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 입니다. 대학교 2학년 재학중입니다.정말 억울하고 제 3자 입장에서 저의 입장을 보았을 때 어떨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려서부터 아빠 나이가 많아서 이해가 안갔지만 나중에 어머니에게 사실을 들으니 아버지는 제가 태어나난뒤 전 부인과 이혼하시고 지금 저의 어머니와 결혼 하셨습니다. 저보다 3살 어린 여동생도 있습니다.아버지와 어머니는 나이차가 30년이 납니다. 아버지는 중소기업을 운영하시고 규모가 작지 않아서 어느정도 이윤이 나는 기업입니다. 이혼하기 전 가정은 딸2명에 아들1명이 있습니다제가 태어날떄쯤 모두 결혼을 하고 지금은 저와 나이가 비슷한 자녀도 있습니다. 정말 아무일 없이 잘 살았습니다. 그리고 20년이 흘렀습니다.. 제가 고3 때 아버지가 갑자기쓰러지셨습니다. 뇌졸증(중풍) 오른쪽 몸이 마비되셨습니다. 고3때라 큰 타격을 입었지요.......정말 슬펐습니다.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혼자 드시지도 못합니다.아버지는 현재 병원에서 2년째 요양중이십니다. 그러나............문제는 이것만이 아닙니다. 이혼하기 전 가정의 자식들이 한마디로 저의 이복형제들이슬슬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말 드라마의 시나리오처럼 저희 집안을 못살게 구는것입니다.아버지가 건장하셨을 때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가 아버지가 쓰러지시니 이틈을 타서 공갈과 협박을 통해 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갈과 협박만 하면 상관이 없는데 여럿이서 전부 몰려와 집으로 찾아와 물건을 부수고 폭력과 욕설을 퍼붓습니다.그리고 저와 제 동생에게는 첩의 자식이라고 욕을합니다. 제가 참지 않았던 적도 있습니다. 저도 같이 소리지르며 대들면못배운 자식, 첩의 자식, 막돼먹은 자식 싸가지없는놈 으로 몰아갑니다 그리고 일단 그쪽하고 말하면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기가 막히고 어이없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저와 제 동생에게는 학교로 찾아와 첩의자식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결혼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게 막을거라고 협박합니다. 저쪽이 요구하는 것은 부모님이 이혼하시는 것과 유산 상속 포기 입니다. 저와 제 동생 그리고 어머니의 유산상속권까지 포기하고해외로 떠나라는것 입니다, 지금 살고있는집 그동안 아버지에게 받은돈 다 자기네들 것이라면서 모두 원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강하게 나가면 상관없는데 항상 당하기만 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절대 나서지 못하게 합니다. 전 뒤에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기업은 저의 이복형이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있고매달 생활비를 받지만 아버지가 건장하셨을 때 보다 적게 받고있습니다..병원비도 막대하게 나가고 저의 등록금 그리고 제 동생의 학비 모두 걱정입니다. 가지고 있는것 다 빼앗기게 생겼습니다. 아버지는 30살이나 어리신 저희 어머니를 무척이나 사랑하셨습니다제가 20년동안 살면서 싸우는것 딱 한번 봤고 아버지가 쓰러지신 뒤에도 어머니가 병간호를 계속 하셨습니다. 정말 전형적인 화목한 가정에서 살았습니다.합법적으로 부부관계이며 호적도 말끔합니다. 물론 아버지가 옛 가정을 파괴하고 새 가정을 꾸린 것은 정당하지 못합니다.하지만 새가정을 꾸린뒤에도 옛가정에게 뒷바라지 다하고 결혼까지 다 잘 시켰습니다.대기업 임원 그리고 의사 랑 결혼했습니다. 결혼과정에서 제가 이혼하기전에 태어난것 뺴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정말 천하게 태어났고 첩의 자식으로서 이세상에 존재하면 안되는 것입니까??? 정말 가진것 다 줘야하고 사라져야합니까???? 저도 장래희망이 있고 앞으로 크게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앞길이 정말 두렵습니다. 제가 이런 가정에 태어난게 절망적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급합니다. 13
현대판 첩의 자식............네티즌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 입니다. 대학교 2학년 재학중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제 3자 입장에서 저의 입장을 보았을 때 어떨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려서부터 아빠 나이가 많아서 이해가 안갔지만
나중에 어머니에게 사실을 들으니
아버지는 제가 태어나난뒤 전 부인과 이혼하시고
지금 저의 어머니와 결혼 하셨습니다.
저보다 3살 어린 여동생도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나이차가 30년이 납니다.
아버지는 중소기업을 운영하시고 규모가 작지 않아서
어느정도 이윤이 나는 기업입니다.
이혼하기 전 가정은 딸2명에 아들1명이 있습니다
제가 태어날떄쯤 모두 결혼을 하고
지금은 저와 나이가 비슷한 자녀도 있습니다.
정말 아무일 없이 잘 살았습니다.
그리고 20년이 흘렀습니다..
제가 고3 때 아버지가 갑자기쓰러지셨습니다.
뇌졸증(중풍) 오른쪽 몸이 마비되셨습니다.
고3때라 큰 타격을 입었지요.......정말 슬펐습니다.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혼자 드시지도 못합니다.
아버지는 현재 병원에서 2년째 요양중이십니다.
그러나............문제는 이것만이 아닙니다.
이혼하기 전 가정의 자식들이 한마디로 저의 이복형제들이
슬슬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말 드라마의 시나리오처럼 저희 집안을 못살게 구는것입니다.
아버지가 건장하셨을 때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가
아버지가 쓰러지시니 이틈을 타서 공갈과 협박을 통해 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갈과 협박만 하면 상관이 없는데 여럿이서 전부 몰려와
집으로 찾아와 물건을 부수고 폭력과 욕설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저와 제 동생에게는 첩의 자식이라고 욕을합니다.
제가 참지 않았던 적도 있습니다. 저도 같이 소리지르며 대들면
못배운 자식, 첩의 자식, 막돼먹은 자식 싸가지없는놈 으로 몰아갑니다
그리고 일단 그쪽하고 말하면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기가 막히고 어이없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저와 제 동생에게는 학교로 찾아와 첩의자식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결혼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게 막을거라고 협박합니다.
저쪽이 요구하는 것은 부모님이 이혼하시는 것과 유산 상속 포기 입니다.
저와 제 동생 그리고 어머니의 유산상속권까지 포기하고
해외로 떠나라는것 입니다,
지금 살고있는집 그동안 아버지에게 받은돈
다 자기네들 것이라면서 모두 원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강하게 나가면 상관없는데 항상 당하기만 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절대 나서지 못하게 합니다. 전 뒤에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기업은 저의 이복형이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있고
매달 생활비를 받지만 아버지가 건장하셨을 때 보다 적게 받고있습니다..
병원비도 막대하게 나가고 저의 등록금 그리고 제 동생의 학비
모두 걱정입니다.
가지고 있는것 다 빼앗기게 생겼습니다.
아버지는 30살이나 어리신 저희 어머니를 무척이나 사랑하셨습니다
제가 20년동안 살면서 싸우는것 딱 한번 봤고 아버지가 쓰러지신 뒤에도 어머니가 병간호를 계속 하셨습니다. 정말 전형적인 화목한 가정에서 살았습니다.
합법적으로 부부관계이며 호적도 말끔합니다.
물론 아버지가 옛 가정을 파괴하고 새 가정을 꾸린 것은 정당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새가정을 꾸린뒤에도 옛가정에게 뒷바라지 다하고 결혼까지 다 잘 시켰습니다.
대기업 임원 그리고 의사 랑 결혼했습니다.
결혼과정에서 제가 이혼하기전에 태어난것 뺴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정말 천하게 태어났고 첩의 자식으로서 이세상에 존재하면 안되는 것입니까???
정말 가진것 다 줘야하고 사라져야합니까????
저도 장래희망이 있고 앞으로 크게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앞길이 정말 두렵습니다. 제가 이런 가정에 태어난게 절망적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