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이 본다고천장 뚫어지겠다 타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굴까 난 전 아니면 김개를 꼽는다 2년 전, 내가 스무명에게 쪽지를 보낸 후, 보니, 고가 드러머에게도 지하철 등에게도 악플비슷한 글을 적었는데, 전에게만 아주 살가운 글을 적었었다, 누나 한번만 봐줘~! 라는 어투였는데, 당시에 내가 따졌었다, 뭘 그렇게 다정하게 대해? 니네 누나야? 니네 엄마야? 이곳에 왔다는 사실 자체로도 그렇고, 내가 쪽지를 보낼 때부터, 특이하게 일촌거부상태인데다가, 그때부터 사진에 얼굴을 안 보이게 희뿌옇게 찍어놓곤 했다 이 패죽일녀ㄴ아 그리고 예전부터 보면, 나에게 잔혹한 진실을 알릴 때면, 김개가 항상 함께 일하고 있는 듯 했다 면상도 더럽고, 성격도 장난스럽고 ●타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굴까? 저노가 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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