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술을 많이 먹었떠라구요~속상하다면서
통화하고싶었는데 술이 취해서 하지도 못하고 끊었어요~
또 욜씸 문자를 남겼쬬~잘못했따 미얀하다 다신 안그런다 너뿐이다...등등~
그리고 오널//아침에 역시 모닝콜했는데 그냥 끊어버리길 수차례....ㅠㅠ
정말 전화 수십통에 문자 수십통,,,,휴~~
남친이 또 문자 왔는데 ``자기 신경쓰지말고 놀아라`` ``일하니 나중에 연락하자``
전 알겠따 일하는데 방해안하고 기다리겠따고 연락하라고...
저도 당연 잘못한거 알아요...거짓말한거 당연 잘못한거죠~
근데 남친 정말 너무한것같아요....남친을 좋아하긴하지만 남친도 하는말이
너보다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한다,,,,이런말까지하면서 어케 이럴쑤있쬬??
그냥 가만히 나둬야 하나요??전 정말 이렇게 못있꺼든요~바로바로 풀어야하는 스타일인데 남친은 정말 말한마디 안하고...답답해 죽을지경이에요~~
저 정말 남친한테 무쥐 메달리고있어요,,,자존심??버린지 이미 오래....
저 내일 남친한테 갈려구요,,,,가도 안만나주면 어떡하죠?? 확실히 어딘지도 모르는데
무작정 가서 터미널에서 기다릴까요???진짜 보고싶기도하고 풀고싶은데...
정말 이렇게는 답답해 죽을꺼에요,,,
저 어떡해야하죠??이런 스타일의 남친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