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태국행전· 저자: 박동재· 출판사: 멘토· 대표분류: 신앙도서 > 전도/선교 > 선교이론/훈련과 실제 · 간단정보: 2010-03-25 / (152*225)mm / 260쪽 / · 판매가: 12,000원 내부이미지입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페이지] - 미니바이블-롬8스케치 - 새들백교회 청소년 사역 이야기 - 네 인생은 주님 것이다 -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저자, 최하진 선교사의 아내 이야기 - 한권으로 끝내는 단기선교 퍼스펙티브 - 쉽게 풀어 쓴 이동원 목사의 마가복음 이야기 상 하 세트 (전2권) - 출판사(멘토)의 최근도서 - 출판사(멘토) 베스트순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선교의 눈을 뜨게 하고 인생의 삶의 목적이 바뀌게 되는 게기가 되며(책에 소개된 고등학생의 진로변경) 청년과 장년들이 읽으면 이웃의 사랑과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더욱 실감 있게 느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지만 옛날 우리나라의 아름답고 풍성한 인정을 태국에서 느껴 진정 찾아야 할 사랑과 따뜻한 인정과 가족간의 우애를 되찾는 계기가 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경제적인 축복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한다. 돈벌기 위하여 중국에 갔다가 선교사를 만나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엄청난 일을 했던 서상륜과 같은 태국인들이 나오도록 외국인 근로자들을 신앙으로 양육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것을 알게 되며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매스콤 소개] 매년 태국을 심방하는 목사가 있다. 그가 찾는 가정은 돈벌이를 위해 한국에 온 태국인 근로자들의 고향 집이다. “나그네를 돌아보고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심방을 한 지 7년여, 목사가 방문한 태국 곳곳에서 복음의 싹이 움트고 있다.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에서 박동재(61) 오산교회 목사를 만났다. 왜 태국 심방을 하냐고 물었다.“태국 근로자들도 모두 우리 교회 가족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일을 하라고 계속 미시는 데 안할 수가 있어야죠.” (국민일보 2010. 3. 18)
[김명혁 칼럼] 내가 본 한국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 10가지 (크리스천 투데이 2010. 2. 22)
광야교회, 김해성 목사와 이선희 목사, 김범곤 목사, 최일도 목사, 창성교회, 통영도산제일교회, 김삼환 목사, 조용기 목사, 방지일 목사를 소개하며 여섯 번째로 소개한 내용이다. 경기도 파주에서 목회하면서 그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사랑과 도움과 격려의 손길을 펴며 해마다 몇 번씩 저들의 고향을 방문하고 저들 부모의 가정들을 심방하며 자녀들의 편지와 소식을 전해주며 눈물의 감동을 나누는 사랑의 천사의 역할을 하고 있는 오산교회 박동재 목사의 섬김과 순례의 모습이 귀하고 아름답다.
박동재서울 종로 5가 새한교회 강승재 목사의 인도로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김의환 목사(전 총신대 총장)로부터 세례를 받고 총신대 신학원에서 김명혁 목사로부터 교회사를 배웠다. 졸업 후에 경상북도 안동의 나환자 마을에 있는 성좌교회에서 3년간 부목사로 사역하며 살아 있는 신앙을 체험했다. 그 후 파주 오산교회에 부임하여 아시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2년간 수업하고, 26년간을 동일한 교회에서 목회를 하던 중에 2002년 9월부터 태국인 근로자를 섬기고 있다. 7년 동안 해마다 태국 근로자의 고향에 있는 가정을 방문하면서 많은 감동과 은혜를 체험했다. 이를 계기로 태국인 근로자와 그들의 가족이 있는 태국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방콕에 방버교회를 개척했다. 또한 나타칸에 의해 개척된 치앙라이에 있는 남푸항남교회를 극진히 사랑하는 목회자이다.
차 례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 낯선 세 여인 / 태국어를 아는 교역자가 없어서 / 감격스러운 국제적인 세례 / 교회 빚 먼저 / 오산교회 내 태국인교회의 활동
2. 글로벌케어 의료진이 오기까지 글로벌케어 의료진 소개 / 글로벌케어 의료진의 활동 / 귀에 벌레가 들어갔어요 / 한방 침이 무서워 도망간 사람 / 눈이 침침해요 / 발등에 떨어진 100Kg
3. 결혼하고 싶어요
4. 격려의 글 모음
5. 감격스런 결혼식
6. 초롱초롱한 눈동자 (제1차 2003년 1월 5일-1월 11일) 처음가는 태국 단기선교 / 농카이 게스트하우스에서 / 안방까지 내주는 좋은 인심 / 초롱초롱 눈망울이 빛나는 초등학생들 앞에서 / 사단과의 밤새도록 싸움 / 방콕 시내를 돌아보며
7. 조류독감 사건 (제2차 2004년 1월 26일-1월 31일) 태국 심방을 위한 준비 / 비행기에 몸을 싣고 / 국제적인 공항의 노숙자 / 나무에 달린 하얀 목화송이 / 산에 불이 났다/ 3개 언어로 예배를 드리다 / 찬양에 은혜를 받다 / 미얀마 국경 지역을 지나며 / 길거리에서 태국 음식을 먹다 / 조류독감 사건 / 다시 만난 다이 부부 / 안내자를 잘못 만나서
8. 태국까지 가서 결혼을 축하하다 (제3차 2005년 2월 21일-3월 1일) 한국어를 잘하는 야야 자매 / 반파이 초등학교를 찾아가서 / 통나무로 지은 2층 집 / 수업시간을 2시간이나 내준 초등학교 / 사랑스런 삼남매 / 초대받은 태국인 결혼식 / 답답한 인터넷 / 우라이완 자매의 생일축하 예배
9. 각서를 쓰다 (제5차 2006년 2월 19일-2월 25일) 어떤 선물을 기뻐할까 / 각서를 쓰고 인천공항을 출발하다 / 국제 노숙자 신세 / 은혜를 받을 사람은 따로 있다/ 가는 곳마다‘대장금’이야기 / 깊은 산속에서 여섯 시간이나 갇힌 사건 / 새벽 2시 30분에 마중 나온 사람/ 전도의 많은 열매 / 약속을 지키지 못해 괴로워하는 나타칸/ 12세에 결혼해 실패한 리파단 자매 / 한국에 일하러 온 사이에 아이를 버리고 간 나롱의 가정 / 신홍식 선교사와의 만남
10. 태국 선교의 동역자를 만나다 (제7차 2007년 1월 20일-1월 31일) 태국 선교의 동역자들이 생기다 / 강제 출국당한 근로자 부부를 만나다/ 블다이 맛압교회에서 드린 주일 예배 / 여권과 가방을 찾아 준 호텔 직원/ 빨간 옷을 입은 가장 아름다운 여자 / 밤 11시에 찾아간 엉 가정 / 제2의 고넬료 가정의 성령 역사 / 현대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 C C C 선교 단체의 영향을 받은 잉 자매 / 코끼리 농장 견학 / 뇌종양으로 입원한 꽈안 자매를 찾아서 / 항공권을 구입하지 못해서 / 국제 미아 같은 끔찍한 5일
11. 엄마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여고생 (제8차 2008년 2월 19일-2월 29일) 출발 예배 / 영락기도원에서 은혜받은 안 형제의 가정/ 식당 옆 쉼터에서 드린 심방 예배 / 첫날부터 마음 상하는 일들 / 영적인 싸움의 시작 / 아들을 신학원에 보내겠다는 쏨밧 가정을 향해 / 더운 나라에서 추워서 감기들다 / 운전기사를 전도해 그 집에 가서 예배를 드리다/ 제2의 서상륜 같은 나타칸 / 나타칸이 건축하는 남푸항남교회에서 / 초등학교에 태국어 성경 3권을 기증하다/ 엄마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여고생 / 태국에 있는 가나안 농군학교(가나안 출애굽훈련원) / 함옥자 선교사가 들려준 놀라운 이야기 / 사랑하는 아들을 천국으로 보내고 / 항동선교센터를 나온 나타칸/ 감기와 몸살로 고생하는 선교 팀원들 / 신홍식 선교사로부터 받은 은혜 / 방콕에서 만나 김명혁 목사 / 나의 마니또를 위해 /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전도받은 운전기사들
12. 아가씨, 며느리 삼고 싶어요 (제10차 2009년 2월 19일-2월 29일) 사랑하는 집사님을 천국에 보내며 / 방버교회가 탄생하기까지 / 치앙라이 비행기표 구하기 / 전화로 언니를 전도해 교회를 개척하다 / 코끼리를 타고 선교하다 / 한국 음식을 준비한 솜씨가 대단하다 / 복음의 종소리가 울리도록 강대상용 종과 성경을 기증 / 생전 처음 해보는 구호제창 / 아가씨를 며느리 삼고 싶어요 / 18세에 엄마가 되다 / 노천 온천물에 발을 담그다 / 민속 박물관 견학 / 오스트리아에서 국제 전화가 오다 / 쌈판교회 성도의 가정에 성령의 불이 / 우리 집에서 먹고, 자고 가세요 / 방콕신학원 방문/ 저녁은 맛있는 게요리 / 평가회
13. 태국 선교를 전수 받은 금촌 남산교회 선교사로 헌신한 고등학생 / 다양한 동역자들 / 태국 수도에 방버교회 설립/ 태국 방버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하다
14. 주례사와 간증 주례사: 김명혁 목사 신랑의 간증 :쁘라써엇 신부의 간증 : 엉
15. 기쁨의 눈물 나환자들과 함께 지낸 3년 / 첫날밤을 설치다 / 용기와 고생 / 성전을 크게 건축하게 하신 뜻
16. 심방선교 속에 새로운 비전을 보다
17. 태국 선교 자료 태국인 세례자 명 단/ 결혼 예식 순서 / 태국어 주기도문 / 태국어 사도신경 / 칼라 화보
태국행전 소개
· 간단정보: 2010-03-25 / (152*225)mm / 260쪽 / · 판매가: 12,000원
- 새들백교회 청소년 사역 이야기
- 네 인생은 주님 것이다 -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저자, 최하진 선교사의 아내 이야기
- 한권으로 끝내는 단기선교 퍼스펙티브
- 쉽게 풀어 쓴 이동원 목사의 마가복음 이야기 상 하 세트 (전2권)
- 출판사(멘토) 베스트순
청년과 장년들이 읽으면 이웃의 사랑과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더욱 실감 있게 느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지만 옛날 우리나라의 아름답고 풍성한 인정을 태국에서 느껴 진정 찾아야 할 사랑과 따뜻한 인정과 가족간의 우애를 되찾는 계기가 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경제적인 축복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한다.
돈벌기 위하여 중국에 갔다가 선교사를 만나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엄청난 일을 했던 서상륜과 같은 태국인들이 나오도록 외국인 근로자들을 신앙으로 양육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것을 알게 되며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매스콤 소개]
매년 태국을 심방하는 목사가 있다. 그가 찾는 가정은 돈벌이를 위해 한국에 온 태국인 근로자들의 고향 집이다. “나그네를 돌아보고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심방을 한 지 7년여, 목사가 방문한 태국 곳곳에서 복음의 싹이 움트고 있다.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에서 박동재(61) 오산교회 목사를 만났다. 왜 태국 심방을 하냐고 물었다.“태국 근로자들도 모두 우리 교회 가족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일을 하라고 계속 미시는 데 안할 수가 있어야죠.”
(국민일보 2010. 3. 18)
[김명혁 칼럼]
내가 본 한국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 10가지 (크리스천 투데이 2010. 2. 22)
광야교회, 김해성 목사와 이선희 목사, 김범곤 목사, 최일도 목사, 창성교회, 통영도산제일교회, 김삼환 목사, 조용기 목사, 방지일 목사를 소개하며 여섯 번째로 소개한 내용이다.
경기도 파주에서 목회하면서 그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사랑과 도움과 격려의 손길을 펴며 해마다 몇 번씩 저들의 고향을 방문하고 저들 부모의 가정들을 심방하며 자녀들의 편지와 소식을 전해주며 눈물의 감동을 나누는 사랑의 천사의 역할을 하고 있는 오산교회 박동재 목사의 섬김과 순례의 모습이 귀하고 아름답다.
차 례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
낯선 세 여인 / 태국어를 아는 교역자가 없어서 / 감격스러운 국제적인 세례 / 교회 빚 먼저 / 오산교회 내 태국인교회의 활동
2. 글로벌케어 의료진이 오기까지
글로벌케어 의료진 소개 / 글로벌케어 의료진의 활동 / 귀에 벌레가 들어갔어요 / 한방 침이 무서워 도망간 사람 / 눈이 침침해요 / 발등에 떨어진 100Kg
3. 결혼하고 싶어요
4. 격려의 글 모음
5. 감격스런 결혼식
6. 초롱초롱한 눈동자 (제1차 2003년 1월 5일-1월 11일)
처음가는 태국 단기선교 / 농카이 게스트하우스에서 / 안방까지 내주는 좋은 인심 / 초롱초롱 눈망울이 빛나는 초등학생들 앞에서 / 사단과의 밤새도록 싸움 / 방콕 시내를 돌아보며
7. 조류독감 사건 (제2차 2004년 1월 26일-1월 31일)
태국 심방을 위한 준비 / 비행기에 몸을 싣고 / 국제적인 공항의 노숙자 / 나무에 달린 하얀 목화송이 / 산에 불이 났다/ 3개 언어로 예배를 드리다 / 찬양에 은혜를 받다 / 미얀마 국경 지역을 지나며 / 길거리에서 태국 음식을 먹다 / 조류독감 사건 / 다시 만난 다이 부부 / 안내자를 잘못 만나서
8. 태국까지 가서 결혼을 축하하다 (제3차 2005년 2월 21일-3월 1일)
한국어를 잘하는 야야 자매 / 반파이 초등학교를 찾아가서 / 통나무로 지은 2층 집 / 수업시간을 2시간이나 내준 초등학교 / 사랑스런 삼남매 / 초대받은 태국인 결혼식 / 답답한 인터넷 / 우라이완 자매의 생일축하 예배
9. 각서를 쓰다 (제5차 2006년 2월 19일-2월 25일)
어떤 선물을 기뻐할까 / 각서를 쓰고 인천공항을 출발하다 / 국제 노숙자 신세 / 은혜를 받을 사람은 따로 있다/ 가는 곳마다‘대장금’이야기 / 깊은 산속에서 여섯 시간이나 갇힌 사건 / 새벽 2시 30분에 마중 나온 사람/ 전도의 많은 열매 / 약속을 지키지 못해 괴로워하는 나타칸/ 12세에 결혼해 실패한 리파단 자매 / 한국에 일하러 온 사이에 아이를 버리고 간 나롱의 가정 / 신홍식 선교사와의 만남
10. 태국 선교의 동역자를 만나다 (제7차 2007년 1월 20일-1월 31일)
태국 선교의 동역자들이 생기다 / 강제 출국당한 근로자 부부를 만나다/ 블다이 맛압교회에서 드린 주일 예배 / 여권과 가방을 찾아 준 호텔 직원/ 빨간 옷을 입은 가장 아름다운 여자 / 밤 11시에 찾아간 엉 가정 / 제2의 고넬료 가정의 성령 역사 / 현대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 C C C 선교 단체의 영향을 받은 잉 자매 / 코끼리 농장 견학 / 뇌종양으로 입원한 꽈안 자매를 찾아서 / 항공권을 구입하지 못해서 / 국제 미아 같은 끔찍한 5일
11. 엄마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여고생 (제8차 2008년 2월 19일-2월 29일)
출발 예배 / 영락기도원에서 은혜받은 안 형제의 가정/ 식당 옆 쉼터에서 드린 심방 예배 / 첫날부터 마음 상하는 일들 / 영적인 싸움의 시작 / 아들을 신학원에 보내겠다는 쏨밧 가정을 향해 / 더운 나라에서 추워서 감기들다 / 운전기사를 전도해 그 집에 가서 예배를 드리다/ 제2의 서상륜 같은 나타칸 / 나타칸이 건축하는 남푸항남교회에서 / 초등학교에 태국어 성경 3권을 기증하다/ 엄마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여고생 / 태국에 있는 가나안 농군학교(가나안 출애굽훈련원) / 함옥자 선교사가 들려준 놀라운 이야기 / 사랑하는 아들을 천국으로 보내고 / 항동선교센터를 나온 나타칸/ 감기와 몸살로 고생하는 선교 팀원들 / 신홍식 선교사로부터 받은 은혜 / 방콕에서 만나 김명혁 목사 / 나의 마니또를 위해 /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전도받은 운전기사들
12. 아가씨, 며느리 삼고 싶어요 (제10차 2009년 2월 19일-2월 29일)
사랑하는 집사님을 천국에 보내며 / 방버교회가 탄생하기까지 / 치앙라이 비행기표 구하기 / 전화로 언니를 전도해 교회를 개척하다 / 코끼리를 타고 선교하다 / 한국 음식을 준비한 솜씨가 대단하다 / 복음의 종소리가 울리도록 강대상용 종과 성경을 기증 / 생전 처음 해보는 구호제창 / 아가씨를 며느리 삼고 싶어요 / 18세에 엄마가 되다 / 노천 온천물에 발을 담그다 / 민속 박물관 견학 / 오스트리아에서 국제 전화가 오다 / 쌈판교회 성도의 가정에 성령의 불이 / 우리 집에서 먹고, 자고 가세요 / 방콕신학원 방문/ 저녁은 맛있는 게요리 / 평가회
13. 태국 선교를 전수 받은 금촌 남산교회
선교사로 헌신한 고등학생 / 다양한 동역자들 / 태국 수도에 방버교회 설립/ 태국 방버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하다
14. 주례사와 간증
주례사: 김명혁 목사
신랑의 간증 :쁘라써엇
신부의 간증 : 엉
15. 기쁨의 눈물
나환자들과 함께 지낸 3년 / 첫날밤을 설치다 / 용기와 고생 / 성전을 크게 건축하게 하신 뜻
16. 심방선교 속에 새로운 비전을 보다
17. 태국 선교 자료
태국인 세례자 명 단/ 결혼 예식 순서 / 태국어 주기도문 / 태국어 사도신경 / 칼라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