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을 즐겨보는 대학생 남자입니다.....3년전...고등학교 야자시간 때 일어났었던 창피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합니다.....야자시간때 일이었습니다.......야자시간 이라면 보통 공부를 해야 정상이지만...여러분도 아시다시피 ㅎㅎ 야자시간은 잠도 많이 자고 담임선생님 안 계시면 친구들과 즐겁게 수다도 떨수있는 시간이잖아요...ㅋㅋㅋ그 당시 마침 담임선생님이 계시지 않아 저는 옆에 앉은 친구와 서로 웃긴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기억나진 않지만 친구가 너무 웃긴 애기를 하는바람에 제가 웃다가 그만..... 뿌우우우우웅~~ 하고 아주 큰 소리로 방귀를 뀌고 말았던 것입니다 ㅜㅜ그 순간 시끌벅적했던 교실이 조용해지더군요....그리고 교실안에 있던 모든 친구들의 시선이 저에게로 쏠렸습니다.....저는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느꼈습니다....쥐구멍이라도 있다면 숨고 싶은 숨정이었어요...창피해서 책상에 엎드리는 순간 또다시.... 뿌우우우우우우웅~ 하고 제 장에서 아까보다 더 큰소리를 배출했습니다....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그 순간에 말이죠....그리고...그 날 이후로...누가 방귀만 뀌었다 싶으면....다들 항상 저를 먼저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창피해서 견디지를 못하겠습니다....
야자시간때 있었던 황당한 사건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대학생 남자입니다.....
3년전...고등학교 야자시간 때 일어났었던 창피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야자시간때 일이었습니다.......
야자시간 이라면 보통 공부를 해야 정상이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ㅎㅎ 야자시간은 잠도 많이 자고 담임선생님 안 계시면 친구들과 즐겁게 수다도 떨수있는 시간이잖아요...ㅋㅋㅋ
그 당시 마침 담임선생님이 계시지 않아 저는 옆에 앉은 친구와 서로 웃긴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기억나진 않지만 친구가 너무 웃긴 애기를 하는바람에 제가 웃다가 그만.....
뿌우우우우웅~~
하고 아주 큰 소리로 방귀를 뀌고 말았던 것입니다 ㅜㅜ
그 순간 시끌벅적했던 교실이 조용해지더군요....
그리고 교실안에 있던 모든 친구들의 시선이 저에게로 쏠렸습니다.....
저는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느꼈습니다....쥐구멍이라도 있다면 숨고 싶은 숨정이었어요...창피해서 책상에 엎드리는 순간
또다시....
뿌우우우우우우웅~
하고 제 장에서 아까보다 더 큰소리를 배출했습니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그 순간에 말이죠....
그리고...그 날 이후로...누가 방귀만 뀌었다 싶으면....
다들 항상 저를 먼저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창피해서 견디지를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