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대로 퀴즈!!----------------------------------------------------------------------------------------------------한 부잣집이 있었다.이 집의 주인 노모(56)는 현재 큰 금은방을 하면서 돈을 꽤 많이 벌어서 잘 살고 있었다.그러던중 집주인은 가게에서 무려 15캐럿짜리 다이아 반지를 고가에 매입하게 된다.노씨는 보석 수집 취미도 있었기 때문에 아주 소중하게 보관하기로 마음먹었다.그는 부인과 사별하고 딸만 넷을 두고 있었는데, 딸들은 모두 호시탐탐 이 반지를 노리고 있었다.때마침 네 명의 딸들이 모두 파티 약속이 잡혔기 때문에 애교에 눈물까지 보이며 졸랐다.그러나 노씨는 이 반지를 절대 빌려줄 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하곤 했다. 그리곤 항상책상 위에 있는 케이스에 보관했다.다음날, 반지를 손보기 위해 케이스를 연 노씨, 깜짝 놀랐다, 반지가 없어졌기 때문이다.반지가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딸들과 노씨뿐인데, 노씨가 묻자, 딸들은 모두범인이 누군지 안다고 했다.노씨 : 야이년들아! 어떤뇬이 내 반지 가져갔어!첫째(25) : 둘째가 가져가는거 봤어요.. 진짜에요...둘째(22) : 글쎄, 그건 막내가 가져 갔다니까요.. 막내가 범인이에요..셋째(20) : 전 아니에요.. 정말.. 믿어주세요..막내(17) : 아빠! 둘째언니는 거짓말을 하고있어요! 나 아니에요!Q : 이중 한명만 진실을 말했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거짓을 말했습니다.약간 머리를 굴려야 하긴 하지만 저번만큼 쉽습니다.
범인은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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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잣집이 있었다.
이 집의 주인 노모(56)는 현재 큰 금은방을 하면서 돈을 꽤 많이 벌어서 잘 살고 있었다.
그러던중 집주인은 가게에서 무려 15캐럿짜리 다이아 반지를 고가에 매입하게 된다.
노씨는 보석 수집 취미도 있었기 때문에 아주 소중하게 보관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부인과 사별하고 딸만 넷을 두고 있었는데, 딸들은 모두 호시탐탐 이 반지를 노리고 있었다.
때마침 네 명의 딸들이 모두 파티 약속이 잡혔기 때문에 애교에 눈물까지 보이며 졸랐다.
그러나 노씨는 이 반지를 절대 빌려줄 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하곤 했다. 그리곤 항상
책상 위에 있는 케이스에 보관했다.
다음날, 반지를 손보기 위해 케이스를 연 노씨, 깜짝 놀랐다, 반지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반지가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딸들과 노씨뿐인데, 노씨가 묻자, 딸들은 모두
범인이 누군지 안다고 했다.
노씨 : 야이년들아! 어떤뇬이 내 반지 가져갔어!
첫째(25) : 둘째가 가져가는거 봤어요.. 진짜에요...
둘째(22) : 글쎄, 그건 막내가 가져 갔다니까요.. 막내가 범인이에요..
셋째(20) : 전 아니에요.. 정말.. 믿어주세요..
막내(17) : 아빠! 둘째언니는 거짓말을 하고있어요! 나 아니에요!
Q : 이중 한명만 진실을 말했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거짓을 말했습니다.
약간 머리를 굴려야 하긴 하지만 저번만큼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