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지연씨는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2007년 백혈병 발병진단을 받고 지난 2010년 3월 31일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인구중 10만명중 약 2006년 2.4명, 2007년 2.6명만이 걸리는 병을 삼성 반도체에 다니는 노동자가 지금까지 숨진사람만 9명입니다. (22명 악성 림프종)
이렇게 통계적으로 근거가 확실한데도 삼성측에서는 기업이미지 때문에 개인병이라 우기면서 산업재해처리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 한겨레를 제외한 언론 및 방송에서는 이 일에 대해서 쉬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언론플레이. 보고만 있을수가 없어 많은 분들이 알기를 원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삼성 우리나라 먹여살린다고 어쩔 수 없지 이리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로비한 돈, 뇌물 밝혀진게 5000만원. 이 빼돌린 돈으로 직원들의 작업환경만 개선했어도 이리 되었을까요? '어쩔수 없지'라는 생각은 인권보다 돈을 우선시 하는 생각이며 국민의 대다수가 이렇게 생각하니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고, 삼성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3살에 억울하게 죽은 삼성 반도체에서 일하던 소녀
주간인권신문 <인권오름>
관련기사 스크랩
http://www.amnestydiary.net/416
http://blog.naver.com/shalacho?Redirect=Log&logNo=140104450857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414278.html
고 박지연씨는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2007년 백혈병 발병진단을 받고 지난 2010년 3월 31일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인구중 10만명중 약 2006년 2.4명, 2007년 2.6명만이 걸리는 병을 삼성 반도체에 다니는 노동자가 지금까지 숨진사람만 9명입니다. (22명 악성 림프종)
이렇게 통계적으로 근거가 확실한데도 삼성측에서는 기업이미지 때문에 개인병이라 우기면서 산업재해처리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 한겨레를 제외한 언론 및 방송에서는 이 일에 대해서 쉬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언론플레이. 보고만 있을수가 없어 많은 분들이 알기를 원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삼성 우리나라 먹여살린다고 어쩔 수 없지 이리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로비한 돈, 뇌물 밝혀진게 5000만원. 이 빼돌린 돈으로 직원들의 작업환경만 개선했어도 이리 되었을까요? '어쩔수 없지'라는 생각은 인권보다 돈을 우선시 하는 생각이며 국민의 대다수가 이렇게 생각하니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고, 삼성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이 일을 널리 퍼트려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병으로 발병하거나 사망한 삼성 반도체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