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올린 제이름은 조연지 실명이고 저와 통화한 직원분은 하이마트 사당점의 신재성 님입니다. 이렇게 실명을 다 공개하는 이유는 너무 황당하고 구입시와 수리시의 응대가 전혀 다른 하이마트 측의 이중성을 고발하려고 하는것이고 또 저의 이글에 조금의 왜곡이나 오보의 여부가 있다면 당당히 대면 할 수 있다는 의사를 표하고자 실명 거론부터 했습니다. 저는 2008년 8월에 하이마트 사당점에서 산요 브랜드 오디오를 구입 했습니다. 같은 정품이라도 더저렴한 인터넷과 다른 오프라인 전자상가를 두고 여기서사는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첫번째는 설치부터 a/s까지 한번에 편리하게 믿을수있다는 신뢰감있는 광고와 살때도 무상보증 기간이니 배달 ,설치, a/s까지확실하다는 판매자분의 친절하고 신뢰감있는 얘기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다 4/9일 어제 신나라 레코드에서 산 정품 새앨범을 넣었으나 아무리 플레이를 해도 no disc 라고 떴습니다. 새것이긴 하지만 혹시 몰라서 다른 정품시디를 넣어도 결과는 마찬가지 였습니다.그래서 하이마트에 전화를 걸어 수거하여 수리해달라고 했더니 직접 갖고와야지만 해준답니다;;;
갖고가기 귀찮은게 아니라 거기서 구입한 물건이 한두개도 아니고 엠피쓰리나 디카같이 소형제품만되도 불편하더래도 그냥 운동하는 셈 치고 갈수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오디오입니다. 본체에 스피커두개딸린 크기도 작지도않은 개인적으로 걸어서갖고갈수없는 제품입니다.그걸 들고와야지만 해줄수 있답니다;;;
광고나 살때까지만해도 가격비교부터 a/s까지 한번에 편리하게 하라는 문구는 다 어디가고 막상 수리받으려고 하니 그렇게 얘기하시는건 아니지 않냐고 물어보니 돌아오는대답이
"그렇게 생각하시면어쩔수없구요~!"
토시하나 안틀리고 너무 억울해서 들은 그대로 바로와서 이렇게 적습니다.살때까지만해도 a/s까지 다믿고 확실히 받을수 있다더니 너무 구입때와 수리때가 응대하시는 말이 다른거 아니냐고 물으니
거고 수리 받을때는 아무리 크고 무거워도 직접 갖고 나와야 가능합니다 라고 말이라도 해주셨음 이렇게까지 억울하고 속상하진 않았을 겁니다. 그러면서 하시는얘기가 "무상보증 기간도 일년인데 지난제품이라 어차피 무상은 안돼고~" 엠피3나 핸드폰처럼 휴대용이라 소지인 부주의 가능성이 있는 제품도아니고 컴퓨터처럼 바이러스 프로그램 때문에 고장날 수 있는 제품도 아닌데 제 부주의도 아닌 2년도 채 못간 제품의 수리비를 다 저한테 떠넘기는 것도 억울하긴 했지만 무상수리는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습니다. 고의적으로 고장내지 않는한 고장이 날리 없는 제품의 어떤근거로 터무니없는 1년의무상보증기간 지금에 와서보니 억울하기 짝이없지만 그런 황당한 무상보증서도 사고나서 제품안에 들어있어서 봤었으니까요.
사실 저랑 통화한 그직원이 무슨 잘못이 있을까요?
그렇게 광고나 구입할때와 사고나서의 입장을 다르게 취하고 또 그렇게 지시하는 하이마트 자체 측 잘못이겠죠.참고로 저는 이런 불만, 항의 글 태어나서 처음써봅니다. 엄청난 손해를 보고 이런건 아닙니다만 제가 심각하게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겁니까?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제 이 글들을 많은분들이 아셔서 정말 다시는 구입후의 문제때문에 저처럼 속상하고 황당한일을 당하지않았으면 해서요.정말 제가 말도안되는 무리한 억지를 부리는건가요?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이마트 고발>제발 더이상저같이 억울하고힘없는 소비자가 없길바라며...
위에 올린 제이름은 조연지 실명이고 저와 통화한 직원분은 하이마트 사당점의 신재성 님입니다. 이렇게 실명을 다 공개하는 이유는 너무 황당하고 구입시와 수리시의 응대가 전혀 다른 하이마트 측의 이중성을 고발하려고 하는것이고 또 저의 이글에 조금의 왜곡이나 오보의 여부가 있다면 당당히 대면 할 수 있다는 의사를 표하고자 실명 거론부터 했습니다. 저는 2008년 8월에 하이마트 사당점에서 산요 브랜드 오디오를 구입 했습니다. 같은 정품이라도 더저렴한 인터넷과 다른 오프라인 전자상가를 두고 여기서사는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첫번째는 설치부터 a/s까지 한번에 편리하게 믿을수있다는 신뢰감있는 광고와 살때도 무상보증 기간이니 배달 ,설치, a/s까지확실하다는 판매자분의 친절하고 신뢰감있는 얘기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다 4/9일 어제 신나라 레코드에서 산 정품 새앨범을 넣었으나 아무리 플레이를 해도 no disc 라고 떴습니다. 새것이긴 하지만 혹시 몰라서 다른 정품시디를 넣어도 결과는 마찬가지 였습니다.그래서 하이마트에 전화를 걸어 수거하여 수리해달라고 했더니 직접 갖고와야지만 해준답니다;;;
갖고가기 귀찮은게 아니라 거기서 구입한 물건이 한두개도 아니고 엠피쓰리나 디카같이 소형제품만되도 불편하더래도 그냥 운동하는 셈 치고 갈수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오디오입니다. 본체에 스피커두개딸린 크기도 작지도않은 개인적으로 걸어서갖고갈수없는 제품입니다.그걸 들고와야지만 해줄수 있답니다;;;
광고나 살때까지만해도 가격비교부터 a/s까지 한번에 편리하게 하라는 문구는 다 어디가고 막상 수리받으려고 하니 그렇게 얘기하시는건 아니지 않냐고 물어보니 돌아오는대답이
"그렇게 생각하시면어쩔수없구요~!"
토시하나 안틀리고 너무 억울해서 들은 그대로 바로와서 이렇게 적습니다.살때까지만해도 a/s까지 다믿고 확실히 받을수 있다더니 너무 구입때와 수리때가 응대하시는 말이 다른거 아니냐고 물으니
"그럼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데요?"
라고 하셔서 어차피 무상수리 이런건 바라지도않았으니
"수거해가주시고 갖다주세요"라고했더니
"그건 안됩니다"
"그럼 도대체 뭘 원하냐고 왜 물어보신거예요? 그럼 해주실수있는게 뭐가 있는데요?"라고 물으니
"접수처리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건 해 주실수 있는게 아니라 원래 그전부터 여기 측에서 하셨던 거잖아요" 라고물었더니
"네"
... 지금 저랑 장난하십니까?
그것도 이 어이없는 대화를 두번 반복했습니다.
또"원래 저희는 갖다드리고 설치만 해드립니다"
라고하셔서 다참고
"그럼 갖다드릴테니 갖다주시기는 하는거예요?"
라고 물었더니
"네.하지만 착불입니다."
누구 사람 놀리시는 건가요?
택배로 보내서 착불인게 그게 어디 갖다주시는 건가요?택배회사에서 저한테 돈받고 갖다 주시는거지...
광고나 살때 까지만 해도 배달은 처음 살때만 해주는
거고 수리 받을때는 아무리 크고 무거워도 직접 갖고 나와야 가능합니다 라고 말이라도 해주셨음 이렇게까지 억울하고 속상하진 않았을 겁니다. 그러면서 하시는얘기가 "무상보증 기간도 일년인데 지난제품이라 어차피 무상은 안돼고~" 엠피3나 핸드폰처럼 휴대용이라 소지인 부주의 가능성이 있는 제품도아니고 컴퓨터처럼 바이러스 프로그램 때문에 고장날 수 있는 제품도 아닌데 제 부주의도 아닌 2년도 채 못간 제품의 수리비를 다 저한테 떠넘기는 것도 억울하긴 했지만 무상수리는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습니다. 고의적으로 고장내지 않는한 고장이 날리 없는 제품의 어떤근거로 터무니없는 1년의무상보증기간 지금에 와서보니 억울하기 짝이없지만 그런 황당한 무상보증서도 사고나서 제품안에 들어있어서 봤었으니까요.
사실 저랑 통화한 그직원이 무슨 잘못이 있을까요?
그렇게 광고나 구입할때와 사고나서의 입장을 다르게 취하고 또 그렇게 지시하는 하이마트 자체 측 잘못이겠죠.참고로 저는 이런 불만, 항의 글 태어나서 처음써봅니다. 엄청난 손해를 보고 이런건 아닙니다만 제가 심각하게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겁니까?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제 이 글들을 많은분들이 아셔서 정말 다시는 구입후의 문제때문에 저처럼 속상하고 황당한일을 당하지않았으면 해서요.정말 제가 말도안되는 무리한 억지를 부리는건가요?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