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동갑내기 커플입니다.제가 평일엔 일을하는관계로 거의 주말밖에 만날시간이 없는데저희가 서로 교회를 다녀서 일요일엔 못만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그럼 '토요일날 만나면 되겠네' 라고 하시는분이계실텐데요토요일은 또 서로의 교회에 청년예배가 있습니다.저는 5시 여자친구는 6시입니다.그럼 예배드리고 뭐하고 하면 시간이 늦어져서 저녁엔 못만나는 형편입니다.그럼 점심쯤에 만나서 밥한끼 같이 먹고 얘기좀하고 뭐 그런식이였는데요즘엔 시험기간이라 그마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보고싶은데 참아야했죠 시험공부하는데...근데 오늘 고3동창들과 저녁에 만나 밥을 먹는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점심에 만나서 잠깐 놀다가 교회가려나 했더니교회 예배만 드리고 2부활동안하고 바로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는겁니다.아놔 나한테는 예배만 드리고 나올 수 있다 뭐 그런말 한마디도 안했는데ㅡㅡ 진심어이없었습니다. 서로 볼 기회도 별로 없는데 너무 서운하고그런감정들이 지금 꽉차있네요 문자도 퉁명스럽게 답장하고 빨리 끊어버리고싶고...아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좀 해봅니다..
여자친구가 왜이렇게 밉게느껴지죠?
21살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제가 평일엔 일을하는관계로 거의 주말밖에 만날시간이 없는데
저희가 서로 교회를 다녀서 일요일엔 못만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럼 '토요일날 만나면 되겠네' 라고 하시는분이계실텐데요
토요일은 또 서로의 교회에 청년예배가 있습니다.
저는 5시 여자친구는 6시입니다.
그럼 예배드리고 뭐하고 하면 시간이 늦어져서 저녁엔 못만나는 형편입니다.
그럼 점심쯤에 만나서 밥한끼 같이 먹고 얘기좀하고 뭐 그런식이였는데
요즘엔 시험기간이라 그마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보고싶은데 참아야했죠 시험공부하는데...
근데 오늘 고3동창들과 저녁에 만나 밥을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점심에 만나서 잠깐 놀다가 교회가려나 했더니
교회 예배만 드리고 2부활동안하고 바로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는겁니다.
아놔 나한테는 예배만 드리고 나올 수 있다 뭐 그런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ㅡㅡ 진심어이없었습니다. 서로 볼 기회도 별로 없는데 너무 서운하고
그런감정들이 지금 꽉차있네요 문자도 퉁명스럽게 답장하고
빨리 끊어버리고싶고...아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좀 해봅니다..