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군3일남은 똥줄타는 안산 男입니다. 제목처럼 아찔했던 저의 어제 그리고 주옥같은 오늘을 적어보려고해요. 네 아닥하고 본론쓰겠습니다. 제가 어제 친구랑 둘이 해적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요. 둘이 있기엔 술집이 컸고 분위기도 암울해서 게임을해서 진사람이 옆테이블에 술을 얻어먹고 오기로 했습니다. (뭐...얼굴을..기대하진 마세요 이렇게 생긴게 내잘못도 아니잖아요?) 근데 친구만 자꾸져서 갔다오더니 저보고 한 번 뒷테이블에 술을 얻어먹고 오라고 하길래 나름 처음이라 긴장하면서 갔는데 아나 너무떨리는거여요!!!! 그래서 븅신처럼술만 얻어 쳐먹고 바로 후다닥 다시 자리로 왔는데 그새 친구가 꼴아버린 거에요. 이 앙증맞은녀석... 그래서 쌌다 하고 멍때리고 앉아있는데 뒤에서 저기요... 이렇게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설마...했는데... 오지져스 대박 나대박대박!!! 친해지고 싶다며 번호를 물어보는거에요 신이시여...문상받으려고 교회간 저를 용서해주세요... 덥썩 알려드리고 저는 친구를깨웟죠 덩실덩실 이녀석 니가 지금 취해서 내귀싸대기를 올려친다고해도 난널 용서할 수가있겠구나 하고 데려다주고 집에오면서 생각해보니까 제 핸드폰에 해군 D-4....하.... 이건뭐... 톡커님들이 진정 원하는 해피앤딩이네요... 근데 군대가는걸 말을 안하고 계속문자하다가 오늘 만나 기로했는데 그때 말할려구요... 뭐 한뚝배기 밖에 더먹겠어요?? 10시반에 만나기로 했는데.. 반응을 보고 후기를 적겠습니다!나..살려줘...제발.. 톡되면 싸이공개...해도 괜찮겠죠?4
군대 3일남은 나의 아찔했던 어제...그리고..주옥같은 오늘....
안녕하세요 해군3일남은 똥줄타는 안산 男입니다.
제목처럼 아찔했던 저의 어제 그리고 주옥같은 오늘을 적어보려고해요.
네 아닥하고 본론쓰겠습니다.
제가 어제 친구랑 둘이 해적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요.
둘이 있기엔 술집이 컸고 분위기도 암울해서 게임을해서 진사람이 옆테이블에
술을 얻어먹고 오기로 했습니다.
(뭐...얼굴을..기대하진 마세요 이렇게 생긴게 내잘못도 아니잖아요?)
근데 친구만 자꾸져서 갔다오더니 저보고 한 번 뒷테이블에 술을 얻어먹고
오라고 하길래 나름 처음이라 긴장하면서 갔는데 아나 너무떨리는거여요!!!!
그래서 븅신처럼술만 얻어 쳐먹고 바로 후다닥 다시 자리로 왔는데
그새 친구가 꼴아버린 거에요.
이 앙증맞은녀석... 그래서 쌌다 하고 멍때리고 앉아있는데 뒤에서
저기요... 이렇게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설마...했는데... 오지져스 대박 나대박대박!!!
친해지고 싶다며 번호를 물어보는거에요 신이시여...문상받으려고 교회간 저를
용서해주세요... 덥썩 알려드리고 저는 친구를깨웟죠 덩실덩실 이녀석 니가 지금
취해서 내귀싸대기를 올려친다고해도 난널 용서할 수가있겠구나 하고 데려다주고
집에오면서 생각해보니까 제 핸드폰에 해군 D-4....하.... 이건뭐... 톡커님들이 진정
원하는 해피앤딩이네요... 근데 군대가는걸 말을 안하고 계속문자하다가 오늘 만나
기로했는데 그때 말할려구요... 뭐 한뚝배기 밖에 더먹겠어요?? 10시반에 만나기로
했는데.. 반응을 보고 후기를 적겠습니다!나..살려줘...제발..
톡되면 싸이공개...해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