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 성남에 사는 하지영이라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 하면서 겪었던 기분 나쁘고 황당한 애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때는 오늘 아침 오전 8시 좀 넘어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잠실에서 지하철을 갈아타고 강남방향으로 가는 2호선 전철을 탔습니다. 정말이지 출근시간이라 사람이 무지 너무 많아서 사람이 비집고 서일 수도 없을 정도로 그렇게 만원 지하철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누가 누가 제 팔을 잡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꼭 누가 넘어질까바 잡아주는것처럼 말입니다.. 분명히 남자였겠죠?? 그치만 내색안하고 참고 있었습니다 내색하면 쪽팔릴것 같아서요. 그런데 계속 그러고 있더라구요.. 너무 신경이 쓰였습니다.. 사람이 약간 빠지고 어느정도 약간 틈을 보여서 자리를 약간 이동하게 되었는데.. 아 글세.. 그 사람이 또 옆으로 따라와서 제 팔을 잡는것입니다.. 정말 기가막혀서리.. 근데 그 손이 긴장하는 사람처럼 부르르 떠는게 저한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아무 내색안하고 회사인 역심역에 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릴 때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정말 얼굴을 아에 쳐다보지도 않았지만.. 정말 나이대도 궁금하고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지하철역에 내려서도 그 사람이 따라오는거 아닌가 하고 주위를 살펴보며 기분 나쁜 마음으로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네요..ㅜㅜ 앞으로는 저말고도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2호선 지하철안에서..제 사진포함(유)
안녕하세요 전 26살 성남에 사는 하지영이라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 하면서 겪었던 기분 나쁘고 황당한 애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때는 오늘 아침 오전 8시 좀 넘어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잠실에서 지하철을 갈아타고
강남방향으로 가는 2호선 전철을 탔습니다. 정말이지 출근시간이라 사람이 무지 너무
많아서 사람이 비집고 서일 수도 없을 정도로 그렇게 만원 지하철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누가 누가 제 팔을 잡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꼭 누가 넘어질까바 잡아주는것처럼 말입니다..
분명히 남자였겠죠?? 그치만 내색안하고 참고 있었습니다 내색하면 쪽팔릴것 같아서요.
그런데 계속 그러고 있더라구요.. 너무 신경이 쓰였습니다..
사람이 약간 빠지고 어느정도 약간 틈을 보여서 자리를 약간 이동하게 되었는데..
아 글세.. 그 사람이 또 옆으로 따라와서 제 팔을 잡는것입니다.. 정말 기가막혀서리..
근데 그 손이 긴장하는 사람처럼 부르르 떠는게 저한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아무 내색안하고 회사인 역심역에 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릴 때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정말 얼굴을 아에 쳐다보지도 않았지만.. 정말 나이대도 궁금하고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지하철역에 내려서도 그 사람이 따라오는거 아닌가 하고 주위를 살펴보며 기분 나쁜 마음으로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네요..ㅜㅜ
앞으로는 저말고도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